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무회계

SAP 사업결합 취득 보험계약 최초 측정 점검 — IFRS 17, 취득일 공정가치와 이행현금흐름의 차이를 CSM·손실요소로 나눠 영업권까지 장부와 맞춰본다

취득일 공정가치 · 이행현금흐름 재계산 · CSM과 손실요소 분리 · 영업권 반영 대사 · 취득건에서 집단·계약 묶음까지의 내려보기 — 실제 화면 6종과 CDS 코드까지

소개 영상블로그 목차 순서대로 · 자막 포함

주요 재생 지점

도입 포인트 — 이 앱을 사용해야 하는 이유

사업결합 취득 보험계약의 IFRS 17 최초 측정은 복잡한 기준서 해석과 수동 작업으로 인해 오류 위험이 높습니다. 이 앱은 취득일 공정가치와 이행현금흐름, CSM, 손실요소 산정을 자동화하고 장부와 대사하여 잠재적 문제를 사전에 특정하여 마감 업무 부담을 줄입니다.

한 줄 요약 — 단순 계정 잔액 조회와 달리, 이 앱은 IFRS 17 기준에 따라 취득일 공정가치와 이행현금흐름, CSM, 손실요소를 재계산하여 장부 값과 대사하고 구체적인 차이를 찾아냅니다.

핵심 포인트 여섯 가지

핵심 포인트고객이 얻는 것지금 방식이라면
① IFRS 17·IFRS 3 정합성 검증IFRS 17 보험계약과 IFRS 3 사업결합 기준서가 만나는 지점에서, 취득일 공정가치와 이행현금흐름 차이가 CSM과 손실요소로 정확히 분리되고 영업권에 반영되었는지 장부와 대사합니다.계리 평가 결과, 사업결합 정산 자료, 총계정원장 잔액을 엑셀에 모아 수작업으로 검증하여 시간이 오래 걸리고 휴먼 에러 위험이 있습니다.
② 이행현금흐름 재계산 및 대사미래 유출 현재가치에서 유입 현재가치를 빼고 위험조정을 더하는 산식으로 이행현금흐름을 직접 재계산합니다. 장부의 이행현금흐름에 위험조정이 누락되었는지 자동으로 확인 대상을 알려줍니다.현재가치만으로 부채를 잡아 위험조정만큼 이행현금흐름이 작아지고 CSM이 과대 계상될 수 있습니다.
③ CSM·손실요소 분리 및 판정공정가치와 이행현금흐름의 차이를 기준으로 CSM과 손실요소를 명확히 분리하고, 손실요소가 영업권에 반영되었는지 자동으로 점검 대상을 제시합니다.손실부담 집단의 부족분이 영업권에 제대로 반영되지 않아 영업권이 과소 계상될 수 있습니다.
④ 계층별 합산 정합성 검증영업권(취득건)부터 집단, 계약 묶음까지 하향식(Drill-Down)으로 계층별 합산 사슬의 정합성을 8종의 대사식으로 검증하고, 어느 계층에서 차이가 발생했는지 명확히 보여줍니다.숫자 하나가 이상해도 어떤 집단의 어떤 계약 묶음에서 왔는지 추적하기 어려워 원인 파악에 많은 시간이 소요됩니다.
⑤ 재무제표 영향 사전 확인장부와 재계산 값의 차이를 금액과 사유로 명확하게 제시하여, 회계 처리의 잠재적 위험을 조기에 파악하고 재무제표 공시 전 조정할 기회를 제공합니다.마감 후 감사 과정에서 지적되거나 수정 분개가 발생하여 재무보고 신뢰성이 저하될 수 있습니다.
⑥ 오류 유형 특정 및 감지위험조정 누락 2건, 손실요소 영업권 미반영 1건처럼 자주 발생하는 특정 오류 유형을 ‘점검 필요’로 자동 분류하고 사유와 금액을 함께 제시하여 신속한 조치를 돕습니다.동일한 유형의 오류가 반복되어 발생하더라도 일일이 찾아내기 어려워 문제 해결에 비효율을 겪습니다.

사례로 보는 효과

이 앱의 샘플 데이터에서는 위험조정이 빠진 집단 2건과 손실요소가 영업권에 반영되지 않은 집단 1건을 ‘점검 필요’로 정확히 식별했습니다. 이를 통해 총 93건의 대사식 검증에서 내부 산식은 0건의 차이를 보였고, 의도된 장부 대사 차이 6건을 모두 찾아냈습니다.

