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출 신용장 선적기일·제시기한 점검 — 신용장 조건과 실제 선적·서류 제시를 건마다 견주어 점검 필요 건을 가려내는 수출 대금 결제 점검 화면
최종 선적기일 · 제시 기한 · 허용 과부족 한도 · 분할 선적 누적 · 개설은행별 점검 비율 · 선적 전 L/C 의 의도적 예외 — 소개 영상과 실제 화면 7종, 그리고 CDS 코드까지
소개 영상1분 43초8개 장면음성 안내·자막처음 화면 → 점검 필요 건 → 판정 유형별 → 선적 건 상세 → 월별 → 대사 결과
주요 재생 지점
개발 배경 — 이 앱을 사용해야 하는 이유
수출 담당자가 신용장 건에서 반복해서 묻는 질문은 거의 같습니다. 정해진 날짜 안에 선적했는가, 허용된 금액 안에서 선적했는가, 정해진 기한 안에 서류를 냈는가. 이 세 답이 판매오더 · 납품 · 은행 통지 · 엑셀로 흩어져 있어서, 지금은 선적이 끝나거나 서류를 낼 때쯤 사람이 신용장 사본과 선적 자료를 한 건씩 맞춰 봅니다.
이 화면은 그 맞춰 보는 일을 한 화면에 올렸습니다. 신용장에 적힌 최종 선적기일 · 유효기간 · 허용 과부족 · 제시기간과 실제 선적일 · 누적 선적 금액 · 서류 제시일을 같은 선적 한 건 위에 나란히 놓고, 어긋나는 자리를 선적기일 경과 · 허용 한도 초과 · 제시기한 경과 · 서류 미제시 네 갈래로 가립니다. 어디까지나 점검 도구입니다. 신용장 조건 충족 여부와 하자 처리의 최종 판단은 회사와 거래 은행이 하며, 이 글과 화면의 제시기간 · 환율 · 기준 비율은 모두 샘플 가정값입니다.
한 줄 요약 — 판매오더나 납품 조회 화면은 거래 한 건을 보여 줍니다. 이 화면의 값은 그 다음에 있습니다: 신용장 조건을 건마다 다시 계산해 실제 선적과 견주고, 어긋나는 자리를 네 갈래로 나누고, 요약이 건별 값과 어긋나지 않는다는 것을 매번 검산합니다.
핵심 포인트 여섯 가지
| 핵심 포인트 | 고객이 얻는 것 | 지금 방식이라면 |
|---|---|---|
| ① 신용장 조건을 건마다 다시 계산한다 | 허용 한도와 제시 기한을 L/C 금액 · 허용 과부족 · 선적일 · 제시기간으로 건마다 구해 실제 값 옆에 둡니다. 경과 일수와 초과 금액이 한 칸에 바로 나옵니다. | 신용장 사본에서 날짜와 비율을 찾아 엑셀에서 더하고 빼며, 건수가 많으면 마감 직전에 몰아서 맞춥니다. |
| ② 어긋남을 네 갈래로 가른다 | 선적기일 경과 · 허용 한도 초과 · 제시기한 경과 · 서류 미제시 중 건마다 한 가지 유형을 붙입니다. 금액이 큰 유형부터 보면 됩니다. | 지연이 있었다는 사실만 알고 어느 건이 어떤 조건을 넘었는지는 건건이 열어 봐야 합니다. |
| ③ 분할 선적은 누적으로 본다 | 한 L/C 를 여러 차수로 나누어 선적해도 차수마다 누적 선적과 미사용 잔액을 이어서 계산하고, 누적이 허용 한도를 넘는 차수를 짚습니다. | 차수별 금액을 따로 보다가 마지막 차수에서야 한도를 넘은 것을 발견합니다. |
| ④ 제시 기한은 유효기간을 넘지 않는다 | 제시 기한을 선적일 + 제시기간과 유효기간 만기 중 이른 날로 구해, 선적이 늦을수록 제시 여유가 줄어드는 건을 놓치지 않습니다. | 제시기간만 세다가 유효기간이 먼저 끝나는 건을 놓칩니다. |
