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AP 대손충당금 설정 — 못 받을 돈을 미리 인정하기
매출채권 연령분석과 고객 위험등급으로 충당금 요설정액을 산출하고, 이동표와 원장 잔액을 대사하는 화면입니다.
소개 영상블로그 목차 순서대로 · 자막 포함
주요 재생 지점
도입 포인트 — 이 앱을 사용해야 하는 이유
매출채권 대손충당금은 회사의 재무 건전성을 나타내는 핵심 지표이지만, 정확하고 일관된 산정이 어려운 과제입니다. 이 앱은 연령분석과 개별평가를 통합하여 요설정액을 자동 산정하고, 회계 원장과의 정합성을 확보하여 신뢰성 있는 재무 정보 작성을 지원합니다.
핵심 포인트 일곱 가지
| 핵심 포인트 | 고객이 얻는 것 | 지금 방식이라면 |
|---|---|---|
| ① 통합 산정 로직 적용 | 연령별 설정률에 따른 연령분석법과 D등급 부실 징후 거래처에 대한 개별평가를 동시에 반영하여, 실제 위험에 부합하는 대손충당금 요설정액을 산출합니다. | 연령분석만으로는 특정 부실 징후 거래처의 위험을 놓칠 수 있습니다. |
| ② 정확한 충당금 산식 적용 | 작업월 말일 기준 경과일수를 바탕으로 대손율 설정기준(예: 0~90일 1.0%, 366일 이상 50.0%)에 따라 '발생잔액 × 대손율' 산식을 통해 요설정액을 자동 계산합니다. | 수기로 계산하거나 부분적인 자동화는 계산 오류 가능성을 안고 있습니다. |
| ③ 자동 전표 생성 지원 | 확정된 충당금 증감액에 대해 채권계정별 비용·충당계정 매핑 규칙에 따라 당월 말일 전표와 익월 1일 반대분개 전표 생성을 지원합니다. | 수동 전표 생성은 시간 소모적이며 계정 오입력 위험이 있습니다. |
| ④ 데이터 정합성 검증 | 경과기간 및 당기충당금 산식을 포함한 5종의 대사식·정합성 검사를 수행하여, 대손충당금 산정 데이터의 신뢰성을 확인합니다. | 데이터 불일치 여부를 수동으로 확인하는 데 많은 시간이 소요됩니다. |
| ⑤ 설정 업무 이력 관리 | 계산 및 수정된 대손율, 충당금 정보를 이력 테이블에 반영하고 확정 전표번호를 등록하여, 과거 산정 내역을 추적하고 비교할 수 있습니다. | 과거 산정 기준이나 세부 내역 확인이 어려워 소명 자료 준비에 어려움을 겪습니다. |
| ⑥ 원장 잔액 일치 확인 | 산출된 기말잔액과 SAP 재무회계 원장의 충당금 계정 잔액 간의 일치 여부를 대사하여, 결산 자료의 신뢰도를 높입니다. | 결산 시 원장과의 불일치 문제를 수동으로 찾아 해결해야 합니다. |
| ⑦ 전표 생성 오류 통제 | 대손율 변경 후 미저장 상태에서 전표 생성을 시도할 경우, 사용자에게 저장 메시지를 제공하여 설정 기준과 다른 전표가 생성되는 것을 방지합니다. | 변경사항이 반영되지 않은 채 전표가 생성되어 재작업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
도입하면 달라지는 것
- 대손충당금 산정 업무 자동화
- 재무제표 충당금 계정의 신뢰성 향상
- 결산 업무 효율성 및 정확성 증대
- 내부회계 관리 통제 강화
이런 회사에 맞습니다
매출채권 규모가 크거나 거래처 수가 많아 대손충당금 산정 및 관리에 어려움을 겪는 기업 재무, 회계, 채권 관리팀에 적합합니다. CFO는 재무제표의 신뢰도 제고 효과를 얻습니다.
실행 화면
실제 화면 3종 둘러보기
회사코드·회계연도·기준월로 조회하면 요설정액이 나옵니다 → 설정률과 이동표를 확인하고 → 원장 잔액과 대사합니다.
아래는 실제로 앱을 실행해 기능을 눌러 가며 캡처한 화면입니다. 이미지를 클릭하면 원본 크기로 확대됩니다.
사용 방법
- 회사코드와 회계연도를 고릅니다.
- 기준월을 지정합니다. 연초부터 그 달까지 누계로 집계됩니다.
- 위험등급으로 A(우량)부터 D(부실)까지 나눠 볼 수 있습니다.
- 조회조건 입력필드에서 값을 바꾸거나 Enter 를 누르면 즉시 조회됩니다.