도입하면 달라지는 것

  • 수동 엑셀 작업과 오류 위험 최소화
  • IFRS 17·IFRS 3 준수 리스크 관리
  • 사업결합 마감 업무 효율성 증대
  • 재무제표 보고 신뢰도 및 투명성 향상

이런 회사에 맞습니다

IFRS 17을 적용하는 보험회사나 보험계약 포트폴리오를 사업결합으로 인수한 기업의 재무회계, 관리회계, 결산팀, 그리고 CFO에게 적합한 솔루션입니다.

숫자를 믿을 수 있는가 — 검증 결과

데모를 신청하신 고객께 공개되는 내용입니다

CDS 뷰 구성, 데이터 모델, 점검 · 산출 규칙처럼 실제 구현에 가까운 상세 설계는 이 앱의 데모를 신청하신 고객께만 보여 드리고 있습니다. 양해 부탁드립니다.

데모를 신청해 주시면 확인 후 바로 열람할 수 있도록 열어 드리고, 이미 신청하셨다면 신청하신 Google 계정으로 로그인하시면 이 자리에 내용이 표시됩니다.

실행 화면

실제로 돌아가는 화면 6종을 사용 순서대로 싣습니다. 그림을 누르면 크게 볼 수 있고, 화면마다 무엇을 보는 자리인지와 숫자를 어떻게 읽는지를 아래에 적었습니다. 숫자는 모두 같은 가상 자료에서 나온 것이라 화면끼리 맞춰 보셔도 됩니다.

처음 열었을 때

조회조건 · 요약 지표 · 탭이 한 화면에 세로로 쌓입니다. 처음 열면 2026년 전체 기간으로 한 번 조회가 끝나 있습니다.

조회조건과 요약 — 첫 탭이 취득건별 영업권 대사
조회조건과 요약 — 첫 탭이 취득건별 영업권 대사 — 위쪽 안내 띠 아래에 조회조건 8개가 한 줄로 서고 조회 버튼은 그 줄 맨 오른쪽에 있습니다. 요약 지표 7개 아래에 취득건 3건이 나옵니다.

요약 지표를 먼저 읽습니다. 집단 13, 취득 보험계약 공정가치 합계 309,344.0, CSM 합계 17,654.5, 영업권에 반영할 손실요소 합계 2,062.6이 점검의 기준선입니다. 그 옆의 집단 점검 필요 3, 취득건 점검 필요 2, 대사 차이 6은 의도적으로 넣은 점검 대상에서 나온 값입니다. 탭 이름 위의 작은 숫자는 그 탭의 행 수(3 · 13 · 61 · 24)이고, 기간은 “전체”가 기본입니다.

점검 필요만 좁혀 보기

숫자가 모두 맞는 집단을 일일이 넘기지 않고, 차이가 확인된 곳만 봅니다.

점검 필요 집단만 좁혀 보기
점검 필요 집단만 좁혀 보기 — 점검 결과를 “점검 필요”로 두고 조회하면 집단 3건만 남고, 점검 내용 컬럼에 사유와 금액이 적힙니다.

남은 3건은 위험조정이 빠진 것으로 보이는 집단 2건과 손실요소가 영업권에 반영되지 않은 집단 1건입니다. 탭 이름 위의 건수도 함께 바뀝니다(취득건 2 · 집단 3 · 계약 묶음 13). 요약 지표는 집단 수 3, 공정가치 합계 83,679.7, CSM 합계 5,830.1 로 좁힌 범위를 따라가고, 손실요소 합계 2,062.6 과 점검 필요 3 · 2 · 6 은 이 화면에서 전체 값 그대로 남아 있습니다. 점검 내용에는 “장부 이행현금흐름에 위험조정 …이 빠진 것으로 보임” 같은 문장과 금액이 들어갑니다. “빠진 것으로 보임”이라고만 쓰는 것은 화면이 원인을 단정하지 않기 때문입니다 — 차이가 확인된 곳을 짚고, 왜 생겼는지는 사람이 확인합니다.

집단별 CSM·손실요소

점검의 중심 화면입니다. 집단 한 줄에 재료에서 결과까지가 한 번에 놓입니다.

집단별 CSM·손실요소
집단별 CSM·손실요소 — 집단 13건이 한 줄씩 나옵니다. 이 화면에는 앞쪽 컬럼(집단 · 취득건 · 포트폴리오 · 수익성 구분 · 계약 건수 · 공정가치 · 유입·유출 현재가치)이 보이고, 오른쪽으로 위험조정과 재계산·장부 값이 이어집니다.