| ⑤ 선적 전 L/C 는 예외로 따로 센다 | 선적일이 없는 L/C 는 판정에서 빼고 유효기간 만기까지 남은 일수와 함께 별도로 집계합니다. 점검 대상에 섞이지 않습니다. | 아직 선적하지 않은 L/C 가 지연 건처럼 보여 진짜 점검 건을 가립니다. |
| ⑥ 요약이 어긋나지 않는지 매번 검산한다 | 대사식 8종과 의도적 예외 1종을 화면 안에서 보여 주고, 검사 건수 161건에서 차이 0건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 | 요약 숫자가 맞는지는 만든 사람의 말에 의존합니다. |
같은 선적이 조건 안이기도 하고 밖이기도 한 이유
신용장은 선적과 서류 제시에 여러 날짜 조건을 겁니다. 이 화면의 샘플 정책은 선적 경과 = 선적일 − 최종 선적기일, 제시 기한 = min(선적일 + 제시기간, 유효기간 만기), 허용 한도 = L/C 금액 × (1 + 허용 과부족 %) 로 둡니다. 선적이 기일 안이라도 서류를 늦게 내면 제시기한 경과가 되고, 서류를 제때 내도 선적이 기일을 넘었으면 선적기일 경과가 됩니다. 한 건에 조건이 둘 이상 겹칠 수 있다는 뜻이라, 이 화면은 유형은 먼저 해당하는 하나만 붙이되 해당하는 사유는 모두 판정 내용에 적습니다.
제시기간 21일 같은 값은 신용장마다 다를 수 있어 샘플 가정값으로만 쓰였습니다. 실제 조건은 신용장 원문에 적힌 값을 따라야 하며, 어느 값을 어떻게 읽어 올지는 도입 때 정할 일로 남겨 두었습니다.
분할 선적은 차수를 넘어 누적으로 봐야 한다
한 L/C 를 두세 번에 나누어 선적하면 차수마다 금액은 작아 보여도 누적이 허용 한도를 넘는 일이 생깁니다. 샘플에도 마지막 차수에서 누적 선적이 허용 과부족 5%를 넘는 L/C 한 건이 있습니다. 이 화면은 차수마다 누적 선적과 미사용 잔액을 이어서 보여 주고, 한도를 넘은 차수와 넘은 외화 금액을 한 칸에 둡니다. 외화 금액은 통화별로만 모으고, 원화는 가정 환율로 환산해 차수별 값이 누적 환산의 차이로 정해지도록 하여 L/C 단위 합이 어긋나지 않게 했습니다.
사용 방법
- 조회조건을 입력합니다. 회계연도(필수, 4자리)만 정하면 되고, 거래처 · 개설은행 · 통화 · 판정 유형 · 선적일 범위 · 판정은 필요할 때만 고릅니다. 비워 두면 전체입니다.
- 조회 버튼을 누르거나 입력 칸에서 Enter 키를 누릅니다. 화면을 처음 열면 기본 조건으로 자동 조회됩니다.
- 요약 지표 여섯 개를 확인합니다. 선적 건수 · 판정 대상 건수 · 점검 필요 건수 · 선적 금액 · 점검 필요 선적 · 대사 차이 건수입니다.
- 탭을 옮겨 가며 봅니다. 선적 명세 → 월별 → 개설은행별 → 판정 유형별 → 통화별 → 대사 결과 순서입니다.
- 표의 행을 눌러 상세 창을 엽니다. 선적 행은 그 건의 상세를, 요약 행은 그 조건에 속한 선적 건 목록을 함께 보여 줍니다. 닫기 버튼이나 ESC 키로 닫습니다.
- CSV 내려받기를 누르면 지금 보고 있는 탭의 조회 결과가 UTF-8 CSV 로 내려받아집니다.
