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스 손익 범주 점검 — IFRS 18 에서 리스 손익 구성요소가 영업·투자·재무 범주 중 맞는 곳에 놓였는지 구성요소별로 다시 구해 장부와 맞춰 보는 화면
구성요소와 주된 사업활동으로 재계산한 범주 · 장부 범주와 전기 범주의 비교 · 건별 점검 코드 · 구성요소별 합계 · 전수 대사 — 소개 영상과 실제 화면 6종, 그리고 CDS 코드까지
소개 영상1분 15초9개 장면음성 안내·자막표지에서 정리까지 사용 순서대로
주요 재생 지점
개발 배경 — 이 앱을 사용해야 하는 이유
IFRS 18 재무제표 표시와 공시(K-IFRS 제1118호)는 손익계산서의 수익과 비용을 영업·투자·재무·법인세·중단영업 범주로 나누어 보이도록 요구합니다. 리스 계약은 이 구분에서 까다로운 자리입니다. 같은 리스 하나에서 사용권자산 상각, 리스부채 이자비용, 단기·소액자산 리스 비용, 변동리스료, 전대리스 수익, 판매후리스와 리스변경 손익이 한꺼번에 나오는데, 구성요소마다 놓일 범주가 다르기 때문입니다. 특히 리스부채 이자비용은 재무범주를 기준으로 보고, 사용권자산 상각과 단기·소액자산 리스·변동리스료는 영업범주를 기준으로 보며, 전대리스 금융수익은 회사의 주된 사업활동에 따라 영업범주 또는 투자범주를 기준으로 삼습니다.
지금은 이 질문에 답하려면 계정별 개별 항목 조회와 리스 계약 목록 엑셀, 구성요소를 적어 둔 별도 자료를 번갈아 열어 손익 건마다 손으로 맞춥니다. 이 앱은 그 자료들을 한 화면에 붙여, 손익 건마다 구성요소와 주된 사업활동으로 다시 구한 범주(재계산 범주)를 장부에 기록된 범주와 나란히 놓고, 다른 건과 판단 근거가 비어 있는 건을 점검 코드로 가려 줍니다. 기준서 도입 시기는 IFRS 18 이 2027-01-01 이후 개시하는 회계연도부터 적용이며 조기적용을 허용하고 비교기간은 재작성한다는 점까지만 확정 사실로 쓰고, 그 밖의 경과규정과 범주별 손익의 범위는 원문 확인 필요로 둡니다.
리스 손익의 범주는 계약이 아니라 구성요소로 갈린다
같은 리스 계약이어도 손익 한 줄 한 줄의 범주는 같지 않습니다. 건물 임차 계약 하나만 봐도 사용권자산 상각은 영업범주에, 리스부채에 쌓이는 이자비용은 재무범주에 놓이는 쪽이 이 화면의 점검 기준입니다. 계약 단위로 범주를 한 번에 정해 두면 이자비용이 영업범주로 섞여 들어가도 합계만 봐서는 보이지 않습니다. 이 앱은 손익 건마다 구성요소 코드를 붙여 재계산하기 때문에 그 질문에 건 단위로 답합니다. 판정 순서는 화면이 쓰는 점검 규칙이며, 각 범주에 들어가는 손익의 범위는 기준서 원문 확인 필요로 남겨 둡니다.
전대리스 금융수익은 회사의 성격에 따라 갈린다
전대리스에서 생기는 금융수익은 구성요소 코드만으로 범주가 정해지지 않습니다. 리스 제공이 주된 사업활동인 회사라면 영업범주가 점검 기준이 되고, 그렇지 않은 회사라면 투자범주가 점검 기준입니다. 이 앱은 회사마다 주된 사업활동이 리스 제공인지를 입력값으로 받아 건마다 다시 구합니다. 그 여부를 판단하는 일과 판단 요건은 회사의 몫이고 원문 확인 필요이며, 화면은 입력값에 따른 점검 결과를 보여 줄 뿐입니다. 이 값이 바뀌면 같은 금액의 점검 결과도 함께 바뀌므로, 입력값을 누가 언제 정했는지가 곧 점검 결과의 근거가 됩니다.