- 요설정액과 설정률을 확인합니다.
- 이동표로 기초에서 기말까지의 흐름을 봅니다.
- 기말잔액이 원장 충당금 계정과 맞는지 대사합니다.
- 결과는 CSV 다운로드로 내려받아 결산 조서에 첨부합니다.
설정액 산식
연령분석법과 개별평가를 함께 씁니다.
연령분석법 요설정액 = Σ(연령 구간별 채권 × 구간 설정률)
개별평가 D등급 등 부실 징후 거래처는 개별 판단으로 설정
요설정액 = 연령분석 대상 설정액 + 개별평가 설정액
설정률(커버리지) = 요설정액 ÷ 채권총액 × 100
이동표
기말잔액 = 기초잔액 + 당월설정 − 당월상각
기말잔액이 원장 충당금 계정 잔액과 일치해야 함
추가 설정 필요액 = 요설정액 − 현재 충당금 잔액
두 방법을 함께 쓰는 이유
연령분석법은 통계적 접근이라 대체로 맞지만 개별 사정은 반영하지 못합니다. 연체가 30일밖에 안 됐어도 거래처가 회생 절차에 들어갔으면 전액이 위험합니다. 그런 건은 개별평가로 따로 잡아야 충당금이 실제 위험을 반영합니다.
위험등급 4구간
| 등급 | 상태 | 설정 방식 |
|---|---|---|
| A (우량) | 연체 없고 신용 양호 | 최저 설정률 |
| B (양호) | 경미한 연체 | 기본 설정률 |
| C (주의) | 연체 반복 또는 장기화 | 높은 설정률 |
| D (부실) | 회수 곤란 징후 | 개별평가 대상 |
조회조건
| 필드 | 필수 | 설명 |
|---|---|---|
회사코드 Bukrs | 필수 | 대상 법인 |
회계연도 Gjahr | 필수 | 대상 연도 |
기준월 MonatTo | 필수 | 연초 누계 대상월 |
위험등급 RiskGrade | 선택 | 전체 / A / B / C / D |
고객명·코드 CustText | 선택 | 거래처 검색 |
결과 컬럼
데모를 신청하신 고객께 공개되는 내용입니다
CDS 뷰 구성, 데이터 모델, 점검 · 산출 규칙처럼 실제 구현에 가까운 상세 설계는 이 앱의 데모를 신청하신 고객께만 보여 드리고 있습니다. 양해 부탁드립니다.
데모를 신청해 주시면 확인 후 바로 열람할 수 있도록 열어 드리고, 이미 신청하셨다면 신청하신 Google 계정으로 로그인하시면 이 자리에 내용이 표시됩니다.
SAP 표준 기능 확장 포인트
SAP 표준 기능 매핑
| 표준 | 역할 | 이 화면에서의 확장 |
|---|---|---|
F107 | 대손충당금 설정 | 연령분석과 개별평가를 함께 제시 |
FBL5N | 고객 개별항목 | 채권 연령 원천 |
S_ALR_87012178 | 채권 연령분석 | 구간별 집계 |
BSID · BSAD | 고객 미결·반제 | 조회 원천 |
KNA1 · KNB1 | 고객 마스터 | 거래처 정보 |
FS10N | 계정 잔액 | 충당금 대사 |
도입 시 확인이 필요한 부분
연령 구간과 설정률은 회사가 정하고 감사인과 협의합니다. 과거 대손 실적을 근거로 산정하는 것이 원칙이며, 근거 없이 낮게 잡으면 감사에서 지적받습니다. 설정률을 바꾸면 그 사유도 함께 남겨야 합니다.
CDS 구성
데모를 신청하신 고객께 공개되는 내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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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주 묻는 질문
자주 묻는 질문
설정률은 어떻게 정하나요?
과거 대손 실적을 근거로 산정합니다. 연령 구간별로 실제 회수되지 않은 비율을 계산해 설정률로 쓰고, 감사인과 협의해 확정합니다.
상각과 설정은 무엇이 다른가요?
설정은 미리 비용으로 잡는 것이고 상각은 회수 불가가 확정돼 채권 자체를 없애는 것입니다. 상각하면 충당금이 줄어듭니다.
기말잔액이 원장과 다르면요?
충당금 전기가 누락됐거나 산출 기준이 달라진 것입니다. 결산 전에 맞춰야 재무제표 주석과 본표가 어긋나지 않습니다.
SAP 표준 기능과 어떻게 이어지나요?
충당금 전기는 표준 F107 이 담당합니다. 이 화면은 연령분석과 개별평가로 요설정액을 산출하고 이동표와 원장 대사를 함께 보여 주는 확장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