숫자를 믿을 수 있는가 — 검증 결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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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엇으로 만들었나
| 자리 | 무엇 | 왜 그렇게 두었나 |
|---|---|---|
| 화면 | OpenUI5 표준 컨트롤(조회조건 · 요약 지표 · 탭 · 표 · 상세 창)과 Horizon 테마 | 외부 차트 라이브러리를 들이지 않아 사내망 반입 심사 부담이 작습니다. |
| 집계·판정 로직 | 선적 한 건을 판정하고 월 · 개설은행 · 판정 유형 · 통화로 다시 모으는 서비스 로직 | 한 건에는 먼저 해당하는 조건 하나만 유형으로 붙여 같은 건이 두 유형에 중복 집계되지 않게 했습니다. |
| OData 구성 | 화면은 OData V2 서비스를 읽습니다. 서비스 주소는 앱 설정의 상대 경로 하나이고, 선적 명세 · 월별 · 개설은행별 · 판정 유형별 · 통화별 · 대사 결과가 각각 읽기 묶음으로 열려 있습니다. | 조회조건은 필터로, 정렬은 정렬 지정으로 서비스에 보내고, "전체" 선택은 필터에서 빼는 방식이라 서버로 코드값을 보내지 않습니다. 운영에서는 이 서비스 주소만 SAP 서비스로 바꾸면 됩니다. |
| 모델 설정 | 총 건수는 응답에 함께 받고, 요청 실패와 빈 결과는 구분해 알립니다. | 실패와 "없음"을 같은 화면으로 보이면 담당자가 데이터가 없는 줄 알고 지나칩니다. |
| 테마 | sap_horizon | SAP 표준 화면과 같은 결이라 현업이 낯설어하지 않습니다. |
| 항목 | 내용 |
|---|---|
| 솔루션 | 수출 솔루션 |
| 업무 영역 | 영업(SD) |
| 대상 영역 | 수출 신용장 대금 결제 |
| 관련 기준서 | - |
| SAP 표준 T-code | VA03 · VL03N · VF03 · FBL5N |
| 화면 성격 | 조회·점검 화면(분류·집계·대사) |
| 데이터 연동 | OData V2 |
| 테마 | sap_horizon |
SAP 표준 기능을 그대로 이어받은 부분
판매오더의 거래처 · 통화 · 금액, 납품 문서의 실제 출고일, 청구 문서의 금액, 고객 개별 항목의 미결 정보는 표준 데이터 구조의 칸을 그대로 씁니다. 이 화면은 새 거래를 만들지 않고, 표준이 이미 가진 값을 신용장 조건과 견주는 관점을 더합니다. 신용장 조건 자체(최종 선적기일 · 유효기간 · 허용 과부족 · 제시기간)를 어디에 저장하는지는 고객사마다 달라 확인 필요입니다.
실행 화면
아래는 검증용 샘플 데이터로 실제 렌더링한 화면 7종입니다. 사용 순서대로 — 처음 연 화면, 점검 필요 건, 월 · 개설은행 · 판정 유형 탭, 한 건의 상세, 대사 결과 — 놓았습니다.
처음 열었을 때와 점검 필요 건만 보기
처음 연 화면은 한 번에 많이 보여 주되, 사람이 확인할 건만 추려 보는 길이 바로 옆에 있습니다.

화면 맨 위 안내 문구는 신용장 조건을 어떻게 견주는지 한 번 읽어 두라는 용도입니다. 회계연도 기본값(2026)으로 자동 조회되어 선적 41건 · 판정 대상 36건 · 점검 필요 8건이 요약 지표에 뜨고, 선적 금액은 8,933.8백만 원, 점검 필요 선적은 1,610.0백만 원입니다. 표 마지막 쪽에 판정과 판정 내용이 있고, 선적일이 비어 있는 행은 선적 전 L/C 라 판정에서 빠집니다.

조회조건의 판정을 "점검 필요"로 바꾸고 조회 버튼(또는 Enter)을 누르면 이상 없는 건이 빠지고 사람이 확인할 건만 남습니다. 요약 지표도 같은 조건으로 다시 계산되어 선적 건수 · 판정 대상 건수 · 점검 필요 건수가 모두 8 로 맞춰집니다. 담당자는 이 목록을 위에서부터 열어 보면 됩니다.
월 · 개설은행 · 판정 유형 — 같은 선적을 세 방향으로 다시 모으기
건별 표는 하나지만 질문은 세 가지입니다. 어느 달에 몰렸나, 어느 은행과의 거래에서 반복되나, 어떤 이유가 큰가. 탭만 바꾸면 같은 조회조건 위에서 답이 나옵니다.