표는 컬럼이 많아 옆으로 밀어 읽고, 컬럼 순서는 계산 순서와 같습니다. 재료(공정가치 · 유입 · 유출 · 위험조정) → 재계산 이행현금흐름 → 공정가치와의 차이 → CSM 또는 손실요소 → 장부 값과 그 차이입니다. 차이 컬럼은 부호를 붙여 보여 주므로 장부가 큰지 작은지를 숫자만 보고 압니다. 집단 코드는 취득건 · 포트폴리오 · 수익성 구분(N 손실 가능성 크지 않음 · M 그 밖 · O 최초 손실부담)을 이어 붙인 값입니다. 행을 누르면 상세 창이 열립니다.

계약 묶음 명세

집단을 보장개시 연도별로 쪼갠 가장 아래 층입니다.

계약 묶음 명세
계약 묶음 명세 — 같은 집단의 계약을 보장개시 연도로 나눈 61개 묶음입니다. 묶음마다 공정가치 · 유입 · 유출 · 위험조정과 재계산 이행현금흐름이 있습니다.

묶음 값을 더하면 집단 값이 되도록 대사합니다. 집단이 점검 필요면 그 집단의 묶음도 함께 점검 필요로 표시되는데, 이는 묶음 자체가 틀렸다는 뜻이 아니라 소속 집단을 보라는 표시입니다. 점검 내용에도 “소속 집단 점검 필요”라고 적힙니다.

정합성 대사

숫자가 층마다 맞물리는지를 따로 한 장으로 모았습니다.

정합성 대사 — 8종 대사식
정합성 대사 — 8종 대사식 — 대사식마다 좌변·우변 합계, 검사 건수, 차이 건수, 최대 차이가 나옵니다. 기간 3개가 함께 나와 24행입니다.

앞의 검증 결과 표가 이 화면의 합계입니다. 구성 · 분배 · 묶음 합계 · 집단 합계는 차이 건수가 0 이어야 하는 내부 산식이고, 장부 이행현금흐름 · 장부 CSM · 손실요소 반영 · 영업권 대사는 장부와 재계산을 맞춰 보는 대사입니다. 둘이 한 표에 섞이지 않도록 이름으로 구분해 두었습니다.

집단 상세 — 행을 눌렀을 때

집단 하나를 끝까지 읽는 화면입니다. 표에서는 컬럼이 많아 옆으로 밀어야 하는 값을 한 창에 모았습니다.

집단 상세 창 — 측정 값과 계약 묶음 명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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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단 상세 창 — 측정 값과 계약 묶음 명세 — 상세 설명은 데모를 신청하신 고객께 보여 드려요.

화면 뒤에서 일어나는 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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판정 규칙 — 무엇이 “점검 필요”가 되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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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출·대사식

집단마다
이행현금흐름 = 미래 유출 현재가치 − 미래 유입 현재가치 + 위험조정
차이 = 공정가치(대가 대용) − 이행현금흐름
차이 ≥ 0 이면 CSM = 차이, 손실요소 = 0  ·  차이 < 0 이면 CSM = 0, 손실요소 = −차이
취득일 보험계약부채 = 공정가치 + 손실요소 (= 이행현금흐름 + CSM)

취득건마다
영업권 = 이전대가 − 보험계약 외 식별가능순자산 + Σ 취득일 보험계약부채
취득건 값 = Σ 집단 값  ·  집단 값 = Σ 계약 묶음 값

손실요소의 영업권 반영 세부와 염가매수차익 처리, 공정가치를 보험료 대용으로 보는 방식은 회사 정책과 기준서 원문으로 확인할 사항입니다(확인 필요). 이 화면은 그 정책이 정해진 뒤의 산식을 다시 계산해 대조합니다.

조회조건

조건필수적용 대상설명
회계연도필수전 탭4자리 숫자. 기본 2026
기간(취득월)선택전 탭전체 · 2026-07 · 2026-08 · 2026-09
취득건선택취득건 · 집단 · 묶음“전체”면 조건 제외
포트폴리오선택집단 · 묶음개인 종신 · 개인 연금 · 단체 상해 · 개인 실손의료 · 퇴직연금(샘플)
수익성 구분선택집단 · 묶음최초 손실부담 · 손실 가능성 크지 않음 · 그 밖
취득일 시작/종료선택취득건 · 집단 · 묶음날짜 범위. 서비스가 직접 처리
점검 결과선택취득건 · 집단 · 묶음정상 · 점검 필요

결과 컬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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좁은 화면에서 달라지는 것

화면 폭이 줄어도 페이지 전체가 옆으로 밀리지 않습니다. 조회조건은 한 줄에 서지 않고 아래로 줄바꿈되며, 조회·초기화 버튼은 마지막 줄에 따라옵니다. 요약 지표는 가로로 나란히 서지 않고 세로로 쌓이고, 탭과 표는 그 아래에서 시작합니다. 표는 컬럼이 많아 좁은 화면에서 옆으로 밀어 읽으므로, 숫자를 꼼꼼히 비교하는 일은 넓은 화면이 편하고 좁은 화면은 요약과 점검 필요 건수를 확인하는 용도에 맞습니다.