장부 범주와 전기 범주를 함께 봐야 한다
재계산 범주가 장부와 같아도 걸리는 일이 하나 더 있습니다. 계약 조건 변경이 없는데 전기와 다른 범주에 기록된 경우입니다. 비교기간 정보와 이어져야 하는 자리라서, 이 앱은 장부 범주와 전기 범주를 같은 줄에 두고 계약 조건 변경 여부를 함께 보여 줍니다. 계약 조건이 바뀐 건은 범주가 달라지는 것이 자연스러우므로 걸리지 않고, 변경 없이 달라진 건만 점검 코드 K03 으로 올라옵니다. 도입 전에 미리 이동 건을 한 번 가려 두면 회의가 “어느 건이 움직였나” 찾는 일에서 “움직인 이유가 있나” 확인하는 일로 바뀝니다.
구성요소가 비어 있으면 판단을 보류한다
점검 도구가 제일 조심해야 하는 일은 근거 없이 범주를 단정하는 것입니다. 구성요소가 아직 등록되지 않은 손익은 범주를 판단할 기준이 없으므로 이 앱은 임의로 범주를 채우지 않고 “확인 필요”로 표시한 뒤 그 금액을 판정 보류로 따로 모읍니다. 회사가 구성요소를 먼저 정하고 다시 조회하면 그 건의 재계산 범주가 채워지고 보류 금액은 줄어듭니다. 대사식에도 보류 금액이 들어 있어서, 판단을 미룬 금액까지 합쳐 순손익과 맞는지를 매번 검산합니다.
사용 방법
- 회계연도를 입력합니다(필수, 4자리). 회사·손익 구성요소·장부 범주·기록일·계약명·점검 코드·점검 결과는 필요할 때만 고릅니다.
- 조회 버튼을 누르거나 입력칸에서 Enter 키를 누릅니다. 조회 버튼은 조회조건 영역의 가장 오른쪽에 있고, 화면을 열면 회계연도 기준으로 한 번 자동 조회됩니다.
- 위쪽 요약에서 점검한 리스 손익 건수 · 점검 필요 항목 · 확인 필요 항목 · 범주 이동 필요 금액 · 재무범주로 놓인 장부 손익 · 정합성 대사 차이 건수를 먼저 봅니다.
- 탭을 계약별 범주 판정 → 손익 건별 점검 → 구성요소별 합계 → 대사 결과 순서로 옮겨 가며 봅니다.
- 손익 건별 점검 탭에서 행을 누르면 상세가 열려 점검 근거와 같은 계약의 건별 비교가 나옵니다.
- CSV 내려받기 버튼으로 지금 보고 있는 탭을 UTF-8 파일로 내려받아 검토 자료에 붙입니다.
숫자를 믿을 수 있는가 — 검증 결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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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엇으로 만들었나
화면은 OpenUI5 표준 컨트롤과 sap_horizon 테마만 씁니다. 데이터는 OData V2 서비스 하나에서 읽고, 화면은 서비스 주소를 코드에 적지 않고 앱 설정(manifest)에 선언한 상대 경로만 바라봅니다. 조회조건은 모두 필터로 서비스에 보내고, 정렬·건수·페이징도 서비스가 처리합니다.
| 자리 | 무엇 | 왜 그렇게 두었나 |
|---|---|---|
| 화면 | 조회조건 · 요약 지표 · 탭 네 개 · 상세 창 | 입력과 결과를 한 화면에 두어 조회 뒤 곧바로 판정 근거까지 내려가게 했습니다 |
| 화면 제어 | 조회 · 초기화 · 탭 전환 · CSV 내려받기 · 오류 안내 | 조회조건 검사와 오류 구분(정의 실패·요청 실패·빈 응답)을 한 곳에 모았습니다 |
| 서비스 구성 | OData V2 서비스 하나, 엔티티셋 네 개(손익 건 · 계약 · 구성요소 · 대사)와 함수 한 개(점검 필요 건수) | 화면은 서비스가 돌려준 값을 보여 주기만 하고 판정과 합산은 서비스가 맡습니다 |
| 판정·집계 로직 | 구성요소와 주된 사업활동으로 재계산 범주를 구하고 점검 코드를 붙이는 서비스 로직 파일 | 규칙이 한 곳에만 있어야 화면과 합계가 어긋나지 않습니다 |
| 테마 | sap_horizon | SAP 표준 화면과 같은 모양이라 현업이 따로 배울 것이 없습니다 |
실행 화면
실제 사용 순서대로 화면 여섯 장을 싣습니다. 모든 화면은 검증용 샘플 데이터(회사 2곳 · 리스 계약 15건 · 손익 41건)로 열었습니다.