선적월마다 선적 건수 · 점검 필요 건수 · 선적기일 경과 건수 · 제시기한 경과 건수와 금액, 점검 필요 비율이 한 줄에 놓입니다. 샘플에서는 3월이 60.00%(5건 중 3건), 8월이 40.00%, 6월이 33.33% 로 기준 30.00%(가정값)를 넘어 점검 필요로 표시되고, 7월과 9월은 25.00% 로 기준 아래입니다. 행을 누르면 그 달의 선적 건이 상세 창에 열립니다.

개설은행마다 선적 건수 · 점검 필요 건수와 비율, 선적 금액, 평균 제시 소요(일)가 놓입니다. 샘플에서는 Pacific Trade Bank 가 30.00%(10건 중 3건), Meridian Overseas Bank 가 33.33%(6건 중 2건)로 기준에 닿아 점검 필요로 표시됩니다. 같은 은행에서 반복되는지 보면 서류 보완 요청이나 은행과의 사전 협의 순서를 정하는 데 쓸 수 있습니다.

유형마다 건수와 선적 금액, 금액 비중을 보여 줍니다. 샘플에서는 이상 없음 28건(81.98%) 외에 제시기한 경과 3건(607.0백만 원), 선적기일 경과 3건(539.3백만 원), 허용 한도 초과 1건(249.2백만 원), 서류 미제시 1건(214.4백만 원)이 나옵니다. 금액이 큰 유형부터 확인하면 점검 순서가 정해지고, 행을 누르면 해당 선적 건이 열립니다.
한 건을 열어 보기와 대사 결과
숫자를 의심할 때 내려가는 길과, 숫자가 맞는다는 것을 확인하는 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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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면 뒤에서 일어나는 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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판정 규칙 — 조건에서 사용자 조치까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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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출과 대사 순서
| 순서 | 산출·대사 항목 | 산식 |
|---|---|---|
| 1 | 허용 한도(외화) | L/C 금액 × (1 + 허용 과부족 %) |
| 2 | 누적 선적 · 미사용 잔액 | 차수별 선적 금액의 누계 / 미사용 잔액 = L/C 금액 − 누적 선적 |
| 3 | 제시 기한 | min(B/L 일자 + 제시기간, 유효기간 만기) |
| 4 | 경과 일수 | 선적 경과 = 선적일 − 최종 선적기일 / 제시 경과 = (제시일 또는 기준일) − 제시 기한 |
| 5 | 원화 환산 | 선적 금액 × 가정 환율(통화별) — 차수별 원화는 누적 환산의 차이로 구함 |
| 6 | L/C 단위 대사 | L/C 원화 금액 = Σ 선적 + 미사용 잔액 |
| 7 | 요약 대사 | Σ 월별(개설은행별 · 판정 유형별 · 통화별) 선적 금액 = Σ 건별 선적 금액 |
| 8 | 재계산 대사 | 허용 한도와 제시 기한을 원천 칸에서 다시 구해 저장값과 견줌 |
| 9 | 점검 필요 건수 대사 | Σ 판정 유형별(점검 필요) 건수 = 건별 점검 필요 건수 |
| 10 | 의도적 예외 | 선적 전 L/C 건수 — 대사 차이와 분리 |
조회조건
| 조회조건 | 필수·기본값 | 적용 탭 | 비고 |
|---|---|---|---|
| 회계연도 | 필수 · 2026 | 전체 | 4자리 |
| 거래처 | 선택(전체) | 선적 명세 | |
| 개설은행 | 선택(전체) | 선적 명세 · 개설은행별 | |
| 통화 | 선택(전체) | 선적 명세 · 통화별 | |
| 판정 유형 | 선택(전체) | 선적 명세 · 판정 유형별 | |
| 선적일 시작/종료 | 선택(비움) | 선적 명세 | 날짜 범위 — 선적일이 없는 L/C 는 범위 조건에서 빠집니다 |
| 판정 | 선택(전체) | 모든 탭 | 이상 없음 · 점검 필요 · 판정 제외 |
결과 컬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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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일 구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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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AP 표준 기능 확장 포인트 — 표준 T-code 와 어떻게 연계되는지
표준 실행은 SAP 표준 T-code 가 담당하고, 이 화면은 조회 · 검증 관점을 더해 확장합니다. 판매오더 · 납품 · 청구 · 고객 항목을 보는 일은 표준 화면이 이미 충분하며, 이 화면은 그 값을 신용장 조건과 견주는 자리를 채웁니다.
