SAP S/4HANA PCE 구축 사례 (반도체 제조업)
반도체 제조업 기업의 경영진 런치패드입니다. 3개 탭 · 타일 17개로 매일 아침 채권 · 채무 · 재고 · 현금을 한 화면에서 보고, 사용자 요청 7건을 반영해 숫자의 기준을 맞췄습니다.
소개 영상블로그 목차 순서대로 · 자막 포함
주요 재생 지점
구축 개요
ERP 를 열고 나서 경영진이 가장 먼저 묻는 것은 “지금 받을 돈 · 줄 돈 · 재고 · 현금이 얼마인가”입니다. 이 글은 반도체 제조업 기업에 SAP S/4HANA PCE 를 구축하면서 만든 경영진용 Fiori 런치패드와, 오픈 후 사용자 요청을 받아 숫자의 기준을 맞춘 개선 과정을 정리한 사례입니다.
| 항목 | 내용 |
|---|---|
| 업종 | 반도체 제조업 |
| 플랫폼 | SAP S/4HANA PCE(Private Cloud Edition) · SAP Fiori 런치패드(탭 · 그룹 · KPI 타일 · 개요 앱) |
| 사용자 | 경영진(CEO · COO · CTO)과 재무 · 영업 · 구매 · 생산 관리자 |
| 범위 | 채권 · 채무 · 재고 · 현금 모니터링, 재무제표, 판매 · 구매 · 생산 오더 진행 |
| 설계 원칙 | 표준 KPI 타일 · 개요 앱 우선 · 숫자는 원장과 같은 기준 · 경영진은 조회 역할로 분리 |
고객사 준비사항
반도체 제조 기업이 PCE 를 준비하면서 경영진 화면을 함께 연다면, “경영진이 매일 볼 숫자를 무엇으로, 어떤 기준으로 정의할지”부터 정해야 합니다. 이 사례는 표준 KPI 타일과 개요 앱만으로 경영진 런치패드를 만들었고, 오픈 후 요청 7건 대부분이 숫자의 기준과 기본 설정에 관한 것이었습니다. 아래는 같은 준비를 하는 회사가 미리 정할 것입니다.
영역별로 준비할 자료와 결정
| 영역 | 고객사가 준비할 것 |
|---|---|
| ① 경영진 KPI 정의 | KPI별 정의서 — 기준일, 달력/회계 기간, 계정 범위, 통화, 비교 대상 보고서 |
| ② 런치패드 구성 | 경영진이 보는 순서와 자주 묻는 질문 목록 |
| ③ 카드 기본 설정 | 경영진이 열자마자 보고 싶은 정렬 · 필터 기준 |
| ④ 표시 이름 | 회계 용어를 경영진 언어로 바꿀 이름표 |
| ⑤ 경영진 권한 | 경영진별로 열어야 할 화면 목록, 데이터 변경 권한은 주지 않는 원칙 |
| ⑥ 오픈 후 개선 창구 | 요청 접수 · 우선순위 · 완료 확인을 맡을 담당자 |
단계별 준비 체크리스트
| 단계 | 준비할 것 |
|---|---|
| 착수 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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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설계 |
|
| 테스트 · 오픈 |
|
| 오픈 후 |
|
구축사 설계방향
고객사가 준비한 자료를 바탕으로 구축사는 아래 방향으로 설계했습니다. 표준을 먼저 쓰고, 꼭 필요한 곳만 확장하며, 사용자가 자기 화면 안에서 업무를 끝내도록 하는 것이 공통 원칙입니다.
| 설계 항목 | 설계 방향 | 이렇게 설계한 이유 |
|---|---|---|
| ① 경영진 KPI 정의 | 채권 총액 · 기한 초과 채무 · 미래 채무 · 재고 · 현금 잔액 · 재무제표 | 숫자의 기준이 같아야 경영진이 화면을 신뢰합니다. |
| ② 런치패드 구성 | 숫자(모니터링) → 개요(재무) → 진행 상태(공급망) 3개 탭 | 경영진이 한 런치패드 안에서 원인까지 내려갑니다. |
| ③ 카드 기본 설정 | 기본 항목, 금액 내림차순, 0원 제외를 기본값으로 | 열 때마다 필터를 다시 거는 일이 사라집니다. |
| ④ 표시 이름 | 차변/대변 → 수입/지출/합계, 카드 이름을 업무 언어로 | 회계 담당이 아닌 경영진도 바로 읽습니다. |
| ⑤ 경영진 권한 | 재무 · 구매 · 생산 · 영업 조회 역할 + 임원용 리포트 역할 | 숫자는 모두 보되 데이터는 바꾸지 않습니다. |
| ⑥ 오픈 후 개선 창구 | 요청을 한 문서로 모아 항목별로 반영 · 완료 표시 | 오픈 후 요청이 빠짐없이 반영 · 확인됩니다. |
설계할 때 함께 짚은 점
- 숫자가 다르면 신뢰를 잃습니다 — 타일과 보고서 숫자가 한 번 어긋나면 경영진은 화면을 보지 않습니다. 오픈 전에 대조를 끝내세요.