파일 구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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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AP 표준 기능 확장 포인트

이 앱은 SAP 표준을 대체하지 않습니다. 표준이 이미 잘하는 일은 표준에 맡기고, 표준이 끊기는 자리만 이어 붙이는 쪽으로 만들었습니다. 표준 실행은 SAP 표준 T-code 가 담당하고, 이 화면은 조회·검증 관점을 더해 확장합니다. 어디까지가 표준이고 어디서부터 이 앱인지를 먼저 적습니다.

표준으로 되는 것과 안 되는 것

하고 싶은 일SAP 표준표준에서 걸리는 자리이 앱이 하는 일
보험계약부채·영업권 계정의 취득일 잔액 보기FAGLB03 · FAGLL03계정과 기간 기준이라 어느 취득건·집단의 금액인지가 화면에 없습니다취득건 · 집단 · 계약 묶음 단위로 재계산한 값을 장부 값 옆에 놓습니다
취득일 분개 열어 보기FB03전표 한 장 단위라 집단 전체의 합이 맞는지는 따로 더해야 합니다집단 값 · 취득건 값의 합계 관계를 대사 화면에서 한 번에 봅니다
이행현금흐름·CSM 계산-측정 엔진은 회사가 쓰는 계리·보험 솔루션 쪽에 있고, 그 결과가 장부로 넘어옵니다넘어온 평가 결과로 같은 식을 다시 계산해 장부와 대조합니다
손실요소의 영업권 반영 점검-반영 방식은 회사 설계에 따라 달라 표준 화면에 점검 자리가 없습니다집단마다 재계산 손실요소와 장부 반영액의 차이를 올립니다
영업권 재계산-이전대가 · 식별가능순자산 · 취득일 부채가 서로 다른 자료에 흩어져 있습니다세 자료를 한 취득건 줄에 모아 영업권을 다시 구하고 장부와 맞춥니다
층별 합계 관계 확인-묶음 → 집단 → 취득건 합계는 보통 엑셀로 맞춥니다정합성 대사 8종으로 매번 같은 식으로 확인합니다

T-code 별 연계 지점

이 앱이 표준 거래의 어느 자리를 이어받는지를 적었습니다. 운영에 올릴 때 “기존 리포트를 없애야 하느냐”는 질문이 꼭 나오는데, 답은 없애지 않고 둡니다입니다. 원장 잔액과 전표를 열어 보는 일, 법정·감사 대응은 표준 거래가 맡는 편이 안전합니다.

T-code이름연계
FAGLL03G/L 계정 개별 항목 조회이 앱이 읽는 장부 값(보험계약부채 · 영업권 계정의 금액)과 같은 원장 테이블 · 필드를 봅니다. 앱에서 “점검 필요”가 뜬 집단은 이 화면에서 해당 계정 · 취득일 범위로 개별 항목을 열어 원천 전표를 확인합니다. 표준에 남길 일: 개별 항목 열람, 감사인 제출용 출력
FAGLB03G/L 계정 잔액 조회앱의 취득건 · 집단 합계와 원장 계정 잔액을 맞춰 보는 출발점입니다. 취득일 기간 잔액의 증가분이 앱의 Σ 취득일 보험계약부채(장부)와 같아야 합니다. 대조 금액을 앱에서 직접 연결하는 부분은 확인 필요입니다. 표준에 남길 일: 기간별 잔액 보고
FB03전표 조회CSM · 손실요소를 어떻게 분개했는지(손실요소를 영업권 쪽으로 올렸는지)를 취득일 분개에서 확인합니다. 앱의 집단 상세에서 분개로 바로 넘어가는 연결은 확인 필요입니다. 표준에 남길 일: 분개 원문 열람

S/4HANA 분석 스택과의 자리

S/4HANA 에는 CDS 뷰 위에 분석 쿼리를 올려 Fiori 분석 앱이나 Analysis for Office 로 띄우는 길이 이미 있습니다. 이 앱의 아래 CDS 구성은 그 길과 같은 방향입니다. 같은 CDS 뷰를 OData 로 열어 이 화면이 읽을 수도 있고, 같은 뷰 위에 분석 쿼리를 하나 더 얹어 분석 앱으로 띄울 수도 있습니다. 두 길이 서로를 대신하는 것은 아닙니다. 분석 앱은 임의의 축으로 자르는 일에 강하고, 이 화면은 취득건 → 집단 → 계약 묶음 순서와 점검 판정이 고정된 점검 흐름을 한 화면에 담습니다. 어느 쪽을 먼저 열지는 질문이 정해져 있는지에 달려 있습니다.