표준으로 되는 것과 안 되는 것
| 하고 싶은 일 | SAP 표준 | 표준에서 걸리는 자리 | 이 화면이 하는 일 |
|---|---|---|---|
| 판매오더의 거래처 · 통화 · 금액 보기 | VA03 | 오더 한 건씩 열어야 하며, 신용장 조건과 견주는 열은 없습니다 | 선적 건마다 L/C 금액과 허용 한도를 한 표에 모아 보여 줍니다 |
| 납품 문서의 실제 출고일 보기 | VL03N | 출고일은 보이지만 신용장의 최종 선적기일과 같은 표에 놓이지 않습니다 | 최종 선적기일과 선적일을 한 행에 두고 경과 일수를 계산합니다 |
| 선적 건의 청구 금액 확인 | VF03 | 청구 한 건씩 열어야 하며 L/C 단위 누적은 직접 만들어야 합니다 | 분할 선적의 누적 · 미사용 잔액을 차수마다 이어서 보여 줍니다 |
| 고객 개별 항목에서 미결 확인 | FBL5N | 잔액 · 항목 중심이라 제시 기한과 견주는 열이 없습니다 | 제시 기한과 서류 제시일의 차이를 건마다 계산합니다 |
| 신용장 조건(선적기일 · 유효기간 · 허용 과부족 · 제시기간) 보관 | - | 표준 칸이 정해져 있지 않고 고객사 관리 방식이 다르며 확인 필요 | 조건 원천을 CDS 뷰 하나로 모아 읽는 것을 전제로 합니다 |
| 조건과 실제가 어긋난 건의 유형 분류 | 없음 | 표준에 없습니다. 보통 엑셀로 만듭니다 | 네 갈래 유형으로 가르고 월 · 은행 · 통화별로 다시 모읍니다 |
T-code 별 연계 지점
| T-code | 이름 | 연계 |
|---|---|---|
VA03 | 판매오더 조회 | 거래처 · 통화 · 금액과 수주 조건을 확인합니다. 이 화면의 L/C 번호로 해당 오더를 찾아 열어 봅니다. |
VL03N | 납품 조회 | 실제 출고일을 이 화면의 선적일 칸과 견줍니다. B/L 일자를 어디에 저장하는지는 시스템마다 달라 확인 필요입니다. |
VF03 | 청구 문서 조회 | 선적 건의 청구 금액을 확인합니다. 이 화면의 선적 금액과 청구 금액이 맞는지 볼 때 씁니다. |
FBL5N | 고객 개별 항목 조회 | 제시 이후 대금 회수 결과와 미결 항목을 확인합니다. 대금 회수는 이 화면의 범위 밖이며 별도 점검 대상입니다. |
기존 화면이나 리포트를 없애야 하나요? 없애지 않습니다. 신용장 개설 · 통지 · 매입 · 대금 회수는 회사와 거래 은행이 쓰는 체계에 그대로 두고, 이 화면은 선적과 서류 제시가 조건 안에 있는지 미리 점검하는 보조 화면으로 함께 둡니다.
S/4HANA 분석 스택과의 자리
S/4HANA 에는 표준 CDS 분석 쿼리와 Fiori 분석 앱, Analysis for Office 같은 분석 도구가 있습니다. 이 화면은 그 위치를 대신하지 않고, 신용장 조건 점검이라는 한 가지 질문에 맞춘 CDS 뷰와 화면을 더하는 쪽입니다. 구체적인 Fiori 분석 앱 이름은 고객 시스템의 버전과 활성화 상태에 따라 달라 이 글에서는 쓰지 않으며, 확인 필요로 남깁니다. 같은 CDS 뷰 위에 Analysis for Office 시트를 얹어 쓰는 것도 가능합니다.