처음 열면 판정 결과가 먼저 보인다
화면을 열면 회계연도를 기준으로 한 번 자동 조회되어, 입력 없이도 계약별 범주 판정이 바로 채워집니다. 요약 지표 여섯 개를 먼저 읽고 표로 내려가는 순서가 기본입니다.

맨 위 파란 안내는 이 화면이 점검 도구이며 최종 판단은 회사와 감사인이 한다는 점을 먼저 밝힙니다. 요약의 ‘41’은 점검한 리스 손익 건수, ‘10’은 점검 필요 항목, ‘1’은 확인 필요 항목이고, 범주 이동 필요 금액은 517.0 백만 원, 재무범주로 놓인 장부 손익은 절대값으로 755.0 백만 원, 정합성 대사 차이는 0건으로 보입니다. 아래 표는 리스 계약 15건을 한 줄씩 보여 주며 순손익 합계와 장부 범주별 금액, 재계산 범주별 금액이 나란히 놓입니다. 조회 전에도 조회조건과 표 틀이 먼저 서 있어서 처음 여는 사람도 무엇을 고르면 무엇이 채워지는지 바로 압니다.
손익 건마다 점검하고, 조건으로 좁힌다
계약 단위 판정에서 의심 가는 곳이 보이면 건별 탭으로 내려가 어떤 건의 범주가 다른지 확인합니다. 점검 결과나 점검 코드로 좁히면 같은 사유의 건만 남습니다.

탭을 손익 건별 점검으로 옮기면 손익 41건이 한 줄씩 나옵니다. 건마다 리스 계약, 자산 유형, 회사의 주된 사업활동 여부, 손익 구성요소, 손익 금액, 장부 범주, 전기 범주, 계약 조건 변경 여부, 재계산 범주를 한 줄에서 견줍니다. 금액은 비용이 음수, 수익이 양수인 부호 있는 원 단위이고, 화면 위쪽 요약만 백만 원 단위로 줄여 보여 줍니다.

조회조건의 점검 결과를 “점검 필요”로 고르고 조회하면 손익 건별 점검 탭에 10건만 남고, 요약의 점검한 건수도 10, 이동 필요 금액은 517.0 백만 원으로 같은 조건에서 다시 계산됩니다. 조회 버튼은 입력칸들의 가장 오른쪽에 있고, 입력칸에서 Enter 키를 눌러도 같은 조회가 됩니다. 회사 · 손익 구성요소 · 장부 범주 · 기록일 · 계약명 · 점검 코드도 같은 방식으로 좁힙니다.
행을 눌러 근거를 본다
점검 필요로 나온 건은 이유를 설명할 수 있어야 의미가 있습니다. 한 줄을 누르면 근거 문장과 같은 계약의 건별 비교가 열립니다.

건별 점검 표에서 한 줄을 누르면 손익 건 상세가 열립니다. 위쪽에는 자산 유형 · 회사의 주된 사업활동이 리스 제공인지 여부 · 손익 구성요소 · 계약 조건 변경 · 전기 범주 · 장부 범주 · 재계산 범주 · 기록일과 점검 결과가 모입니다. 그 아래에는 점검 근거 문장과, 같은 계약에 속한 다른 손익 건의 장부 범주 · 재계산 범주 · 이동 필요 금액 비교 표가 이어져 한 계약의 구성요소를 한꺼번에 읽을 수 있습니다.