확장 포인트 — 운영에서 실제로 손대는 자리

자리무엇을 손대나어디서
집단 구분 기준포트폴리오와 수익성 구분(최초 손실부담 · 손실 가능성 크지 않음 · 그 밖)을 정하는 규칙. 이 앱의 구분은 샘플 규칙입니다평가 결과를 적재하는 단계
평가 결과 적재취득일 공정가치 · 현재가치 · 위험조정을 계리 평가 결과에서 계약 묶음 단위로 받는 자리적재 테이블 또는 평가 시스템 인터페이스
장부 값의 집단 배정원장 항목을 어느 취득건 · 집단으로 모아 읽을지. 확장 필드로 두는 방법과 계정 설계로 가르는 방법이 있습니다(확인 필요)원장 확장 필드 또는 계정 체계
허용 오차장부와 재계산을 같다고 볼 기준. 샘플은 0.1 백만원이며 회사 정책에 따릅니다서비스 파라미터
영업권 반영 계정손실요소 반영액을 읽을 계정. 회사의 계정 설계에 따라 다릅니다계정 역할 매핑 테이블
권한회사코드 · 취득건 단위로 누가 어떤 집단을 볼지접근 제어(DCL)

요구사항 매핑

기준서요구사항대응 기능원천 데이터비고
IFRS 17 보험계약(K-IFRS 제1117호)사업결합으로 취득한 보험계약은 취득일에 발행한 것처럼 보고, 취득일 공정가치를 받은 보험료 대용으로 사용집단별 공정가치 입력 · 취득건 집계취득일 공정가치 평가 결과공정가치 평가 방법은 회사별 확인 필요
IFRS 17 보험계약(K-IFRS 제1117호)취득한 집단의 이행현금흐름(미래 현금흐름 현재가치 + 위험조정)을 취득일 기준으로 측정집단별 이행현금흐름 재계산 · 계약 묶음 명세취득일 계리 평가 결과할인율 · 위험조정 산정 방식은 확인 필요
IFRS 17 보험계약(K-IFRS 제1117호)공정가치와 이행현금흐름의 차이를 CSM 또는 손실요소로 나눔집단별 CSM · 손실요소집단별 공정가치, 이행현금흐름수익성 구분 기준은 회사 정책에 따름
IFRS 3 사업결합(K-IFRS 제1103호)취득일에 식별가능 자산·부채를 측정하고 이전대가와의 차이로 영업권(또는 염가매수차익)을 산정취득건별 영업권 대사이전대가, 식별가능순자산손실요소의 영업권 반영 세부는 원문 확인 필요

CDS 구성

데모를 신청하신 고객께 공개되는 내용입니다

CDS 뷰 구성, 데이터 모델, 점검 · 산출 규칙처럼 실제 구현에 가까운 상세 설계는 이 앱의 데모를 신청하신 고객께만 보여 드리고 있습니다. 양해 부탁드립니다.

데모를 신청해 주시면 확인 후 바로 열람할 수 있도록 열어 드리고, 이미 신청하셨다면 신청하신 Google 계정으로 로그인하시면 이 자리에 내용이 표시됩니다.

자주 묻는 질문

도입 상담과 데모에서 자주 받는 질문들입니다. 네 묶음으로 나눠 적었습니다.

숫자와 산식

이행현금흐름은 어떻게 계산합니까?

미래 유출 현재가치 − 미래 유입 현재가치 + 위험조정입니다. 현재가치와 위험조정은 취득일 계리 평가 결과에서 받고, 이 앱은 그 세 값으로 계약 묶음마다 식을 다시 계산한 뒤 집단 · 취득건 순서로 더합니다.

장부 이행현금흐름은 별도로 읽어 재계산 값과 비교합니다. 둘이 0.1 백만원 이상 다르면 해당 집단을 점검 필요로 올립니다. 할인율과 위험조정을 어떻게 산정했는지는 평가 쪽 설계이므로 화면이 판단하지 않습니다(확인 필요).

공정가치보다 이행현금흐름이 크면 어떻게 됩니까?