확장 포인트 — 운영에서 실제로 손대는 자리
| 자리 | 무엇을 손대나 | 비고 |
|---|---|---|
| 신용장 조건 원천 | 최종 선적기일 · 유효기간 · 허용 과부족 · 제시기간을 어느 테이블에서 읽을지 정합니다 | 고객사마다 달라 첫 번째 합의 항목입니다 |
| 선적일(B/L 일자) 원천 | 납품 실제 출고일을 쓸지 별도 선적 자료의 B/L 일자를 쓸지 정합니다 | 선적일 기준이 바뀌면 경과 일수가 바뀝니다 |
| 서류 제시 기록 | 서류 제시일을 어디에 남기는지에 따라 제시 여부 조건을 바꿉니다 | 표준 칸이 정해져 있지 않아 확인 필요 |
| 정책값 | 제시기간 기본값과 점검 필요 비율 기준을 정책표 값으로 둡니다. 샘플은 21일 · 30.00% 이며 모두 가정값 | 회사와 거래 은행 관행에 맞춰 정합니다 |
| 환율 유형과 기준일 | 원화 환산에 어느 환율 유형 · 어느 날짜를 쓸지 정합니다 | 샘플은 통화별 가정 환율 |
| 확장 필드와 권한 | 확장 필드(서류 제시일 등)와 판매 조직 · 회사코드 권한을 집계 단계에 겁니다 | 드릴 단계에만 걸면 합계로 새어 나갑니다 |
분석 지표 정의표
| 지표 | 산식·판정 기준 | 대응 기능 | 원천 데이터 | 비고 |
|---|---|---|---|---|
| 선적 경과(일) | 선적일 − 최종 선적기일 (양수면 점검 필요) | 선적 명세 · 월별 | 납품 · 신용장 조건 | 신용장 조건은 확인 필요 |
| 제시 기한 | min(선적일 + 제시기간, 유효기간) — 제시일이 이후면 점검 필요 | 선적 명세 | 선적일 · 신용장 조건 | 제시기간은 샘플 가정값(21일) |
| 허용 한도 | L/C 금액 × (1 + 허용 %) — 누적 선적이 넘으면 점검 필요 | 선적 명세 · 판정 유형별 | 판매오더 · 신용장 조건 | 외화 기준 |
| 점검 필요 비율(%) | 점검 필요 건수 ÷ 선적 건수 × 100 (30.00% 이상이면 요약 행 점검 필요) | 월별 · 개설은행별 · 통화별 | 집계 | 기준 비율은 샘플 가정값 |
| 평균 제시 소요(일) | 서류 제시일 − 선적일 의 평균 | 개설은행별 | 선적일 · 제시 기록 | 제시 기록이 있는 건만 평균 |
CDS 구성 — 기준 표에서 서비스까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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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주 묻는 질문
도입 전에 가장 많이 나오는 질문을 숫자와 판정 · 화면과 사용 · 표준 SAP 와의 관계 · 도입과 운영으로 묶었습니다. 이 글은 점검 도구를 소개하며 신용장 하자 여부나 대금 지급의 판단을 대신하지 않습니다.
숫자와 판정
점검 필요는 어떤 조건에서 나오나요?
네 가지 중 하나라도 해당하면 점검 필요입니다. 선적일이 최종 선적기일을 넘은 경우, 같은 L/C 의 누적 선적 금액이 허용 한도를 넘은 경우, 서류 제시일이 제시 기한보다 늦은 경우, 제시 기록이 없는데 제시 기한이 기준일까지 지난 경우입니다. 모두 해당하지 않으면 이상 없음입니다.
제시 기한은 어떻게 구하나요?
선적일(B/L 일자)에 제시기간을 더한 날짜와 신용장 유효기간 만기 중 이른 날짜입니다. 샘플의 제시기간은 21일이며 가정값입니다. 실제 값은 신용장 조건에 적힌 제시기간을 따라야 하므로 화면은 그 값을 바꿔 쓰는 자리로 열어 둡니다.
허용 한도는 어떻게 구하나요?
L/C 금액에 허용 과부족 비율을 반영한 값, 즉 L/C 금액 × (1 + 허용 과부족 %)입니다. 같은 L/C 의 누적 선적 금액이 이 값을 넘으면 허용 한도 초과입니다. 샘플의 허용 과부족은 L/C 마다 0% · 5% · 10% 로 둔 가정값입니다.
한 건이 여러 조건에 해당하면 어떻게 되나요?
