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AP 수출입 자금계획 — 전표가 생기기 전에 외화 자금을 세우기
신용장 단위로 매출·입금(수출)과 개설·지급(수입) 계획을 등록하고, 외화금액을 기준일자 환율로 원화 환산해 자금 규모를 잡는 화면입니다.
소개 영상블로그 목차 순서대로 · 자막 포함
주요 재생 지점
도입 포인트 — 이 앱을 사용해야 하는 이유
수출입 자금은 전표가 생성되기 전부터 규모가 확정되지만, 복잡한 외화 환산과 분리된 관리 방식으로 인해 정확한 자금 계획 수립에 어려움을 겪고 계십니까? 이 솔루션은 L/C 단위 외화 자금 계획을 통합 관리하고, 회사의 자금계획 환율 및 업무 규칙에 따라 자동 원화 환산 및 유효성 검증을 제공하여 선제적인 자금 흐름 파악을 돕습니다.
핵심 포인트 여섯 가지
| 핵심 포인트 | 고객이 얻는 것 | 지금 방식이라면 |
|---|---|---|
| ① 전표 미생성 외화 자금 예측 | 신용장 개설 및 수출 선적과 동시에 외화 자금 계획을 수립합니다. SAP 표준 유동성 예측이 전표 기반으로 작동하는 것과 달리, 발생이 확정된 거래의 자금 소요를 전표가 생성되기 전에 미리 파악합니다. | 전표가 생성될 때까지 외화 자금 계획 수립이 지연되어 예측의 정확성이 낮아집니다. |
| ② 회사 자금계획 환율 자동 적용 | 회사 자금계획 환율 테이블에 등록된 기준일자(수출은 매출일자, 수입은 개설일자) 환율을 자동으로 조회하여 외화 금액을 원화로 환산합니다. 통화나 일자를 변경하면 즉시 재계산하여 최신 정보를 반영합니다. | 외화 계획을 원화로 환산하기 위해 수동으로 환율을 찾아 적용하며, 이는 오류 발생 가능성을 높입니다. |
| ③ 수출입 통합 관리 및 맞춤형 뷰 | 수출과 수입 자금 계획을 하나의 화면에서 관리하면서도, 구분코드에 따라 컬럼 라벨과 기준일자를 자동으로 전환하여 각 업무 특성에 맞는 사용자 경험을 제공합니다. | 수출입 자금 계획을 각각 다른 화면이나 방식으로 관리하여 전체 자금 현황을 파악하기 어렵습니다. |
| ④ 회수율 자동 산출 및 모니터링 | 입금(지급) 외화금액을 매출(개설) 외화금액으로 나누어 회수율(결제율)을 자동으로 산출합니다. 입금(지급)액이 매출(개설)액을 초과 입력하면 저장 전 알림을 제공하여 계획의 정확성을 높입니다. | 회수율을 수작업으로 계산하거나 별도의 스프레드시트에서 관리하여 실시간 모니터링이 어렵습니다. |
| ⑤ SAP 표준 구조 기반 데이터 정합성 | SAP 표준의 거래처 마스터, 계정 텍스트 등 마스터 데이터와 표준 구조를 이어받은 자금계획 테이블을 활용하여 기존 시스템과의 데이터 정합성을 유지합니다. 이는 향후 표준 모듈과의 통합 확장성을 제공합니다. | 별도 시스템이나 수기 관리로 인해 SAP 원장 데이터와의 일관성을 유지하는 데 어려움이 있습니다. |
| ⑥ 계획 데이터 유효성 자동 검증 | 필수 입력 항목 누락, 구분코드와 거래처/계정 유형 불일치 등 계획 데이터의 유효성을 시스템이 자동으로 점검하고, 저장을 막거나 알림을 제공하여 정확한 계획 수립을 지원합니다. | 잘못된 데이터 입력이나 불일치로 인해 부정확한 자금 계획이 수립될 위험이 있으며, 이를 수동으로 검증해야 합니다. |
도입하면 달라지는 것
- 전표 생성 전 외화 자금 계획 수립 가능
- 수출입 자금 현황 실시간 통합 파악
- 외화 환산 및 회수율 자동 계산으로 업무 효율 증대
- 데이터 유효성 자동 점검으로 계획 정확성 향상
이런 회사에 맞습니다
전표 발생 전 외화 자금 흐름을 선제적으로 관리하고자 하는 재무·자금팀 및 CFO, 수출입 거래 비중이 높아 정확한 외화 환산 및 자금 예측이 필요한 기업, SAP 표준 기능의 유동성 예측 공백을 보완하고 싶은 회사에 적합합니다.