- 경영진 권한은 조회로만 — 숫자는 모두 보되 데이터는 바꾸지 않게 조회 역할로만 구성하세요.
- 계정 정보는 문서로 돌리지 마세요 — 테스트 · 시연용이라도 경영진 계정과 비밀번호를 자료에 적어 공유하지 말고, 오픈 전에 비밀번호를 바꾸게 하세요.
업무 프로세스 구성
런치패드는 보는 순서대로 3개 탭으로 나눴습니다. 첫 탭 실시간 모니터링은 숫자를 바로 띄우는 KPI 타일로, 두 번째 탭 재무는 채권 · 채무 개요와 재무제표로, 세 번째 탭 공급망은 판매 · 구매 · 생산 오더의 진행 상태로 채웠습니다.
| 탭 | 목적 | 타일 | 구성 |
|---|---|---|---|
| 실시간 모니터링 | 경영진이 아침에 가장 먼저 보는 숫자 | 6 | 채권 총액(오늘) · 기한 초과 채무(오늘) · 미래 채무(오늘) · 재고 분석 · 잔액(현금및현금성자산) · 대차대조표/손익계산서 |
| FCM (재무/회계) | 숫자 뒤의 내역을 여는 재무 화면 | 4 | 채권 개요 · 채무 개요 · 사업실적 리포트(재무제표 한국 표준) · 대차대조표/손익계산서(다차원) |
| SCM (영업/구매/생산) | 현장 진행 상태를 보는 공급망 화면 | 7 | 판매 오더 조회(납품완료 · 미결 구분) · 자재 창고재고 조회 · 재고 분석 개요 · 생산 오더 관리 · 생산관리 모니터링 · 구매 오더 품목 모니터(기한 초과) · 구매 오더 관리 |
| 합계 | 17 | 숫자를 띄우는 KPI 타일 · 개요 앱 · 조회 화면 |
경영진은 첫 탭의 숫자에서 이상한 점을 보면 두 번째 탭의 개요 앱(채권 개요 · 채무 개요)에서 거래처 · 연령별로 나눠 보고, 필요하면 세 번째 탭에서 해당 오더의 진행 상태까지 내려갑니다. 판매 오더 조회 · 구매 오더 품목 모니터 타일에는 미결 · 기한 초과 건수를 띄워 열지 않아도 상태가 보이게 했습니다.
개선 반영
오픈 직후 경영진과 재무팀이 런치패드를 쓰면서 요청한 사항을 모아 반영했습니다. 대부분 “타일 숫자가 다른 화면 숫자와 왜 다른가”와 “열자마자 원하는 순서로 보고 싶다”에 관한 것이었습니다.
| 개선 항목 | 이렇게 했습니다 | 얻은 것 |
|---|---|---|
| ① 채무 KPI 기준 정리 | 기한 초과 채무와 기한 미도래(미래) 채무 타일이 어떤 기준일 · 범위로 계산되는지 맞춤 | 타일 숫자와 상세 화면 숫자가 같은 기준으로 나옵니다. |
| ② 재고 KPI 기준일 | 재고 KPI 분석을 실행할 때의 기간 기준(달력 기준)과 타일 숫자를 대조 | 경영진이 보는 재고 금액과 원가팀 보고 금액의 차이를 설명할 수 있습니다. |
| ③ 현금 잔액 타일 | 현금및현금성자산 잔액 타일을 해당 계정 범위의 G/L 잔액 조회 결과와 대조해 같은 값이 나오도록 조정 | 타일 한 장으로 자금 잔액을 신뢰하고 볼 수 있습니다. |
| ④ 카드 기본 설정 | 채권 총액 · 기한 초과 채무 카드의 기본 항목, 금액 내림차순 정렬, 0원 거래처 제외를 기본값으로 | 열자마자 큰 금액 순으로 봐야 할 거래처가 위에 옵니다. |
| ⑤ G/L 잔액 표시 | G/L 계정 잔액 화면에서 차변 · 대변을 수입 · 지출 · 합계로 이름 붙여 표시 | 회계 용어에 익숙하지 않은 경영진도 바로 읽습니다. |
| ⑥ 경영진 조회 권한 | CEO · COO · CTO 역할에서 대차대조표/손익계산서, 생산 오더 관리, 판매 오더 관리가 열리지 않던 문제를 조회 역할 보완으로 해결 | 경영진이 같은 런치패드에서 재무 · 생산 · 영업 숫자를 모두 엽니다. |
| ⑦ 채무 개요 카드 이름 | 채무 개요의 카드를 월별 발생 채무 · 당월 인식 채무 · 전체 채무 및 채무 연령으로 이름 변경 | 카드 이름만 보고 무엇을 보여 주는지 압니다. |
KPI 타일 숫자를 원장과 맞추는 법
KPI 타일은 빠르게 보여 주기 위해 기준일 · 기간 · 계정 범위를 미리 정해 계산합니다. 이 기준이 G/L 잔액 조회나 원가 보고와 다르면 같은 “잔액”이 화면마다 다르게 나옵니다. 이 사례에서는 타일마다 계산 기준(기준일 · 달력/회계 기간 · 계정 범위)을 적어 두고, 같은 조건으로 G/L 잔액을 조회해 값을 대조한 뒤 타일 설정을 고쳤습니다.