그 집단은 CSM 이 0 이고 모자란 만큼이 손실요소가 됩니다. 이 앱은 공정가치에서 이행현금흐름을 뺀 차이가 0 보다 작으면 그 크기를 손실요소로 올리고, 취득일 부채를 공정가치 + 손실요소로 계산합니다.

손실요소를 당기손익이 아니라 영업권(또는 염가매수차익) 쪽에 반영한다는 처리가 이 점검의 핵심입니다. 반영의 세부와 예외는 기준서 원문으로 확인할 사항이며 화면은 그 판단을 대신하지 않습니다(확인 필요).

영업권은 어떻게 다시 계산합니까?

이전대가 − 보험계약 외 식별가능순자산 + Σ 취득일 보험계약부채입니다. 이전대가와 식별가능순자산은 사업결합 정산 자료에서, 취득일 보험계약부채는 집단 측정(공정가치 + 손실요소)에서 옵니다.

이 식의 결과를 장부 영업권과 비교해 다르거나 하위 집단에 점검 필요가 있으면 그 취득건을 점검 필요로 올립니다. 샘플에서는 취득건 3건 가운데 2건이 이렇게 올라옵니다.

허용 오차 0.1 백만원은 무엇입니까?

장부와 재계산을 같다고 볼 금액 기준입니다. 소수 첫째 자리까지 다루는 금액에서 반올림 때문에 생기는 작은 차이를 점검 필요로 올리지 않으려고 둔 샘플 값입니다.

실제 기준은 회사 정책에 따라 정하며, 운영에서는 코드에 박지 않고 파라미터로 둡니다. 너무 크게 잡으면 진짜 차이를 놓치고 너무 작게 잡으면 반올림 차이가 점검 필요로 쏟아집니다(확인 필요).

“점검 필요”가 나오면 장부가 틀렸다는 뜻입니까?

아닙니다. 차이가 확인되었다는 뜻일 뿐 원인이나 오류 여부를 단정하지 않습니다. 재계산 쪽의 평가 결과가 달라졌을 수도 있고, 장부 쪽 분개가 달랐을 수도 있습니다.

그래서 점검 내용 컬럼도 “빠진 것으로 보임” 같은 표현을 씁니다. 화면은 차이가 난 자리와 금액을 짚고, 왜 생겼는지는 회사와 감사인이 확인합니다.

대사 8종 가운데 두 쌍이 늘 같은 크기로 걸리는 이유는 무엇입니까?

같은 원인이 두 곳에 비치기 때문입니다. 장부 이행현금흐름에서 위험조정이 빠지면 이행현금흐름 대조에서 그만큼 차이가 나고, 같은 금액만큼 장부 CSM 이 커져 CSM 대조에서도 같은 크기로 걸립니다. 샘플에서 두 대사 모두 차이 2건, 최대 1,940.8 입니다.

손실요소가 영업권에 반영되지 않은 경우도 같아서, 반영 손실요소 대조와 영업권 대사가 같은 310.9 로 걸립니다. 한 쌍을 하나의 원인으로 읽는 것이 맞습니다.

금액 단위와 소수점은 어떻게 됩니까?

금액은 백만원 단위이고 소수 첫째 자리까지 다룹니다. 화면과 CSV 는 천 단위 구분 기호를 붙여 표시하고(예 309,344.0), 차이 컬럼은 부호를 함께 적습니다.

정합성 대사의 좌변 · 우변 합계와 최대 차이는 소수 둘째 자리까지 보여 줍니다. 샘플은 금액이 모두 가상이며 단위만 실제 업무와 같게 맞췄습니다.

화면과 조작

처음 열면 무엇이 조회되어 있습니까?

회계연도 2026, 기간 전체 조건으로 한 번 자동 조회된 상태로 열립니다. 요약 지표와 첫 탭(취득건별 영업권 대사)이 채워져 있어 조회 버튼을 누르지 않아도 바로 읽을 수 있습니다.

조건을 바꾸면 조회 버튼을 누르거나 회계연도 칸에서 Enter 를 누릅니다. 초기화 버튼은 조건을 처음 상태로 되돌리고 다시 조회합니다.

조회조건의 “전체”는 어떻게 처리됩니까?

그 조건을 만들지 않습니다. 전체를 뜻하는 코드값을 서비스로 보내지 않고, 선택이 “전체”면 필터 자체가 없습니다. 서비스마다 전체 코드를 다르게 해석하는 일을 피하기 위해서입니다.

회계연도만 필수이고 나머지는 모두 선택입니다.