구분코드 2종 — 수출·수입
같은 테이블에 저장되지만 화면에서는 두 유형으로 갈립니다. 돈이 들어오는 쪽과 나가는 쪽이라 라벨과 기준일자가 다릅니다.
| 구분코드 | 유형 | 기준일자 | 증빙번호 | 금액(기준) | 금액(정산) | 예정만기일 |
|---|---|---|---|---|---|---|
100000 | 수출자금 | 매출일자 | L/C# | 외화금액(매출) · 원화금액(매출) | 외화금액(입금) · 원화금액(입금) | 입금일자 |
200000 | 수입자금 | 개설일자 | P/C# | 외화금액(개설) · 원화금액(개설) | 외화금액(지급) · 원화금액(지급) | 만기일 |
수출은 매출이 먼저 일어나고 나중에 입금이 들어옵니다. 수입은 신용장을 개설한 뒤 만기에 지급합니다. 그래서 같은 자리의 금액이 한쪽에서는 받을 돈, 다른 쪽에서는 줄 돈이 됩니다.
실행 화면
실제 화면 6종 둘러보기
구분코드를 고르고 조회하면 그 유형의 계획이 펼쳐집니다 → 외화금액을 넣으면 원화가 자동 환산되고 → [추가]로 새 L/C 건을 넣고 저장합니다.
아래는 실제로 앱을 실행해 기능을 눌러 가며 캡처한 화면입니다. 이미지를 클릭하면 원본 크기로 확대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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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용 방법
- 회사코드와 일자를 넣습니다. 일자는 당월 1일부터 익월 말일까지가 기본입니다.
- 구분코드를 고릅니다. 100000 수출이면 매출·입금, 200000 수입이면 개설·지급으로 컬럼이 바뀝니다.
- 거래처 · 지급조건 · 계정은 목록에서 고르고, L/C 번호와 외화금액은 셀에 직접 입력합니다.
- 외화금액을 넣으면 원화금액이 자동으로 환산됩니다. 통화나 일자를 바꿔도 다시 계산됩니다.
- 추가로 새 계획 라인을 만들고, 삭제로 선택 라인을 빼고, 저장으로 한 번에 반영합니다.
- 결과는 CSV 다운로드로 내려받습니다. 구분코드에 맞춰 헤더가 매출·입금 또는 개설·지급으로 나갑니다.
원화 환산 규칙
외화로 적힌 계획을 원화로 비교하려면 환산 기준이 하나로 정해져 있어야 합니다.
원화금액 = 외화금액 × 적용환율
적용환율 = 자금계획 환율 테이블에서 기준일자로 조회
수출 → 매출일자, 수입 → 개설일자
회수율(결제율) = 입금(지급) 외화금액 ÷ 매출(개설) 외화금액| 항목 | 산식 · 규칙 |
|---|---|
| 원화금액(매출/개설) | 외화금액 × 적용환율 |
| 원화금액(입금/지급) | 외화금액 × 적용환율 |
| 적용환율 | 자금계획 환율 테이블에서 매출일자 · 개설일자 기준으로 조회 |
| 재계산 시점 | 통화 · 일자 · 외화금액 중 하나라도 바뀌면 즉시 |
| 회수율 / 결제율 | 입금(지급) 외화금액 ÷ 매출(개설) 외화금액 |
| 초과 입력 안내 | 입금(지급)이 매출(개설)을 넘으면 저장 전에 알림 |
금액이 맞지 않으면 무엇을 의심하나
원화금액이 외화금액 × 환율과 어긋나면 기준일자가 환율 테이블에 없어 다른 날짜 환율이 적용된 경우입니다. 계획 환율은 회사가 월초 등 정해진 시점에 등록하므로, 등록되지 않은 날짜를 기준일자로 넣으면 환산이 빕니다. 일자를 바꿔 조회하거나 환율 테이블에 해당 일자를 추가한 뒤 다시 계산합니다.
조회조건
| 필드 | 필수 | 설명 |
|---|---|---|
회사코드 Bukrs | 필수 | 대상 회사코드 |
일자 Zpdt | 필수 | 당월 1일 ~ 익월 말일 |
구분코드 Zfcd | 필수 | 라디오 — 100000 수출 / 200000 수입 |
입력자 Ernam | 선택 | 계획을 등록한 사용자 |
수정자 Aenam | 선택 | 계획을 고친 사용자 |
구분코드는 라디오 버튼이라 한 번에 한 유형만 봅니다. 수출과 수입을 같은 화면에 섞으면 금액의 방향이 헷갈리기 때문입니다.