구축 포인트
| 포인트 | 이렇게 했습니다 | 얻은 것 |
|---|---|---|
| ① 보는 순서대로 탭 구성 | 숫자(모니터링) → 개요(재무) → 진행 상태(공급망) 순서의 3개 탭 | 경영진이 한 런치패드 안에서 원인까지 내려갑니다. |
| ② 표준 KPI · 개요 앱 | 채권 총액 · 기한 초과 채무 · 미래 채무 KPI 타일과 채권 · 채무 개요 앱을 그대로 활용 | 개발 없이 경영진용 화면을 빠르게 엽니다. |
| ③ 숫자 기준 문서화 | 타일마다 기준일 · 기간 · 계정 범위를 적고 원장 조회와 대조 | “이 숫자 맞아?”라는 질문에 근거로 답합니다. |
| ④ 기본값 설계 | 카드 기본 항목 · 내림차순 · 0원 제외를 기본 설정으로 | 열 때마다 필터를 다시 거는 일이 사라집니다. |
| ⑤ 쉬운 표시 이름 | 차변/대변 → 수입/지출/합계, 카드 이름을 업무 언어로 | 회계 담당이 아닌 경영진도 바로 읽습니다. |
| ⑥ 경영진 조회 역할 | 재무 · 구매 · 생산 · 영업 조회 역할과 임원용 리포트 역할을 묶어 경영진에게 부여 | 숫자는 모두 보되 데이터는 바꾸지 않는 권한 구조입니다. |
이런 회사에 참고가 됩니다
- 경영진이 ERP 숫자를 직접 보길 원하는 제조 기업 — 표준 KPI 타일과 개요 앱만으로 경영진 화면을 꾸린 구성을 볼 수 있습니다.
- 타일 숫자와 보고서 숫자가 달라 고민인 회사 — KPI 기준을 원장과 대조해 맞춘 방법을 참고할 수 있습니다.
- 오픈 후 안정화 단계에 있는 회사 — 사용자 요청을 모아 반영하는 개선 항목의 예를 볼 수 있습니다.
자주 묻는 질문
자주 묻는 질문
경영진용 화면을 따로 개발했나요?
아닙니다. 타일 17개 모두 SAP 표준 KPI 타일 · 개요 앱 · 조회 화면을 구성한 것입니다. 개선도 대부분 타일 설정 · 카드 기본값 · 표시 이름 · 역할 조정으로 해결했습니다.
KPI 타일 숫자가 G/L 잔액과 다르게 나오면 어떻게 하나요?
타일의 기준일 · 기간 기준(달력/회계 기간) · 계정 범위를 확인하고, 같은 조건으로 G/L 잔액을 조회해 대조합니다. 차이가 나는 조건을 찾아 타일 설정을 맞추면 됩니다.
채권 · 채무 카드를 큰 금액 순으로 볼 수 있나요?
카드의 기본 항목과 정렬을 설정해 금액 내림차순으로 열리게 하고, 금액이 0원인 거래처는 기본으로 빼 두었습니다.
경영진에게 어떤 권한을 주었나요?
재무 · 구매 · 생산 · 영업의 조회 역할과 임원용 리포트 역할을 묶어 주었습니다. 대차대조표/손익계산서 · 생산 오더 관리 · 판매 오더 관리가 열리지 않던 문제는 조회 역할을 보완해 해결했습니다.
채무 개요에서는 무엇을 보나요?
월별 발생 채무, 당월 인식 채무, 전체 채무와 기한 초과 연령 분석을 카드로 봅니다. 카드 이름을 업무 언어로 바꿔 무엇을 보여 주는지 바로 알 수 있게 했습니다.
공급망 탭에는 무엇이 있나요?
판매 오더(납품완료 · 미결 구분), 창고별 자재 재고, 재고 분석 개요, 생산 오더 관리 · 모니터링, 구매 오더 품목 모니터(기한 초과 건수 표시), 구매 오더 관리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