취득일 범위 조건은 어떻게 걸러집니까?

서비스가 날짜 조건을 직접 처리합니다. 취득일 시작을 2026-08-01 로 두면 해당일 이후 집단만, 종료를 2026-08-31 로 두면 그 이전 집단만 남고, 범위 밖이면 0건이 나옵니다.

날짜 형식은 서비스 구현마다 다르게 다뤄지기 쉬워 조건이 조용히 무시되는 사고가 흔합니다. 그래서 양쪽 방향과 범위 밖을 모두 따로 시험했습니다.

행을 누르면 무엇이 열립니까?

집단 탭과 계약 묶음 탭에서 행을 누르면 집단 상세 창이 열립니다. 집단의 측정 값 · 장부와 재계산의 차이 · 점검 내용이 위에, 그 집단의 계약 묶음 명세가 아래에 나옵니다.

표에서는 컬럼이 많아 옆으로 밀어야 보이는 값들을 한 창에 모은 것입니다. 창은 오른쪽 아래 닫기 버튼으로 닫습니다.

CSV 는 화면에 보이는 표와 같습니까?

같습니다. 현재 탭의 조회 결과를 화면 컬럼 이름과 표시 형식 그대로 UTF-8 CSV 로 내려받습니다. 점검 결과나 수익성 구분도 화면에 보이는 한글 표기로 나옵니다.

감사인이나 상급자에게 화면과 같은 표를 줄 수 있어야 한다는 이유로 이렇게 했습니다.

서비스에 연결하지 못하면 어떻게 보입니까?

빈 화면이 아니라 안내 창이 뜹니다. 구성 정보를 읽지 못한 경우와 요청이 실패한 경우를 구분해 알려 주고, 연결이 되지 않는 환경에서는 일정 시간 뒤 서비스 연결 확인을 안내합니다.

“데이터가 없다”와 “서비스에 닿지 못했다”를 같은 빈 표로 보이지 않게 하려는 것입니다.

기준서와 표준 연계

어떤 기준서의 어떤 요구사항을 점검합니까?

IFRS 17 보험계약(K-IFRS 제1117호)에서 사업결합으로 취득한 보험계약을 취득일에 처음 측정하는 요구사항을 점검합니다. 취득일 공정가치를 보험료 대용으로 보고 이행현금흐름과의 차이를 CSM 또는 손실요소로 나눈 뒤, 손실요소가 영업권 쪽에 반영되었는지를 장부와 맞춰 봅니다.

영업권은 IFRS 3 사업결합(K-IFRS 제1103호)과 이어집니다. 문단 단위 요구사항은 원문으로 확인할 사항이라 이 글은 요구사항 명칭까지만 적습니다.

적용 시기와 범위는 어떻게 됩니까?

기준서의 적용 시기와 경과규정은 원문으로 확인할 사항이며 이 화면은 적용 시기를 판단하지 않습니다(확인 필요). 화면은 이미 정리된 취득일 평가 결과를 받아 다시 계산하고 장부와 대조하는 조회 도구입니다.

적용 범위도 사업결합으로 취득한 보험계약에 한정됩니다. 일반 발행 계약의 최초 인식이나 보험료배분접근법 계약은 이 화면이 다루지 않습니다.

이 화면이 회계 처리를 확정해 줍니까?

아닙니다. 분류 · 집계 · 대사를 돕는 점검 도구이며, 취득한 보험계약의 공정가치 · 이행현금흐름 · CSM 과 손실요소 처리에 대한 최종 판단은 회사와 감사인이 합니다. 화면의 “점검 필요”는 차이가 확인된 항목이라는 뜻이며 원인을 단정하지 않습니다.

샘플의 허용 오차와 수익성 구분 규칙도 회사 정책으로 대체해야 합니다.

SAP 표준 T-code 와는 어떤 관계입니까? 기존 리포트를 없애야 합니까?

없애지 않습니다. 표준 실행과 전기는 SAP 표준 T-code 가 담당하고, 이 화면은 조회 · 검증 관점을 더해 확장합니다. 원장 잔액을 보는 FAGLB03, 개별 항목을 여는 FAGLL03, 전표를 읽는 FB03 는 그대로 두고, 앱에서 “점검 필요”가 뜬 집단의 원천을 그쪽에서 확인합니다.

법정 · 감사 대응 자료는 표준 거래에서 뽑는 편이 안전합니다.

보험 전용 솔루션이 이미 있으면 이 화면은 필요 없습니까?