판정 유형은 규칙 순서(선적기일 경과 → 허용 한도 초과 → 제시기한 경과 → 서류 미제시)에서 가장 먼저 해당하는 하나만 붙습니다. 그래서 한 건이 두 유형에 중복 집계되지 않고 유형별 건수의 합이 판정 대상 건수와 같습니다. 해당하는 사유는 판정 내용 칸에 모두 적어 사람이 놓치지 않게 합니다.
외화 금액은 어떻게 합산하나요?
통화가 다른 외화 금액은 더하지 않습니다. 통화별 탭은 통화마다 외화를 따로 모으고, 합계는 가정 환율로 환산한 원화 금액으로 냅니다. 분할 선적의 차수별 원화는 누적 환산 금액의 차이로 구해 한 L/C 의 원화 합이 L/C 원화 금액과 어긋나지 않게 했습니다.
선적 전 L/C 는 왜 판정에서 빠지나요?
선적일이 없으면 최종 선적기일을 넘었는지, 제시 기한이 언제인지 정할 수 없기 때문입니다. 이런 L/C 는 판정에서 빼고 유효기간 만기까지 남은 일수와 함께 따로 보여 줍니다. 샘플에서는 5건이며 대사 차이 건수에 섞지 않습니다. 선적 후 다시 조회하면 판정 대상이 됩니다.
대사 결과의 검사 건수 161건은 무엇을 센 건가요?
정합성 대사식 8종이 각각 검사한 대상(L/C · 월 · 은행 · 유형 · 통화 · 선적 건)의 수를 모두 더한 값입니다. 모두 좌변과 우변이 같아 차이는 0건입니다. 선적 전 L/C 5건은 의도적 예외라 이 161건과 별도로 기록합니다.
화면과 사용
처음 열면 무엇이 보이나요?
회계연도 기본값으로 자동 조회되어 요약 지표 여섯 개와 선적 명세 탭이 열립니다. 조회조건을 바꾼 뒤에는 조회 버튼이나 입력 칸에서 Enter 키를 눌러 다시 조회합니다. 초기화 버튼은 입력한 조건을 비웁니다.
조회조건 중 반드시 넣어야 하는 것은 무엇인가요?
회계연도(4자리)뿐입니다. 거래처 · 개설은행 · 통화 · 판정 유형 · 선적일 범위 · 판정은 선택이며 비워 두면 전체입니다. "전체"는 해당 조건을 필터에서 빼는 방식이라 서버로 코드값을 보내지 않습니다.
점검 필요 건만 보려면 어떻게 하나요?
판정 조건을 "점검 필요"로 고르고 조회합니다. 이상 없음 건과 판정 제외 건이 빠지고 요약 지표도 같은 조건으로 다시 계산됩니다.
행을 누르면 무엇이 열리나요?
선적 행은 그 건의 최종 선적기일 · 선적일 · 제시 기한 · 허용 한도 · 판정 내용을 모은 상세 창이 열립니다. 월 · 개설은행 · 판정 유형 · 통화 요약 행은 그 조건에 속한 선적 건 목록이 함께 열립니다. 닫기 버튼이나 ESC 키로 닫습니다.
내려받은 CSV 에는 무엇이 들어 있나요?
지금 보고 있는 탭의 조회 결과가 UTF-8 CSV 로 내려받아집니다. 조회조건으로 걸러진 행만 담기며 다른 탭의 내용은 들어 있지 않습니다.
월 · 은행 · 통화 요약의 점검 필요 기준은 무엇인가요?
요약 행의 점검 필요 비율(점검 필요 건수 ÷ 선적 건수)이 30.00% 이상이면 그 행을 점검 필요로 표시합니다. 이 기준은 샘플 가정값이며 회사의 정책표로 바꿔 쓰는 자리입니다. 비율이 낮아도 개별 점검 필요 건은 선적 명세에서 따로 보입니다.
표준 SAP 와의 관계
SAP 표준 화면으로는 왜 안 되나요?
표준 화면으로도 판매오더 · 납품 · 청구 · 고객 개별 항목을 한 건씩 볼 수 있습니다. 다만 신용장의 최종 선적기일과 허용 한도, 제시 기한을 실제 선적과 견줘 월 · 은행 · 통화별로 다시 모으는 표는 표준에 없어 보통 엑셀로 만듭니다. 이 화면은 그 자리를 채웁니다.