결과 컬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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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AP 표준 기능 확장 포인트
SAP 표준 기능 매핑
이 화면은 유동성 예측을 대체하지 않습니다. 전표가 생기기 전 단계의 계획을 L/C 단위로 등록해, 표준이 채우지 못하는 구간을 메웁니다.
| 표준 | 역할 | 이 화면에서의 확장 |
|---|---|---|
FF7B 관점 | 유동성 예측 | 전표 기반 예측 대신 L/C 단위 계획을 직접 등록해 확정 전 자금을 미리 세움 |
FTR_EDIT 관점 | 트레저리 거래 | 금융상품 단위 대신 수출입 건 단위로 입출금 예정을 관리 |
TCURR / 자금계획 환율 | 환율 테이블 | 계획 환산에는 회사가 정한 자금계획 환율을 사용 |
LFA1 · KNA1 | 거래처 마스터 | 거래처 코드와 명칭 |
SKAT | 계정 텍스트 | 계좌번호(계정코드) 명칭 |
운영 데이터 소스 매핑
| 항목 | SAP 원천 | 비고 |
|---|---|---|
| 자금계획(수출입) | ZTFIA0230 | CRUD 대상 테이블 |
| 자금계획 구분코드 | ZTFIA0210 | 100000 수출 · 200000 수입 |
| 자금계획 환율 | ZTFIA0200 | 기준일자별 통화 환율 |
| 계정 명칭 | SKAT | 계좌번호(계정코드) 텍스트 |
| 입력자 · 수정자 | ERNAM · AENAM | 저장 시 수정자 자동 기록 |
도입 시 확인이 필요한 부분
자금계획 환율을 언제 어떤 기준으로 등록하는지가 회사마다 다릅니다. 월초 고시환율을 쓰는 곳도 있고 계약 환율을 쓰는 곳도 있어, 기준일자에 환율이 없을 때의 처리(직전 환율 사용 · 입력 요구)를 함께 정해야 합니다. 수출입 거래처와 계정 체계, L/C 번호 채번 규칙도 프로젝트 표준에 맞춰 조정합니다.
CDS 구성
데모를 신청하신 고객께 공개되는 내용입니다
CDS 뷰 구성, 데이터 모델, 점검 · 산출 규칙처럼 실제 구현에 가까운 상세 설계는 이 앱의 데모를 신청하신 고객께만 보여 드리고 있습니다. 양해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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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주 묻는 질문
자주 묻는 질문
왜 구분코드에 따라 컬럼 이름이 바뀌나요?
수출과 수입은 돈이 흐르는 방향이 반대입니다. 수출은 매출을 일으키고 나중에 입금을 받고, 수입은 신용장을 개설하고 만기에 지급합니다. 같은 자리의 금액이 한쪽에서는 받을 돈, 다른 쪽에서는 줄 돈이므로 라벨을 바꿔 혼동을 막았습니다. 저장되는 필드는 같습니다.
환율은 언제 기준으로 적용되나요?
매출일자(수출)와 개설일자(수입)입니다. 계획 시점의 환율로 원화를 환산해야 자금 규모를 비교할 수 있기 때문입니다. 통화나 일자, 외화금액 중 하나라도 바뀌면 원화금액을 즉시 다시 계산합니다.
회수율이 100%가 아니면 문제인가요?
아닙니다. 분할 입금이나 분할 결제가 예정된 건은 입금(지급) 계획이 매출(개설)보다 작게 잡힙니다. 다만 회수 계획이 아예 없는 건은 0%로 표시되므로, 만기가 가까운데 계획이 비어 있다면 확인 대상이 됩니다.
거래처 목록에 수출·수입이 함께 나오는 이유는?
목록을 구분별로 갈아끼우면 그리드 행이 재사용될 때 이전 목록이 남아 엉뚱한 이름이 보이는 문제가 있었습니다. 그래서 목록은 전체를 유지하고 항목마다 수출·수입 표시를 붙였습니다. 구분과 맞지 않는 거래처나 계정을 고르면 저장할 때 막습니다.
SAP 표준 기능과 어떻게 이어지나요?
표준 유동성 예측은 전표가 생긴 뒤의 자금을 봅니다. 이 화면은 전표가 생기기 전, L/C나 구매계약 단위로 언제 얼마가 들어오고 나갈지를 미리 세우는 계획 등록 화면입니다. 세운 계획은 자금계획 테이블에 남아 자금수지 보고서에서 실행과 대조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