측정 엔진은 보통 그쪽에 있고, 이 화면은 그 결과를 다시 계산해 장부와 맞춰 보는 자리입니다. 엔진이 있어도 취득건 → 집단 → 계약 묶음 순서로 영업권까지 맞물려 있는지를 사람이 한 번 훑어볼 화면은 따로 필요한 경우가 많습니다.

엔진 결과를 평가 결과 적재 테이블에 같은 모양으로 받아 오기만 하면 위쪽 계산 뷰는 그대로 씁니다.

도입과 운영

누가 어떤 상황에서 쓰는 화면입니까?

인수 직후 마감을 맡은 회계팀과 계리팀이 주 사용자입니다. 계리에서 받은 평가 결과, 사업결합 정산 자료, 장부를 엑셀 한 통에 모아 맞추던 일을 한 화면으로 옮깁니다. 감사 대응 때는 같은 화면을 띄워 집단 → 묶음으로 내려가며 설명할 수 있습니다.

인수 건이 한두 건이면 효과가 작고, 여러 건이 연달아 생기는 회사일수록 같은 표를 건마다 복제하는 부담이 줄어듭니다.

샘플 데이터는 실제 자료입니까?

아닙니다. 피취득자 · 집단 · 금액은 모두 가상이며 검증용 샘플 데이터입니다. 피취득자 이름에도 “(가상)”을 붙였습니다.

운영 연결 시에는 앱 설정의 서비스 주소만 실제 서비스로 바꾸면 됩니다. 샘플에서 일부러 심어 둔 점검 대상 3건은 점검 흐름을 보여 주려는 것입니다.

운영에 연결하려면 무엇이 필요합니까?

순서는 평가 결과 적재 → 계정 역할 매핑 → 계산 뷰 → 서비스 게시 → 서비스 활성화 → 주소 교체입니다. 개발 자체보다 집단 구분 기준과 평가 결과 원천 · 손실요소 반영 방식 · 허용 오차를 정하는 합의에 시간이 걸립니다.

합의가 끝난 뒤의 기술 작업은 뷰 몇 벌을 만들고 올리는 일로, 이 글의 CDS 구성에 코드를 공개해 두었습니다. 소요 기간은 회사의 원천 시스템과 합의 속도에 따라 크게 달라지므로 확인 필요입니다.

권한과 보안은 어떻게 걸어야 합니까?

집계를 읽는 뷰에 걸어야 합니다. 상세 행에만 권한을 걸면 전체 합계에서 보이는 행을 빼는 식으로 안 보이는 행의 크기를 짐작할 수 있기 때문입니다. 스케치에서는 회사코드 권한을 집단 측정 뷰에 걸었습니다.

인수 협상 중인 건처럼 담당 밖에 보이면 곤란한 숫자가 있다면 취득건 단위 제한을 한 줄 더합니다. 평가 결과 적재 테이블의 변경 권한은 따로 최소화합니다.

대용량에서도 쓸 수 있습니까?

이 앱이 다루는 단위는 집단과 보장개시 연도로 묶은 계약 묶음이라 행 수가 크지 않은 점검 화면입니다. 무거워지는 곳은 원장에서 장부 값을 집단 배정별로 읽는 부분인데, 이 집계를 화면이 아니라 CDS 뷰에서 하고 계정 · 기간 · 회사코드 조건을 반드시 걸어 읽습니다.

표는 서버 쪽 정렬과 페이징으로 읽으므로 건수가 늘어도 처음 받는 양이 일정합니다. 응답 시간 기준은 회사가 정합니다(확인 필요).

집단 구분 기준이나 계정 체계가 바뀌면 어떻게 됩니까?

계정은 계정 역할 매핑 테이블에 유효기간과 함께 두므로, 계정이 늘거나 바뀌어도 매핑 한 줄을 고치면 됩니다. 과거 취득건은 옛 유효기간의 매핑으로 읽혀 점검 결과가 흔들리지 않습니다.

집단 구분 기준이 바뀌면 평가 결과를 적재하는 단계의 규칙을 고칩니다. 이미 점검이 끝난 취득건을 새 기준으로 다시 읽을지는 회사의 정책 결정입니다.

서비스는 어떤 구조로 되어 있습니까?

OData V2 서비스 하나를 화면이 모델로 받습니다. 탭마다 한 컬렉션에 표를 직접 바인딩하고, 조회조건은 표준 필터 객체로 만들어 $filter 로, 정렬과 스크롤은 $orderby · $top · $skip 으로 서비스에 전달합니다.

판정과 재계산은 서비스 로직이 하고 화면은 결과만 그립니다. 같은 서비스를 배치나 다른 화면이 불러도 같은 판정이 나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