구성요소와 대사로 합계를 확인한다
건 단위 점검이 끝나면 구성요소별 합계로 어느 항목에서 범주가 갈리는지 보고, 대사 결과로 합산 과정의 합계가 맞는지 확인합니다.

구성요소별 합계 탭은 회사마다 사용권자산 상각 · 리스부채 이자비용 · 단기리스 · 소액자산 리스 · 변동리스료 · 전대리스 수익 · 판매후리스 처분손익 · 리스변경 손익으로 묶어 장부 범주 금액과 재계산 범주 금액을 나란히 보여 줍니다. 예를 들어 1000 회사의 리스부채 이자비용은 순손익 -506,000,000원 가운데 장부에서는 재무범주가 -366,000,000원이고 재계산하면 전액이 재무범주라는 점이 한눈에 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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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면 뒤에서 일어나는 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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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회조건
| 조회조건 | 필수 | 기본값 | 서비스로 보내는 조건 |
|---|---|---|---|
| 회계연도 | 필수 | 당해 연도 4자리 | Gjahr eq 한 값 |
| 회사 | 선택 | 전체 | Bukrs eq (전체면 조건을 만들지 않음) |
| 손익 구성요소 | 선택 | 전체 | CompType eq |
| 장부 범주 | 선택 | 전체 | BookedCat eq |
| 기록일 시작 · 종료 | 선택 | 비어 있음 | PostDate ge · PostDate le (한 묶음의 and 조건) |
| 계약명 | 선택 | 비어 있음 | substringof 포함 검색 |
| 점검 코드 | 선택 | 전체 | CheckCode eq |
| 점검 결과 | 선택 | 전체 | CheckStatus eq |
결과 컬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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좁은 화면에서 달라지는 것
화면 폭이 좁아지면 조회조건과 요약 지표는 한 줄에 다 담지 않고 줄을 바꿔 이어지며, 표는 가로로 스크롤해 열을 모두 읽습니다. 열을 숨기지 않으므로 좁은 화면에서도 같은 숫자를 같은 이름의 열로 읽습니다.
파일 구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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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AP 표준 기능 확장 포인트
이 앱은 SAP 표준을 대체하지 않습니다. 표준 실행은 SAP 표준 T-code 가 담당하고, 이 화면은 조회·검증 관점을 더해 확장합니다. 표준이 이미 잘하는 일은 표준에 맡기고, 표준 화면 사이에서 끊기는 자리만 이어 붙이는 쪽으로 만들었습니다. 어디까지가 표준이고 어디서부터 이 앱인지를 먼저 적습니다.
표준으로 되는 것과 안 되는 것
| 하고 싶은 일 | SAP 표준 | 표준 화면만으로 걸리는 자리 | 이 앱이 더하는 관점 |
|---|---|---|---|
| 리스 비용·수익 계정의 전표 라인 확인 | FAGLL03 · FBL3N · FB03 | 계정 기준 조회라서 어느 리스의 어떤 구성요소에서 나온 금액인지는 따로 맞춰야 합니다 | 손익 건마다 리스 계약과 구성요소를 붙여 한 줄에서 봅니다 |
| 계정 잔액 대조 | FAGLB03 · FS10N | 계정 잔액은 나오지만 범주 관점의 합계는 별도 정리가 필요합니다 | 범주별 합계를 장부와 재계산 두 방식으로 나란히 보여 주고 대사합니다 |
| 리스 계약 정보 확인 | RECN | 계약 조건은 보이지만 손익 구성요소별 범주 점검은 하지 않습니다 | 계약 번호와 계약명으로 손익 건을 계약 단위로 묶어 봅니다 |
| 재무제표 출력 | F.01 | 계정 묶음 기준 출력이라 구성요소에 따른 범주 점검은 하지 않습니다 | 출력 전에 범주가 다른 건을 미리 가려 냅니다 |
| 구성요소와 재계산 범주의 비교 | - | 표준에는 이 비교를 해 주는 화면이 없어 보통 엑셀로 맞춥니다 | 재계산 범주를 구해 건별 · 계약별 · 구성요소별로 견주고 점검 코드를 붙입니다 |
| 전기 범주와의 연결 | - | 전기 손익을 같은 계약 · 같은 구성요소로 이어 붙이는 화면이 없습니다 | 장부 범주와 전기 범주를 같은 줄에 두고 계약 조건 변경 여부와 함께 봅니다 |
T-code 별 연계 지점
이 앱이 표준 거래의 어느 자리를 이어받는지를 적었습니다. 운영에 올릴 때 “기존 리포트를 없애야 하느냐”는 질문이 꼭 나오는데, 답은 없애지 않고 둔다입니다. 대사와 감사 대응, 법정 공시용 출력은 표준 거래가 맡는 편이 안전합니다.