표준 T-code 와는 어떻게 오가나요?
선적 건의 거래처와 금액은 VA03 으로, 선적(출고) 일자는 VL03N 으로, 청구 금액은 VF03 으로 확인합니다. 대금 회수 뒤 미결 항목은 FBL5N 에서 봅니다. 표준 화면에서 본 값은 이 화면 선적 명세에서 L/C 번호로 다시 찾습니다.
신용장 조건은 어디서 가져오나요?
최종 선적기일 · 유효기간 · 허용 과부족 · 제시기간 같은 신용장 조건을 어느 테이블에 담는지는 고객사의 신용장 관리 방식에 따라 달라 확인 필요입니다. 이 화면은 조건이 담긴 원천을 CDS 뷰 하나로 모아 읽는 것을 전제로 합니다.
신용장 개설 · 매입 · 대금 회수 업무를 대체하나요?
대체하지 않습니다. 개설은행과의 통지 · 서류 매입 · 대금 회수는 회사와 거래 은행이 쓰는 방식 그대로 두고, 이 화면은 선적과 서류 제시가 신용장 조건 안에 있는지 미리 점검하는 보조 화면입니다.
기존 업무 절차를 바꿔야 하나요?
바꾸지 않습니다. 조회 → 탭 이동 → 행 클릭 세 가지만 배우면 되고, 점검 필요로 나온 건을 어떻게 처리할지는 지금의 절차를 따릅니다.
도입과 운영
이 화면이 신용장 하자 여부를 판정해 주나요?
판정하지 않습니다. 신용장 조건 충족 여부와 하자 처리는 이 글에서 원문으로 확인한 내용이 아니므로 화면에 쓰지 않았습니다. 이 화면은 샘플 정책값에 따라 분류 · 집계 · 대사를 돕는 점검 도구이며, 최종 판단은 회사와 거래 은행이 합니다.
점검 필요로 나온 건은 하자인가요?
하자로 단정하지 않습니다. 점검 필요는 신용장 조건과 실제 선적 · 제시가 기준에서 갈린다는 뜻이며 원인은 확인 필요입니다. 네 가지 유형은 확인 순서를 정하는 데 쓰고 결론은 사람이 냅니다.
운영 시스템에 붙이려면 무엇이 필요한가요?
신용장 조건 원천 · 선적일 원천 · 제시 기록 방식 · 환율 유형 · 정책값을 정하고, CDS 뷰를 만들어 서비스로 게시한 뒤 앱 설정의 서비스 주소를 바꾸면 됩니다. 소요 시간은 합의 속도에 달려 있어 이 글은 기간을 약속하지 않습니다.
권한과 보안은 어떻게 되나요?
판매 조직 · 회사코드 권한을 CDS 접근 제어로 집계 단계에 걸어, 합계로 남의 몫이 드러나지 않게 합니다. 화면은 OpenUI5 표준 컨트롤만 쓰고 외부 전송이 없습니다.
선적이 많아지면 느려지지 않나요?
운영 규모에서는 선적 차수별 누적 계산과 조인이 먼저 부담이 됩니다. 회계연도 필수 조건 · 선적일 범위 제한 · 미리 집계한 뷰를 검토합니다. 샘플 41건의 응답 속도는 운영 규모를 대표하지 않으므로 응답 시간 기준은 고객사와 정해야 합니다.
제시기간이나 허용 과부족 기준이 바뀌면 어떻게 하나요?
제시기간 기본값과 점검 필요 비율 기준은 정책표로 분리되어 있어 코드를 고치지 않고 현업이 갱신합니다. 신용장마다 다른 허용 과부족과 제시기간은 신용장 조건 원천에서 건별로 읽습니다.
이 글의 숫자는 실제 거래인가요?
아닙니다. 가상의 해외 거래처 7곳과 개설은행 5곳, L/C 33건으로 만든 검증용 샘플이며, 환율 · 제시기간 · 기준 비율 · 기준일(2026-09-30)은 모두 가정값입니다. 실제 거래처 · 거래 자료는 쓰지 않았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