| T-code | 이름 | 연계 |
|---|---|---|
FAGLL03 | G/L 계정 개별 항목 조회 | 이 앱의 손익 금액은 같은 계정의 같은 라인을 합한 값입니다. 앱 결과의 한 건을 이 거래에서 계정과 기록일로 찾아 원천 전표를 확인합니다. |
FBL3N | G/L 계정 개별 항목 조회 | 개별 항목 조회가 익숙한 부서는 이 거래의 합계와 앱의 구성요소별 합계를 맞춰 봅니다. |
FB03 | 전표 조회 | 앱에서 점검 필요로 나온 건의 원천 전표를 열어 기록 근거를 확인합니다. |
FAGLB03 | G/L 계정 잔액 조회 | 계약별·구성요소별 합계를 계정 잔액과 대조하는 운영 대사의 첫 단계입니다. |
RECN | 리스 계약 관리(부동산) | 부동산 리스 계약의 번호와 조건을 확인합니다. 확인 대상이 되는 계약 범위는 고객사 구성에 따라 달라 확인 필요입니다. |
요구사항 매핑표
| 기준서 | 요구사항 | 대응 기능 | 원천 데이터 | 비고 |
|---|---|---|---|---|
| IFRS 18 재무제표 표시와 공시(K-IFRS 제1118호) | 손익계산서 범주 — 재무범주 표시 | 리스부채 이자비용 재계산 범주 (K01) | ACDOCA · BKPF · BSEG | 문단번호는 원문 확인 필요 |
| IFRS 18 재무제표 표시와 공시(K-IFRS 제1118호) | 손익계산서 범주 — 영업범주 표시 | 사용권자산 상각 · 단기 · 소액 · 변동리스료 재계산 범주 (K02 · K05) | ACDOCA | 문단번호는 원문 확인 필요 |
| IFRS 18 재무제표 표시와 공시(K-IFRS 제1118호) | 주된 사업활동 여부에 따른 범주 분류 | 주된 사업활동 입력값과 전대리스 금융수익 (K04) | 회사 설정 값 | 판단은 회사 몫 — 요건은 원문 확인 필요 |
| IFRS 18 재무제표 표시와 공시(K-IFRS 제1118호) | 비교기간 재작성과 전환 | 전기 범주 연속성 (K03) | ACDOCA (전기 회계연도) | 경과규정은 원문 확인 필요 |
| K-IFRS 제1116호 리스 | 구성요소별 리스 손익 인식 | 손익 구성요소 코드 (A · I · S · L · V · X · F · G · M) | 회사 설정 값 | - |
S/4HANA 분석 스택과의 자리
S/4HANA 에는 표준 CDS 분석 쿼리와 Fiori 분석 앱, Analysis for Office 같은 분석 도구가 이미 있습니다. 이 앱은 그 도구와 경쟁하지 않고 범주 점검이라는 좁은 질문에 답하는 자리에 놓입니다. 계정 잔액을 자유롭게 잘라 보는 일은 표준 분석 도구가 잘하고, 구성요소와 주된 사업활동으로 재계산한 범주를 장부와 견줘 다른 건에 코드를 붙이는 일은 이 앱이 맡습니다. 같은 CDS 뷰를 분석 도구와 이 앱이 함께 읽을 수 있게 만들어 두면 두 화면의 숫자가 어긋날 자리가 줄어듭니다. 표준 CDS 뷰의 정확한 이름과 필드는 대상 릴리스에서 확인 필요이며, 아래 코드는 원천 테이블 기준으로 적었습니다.
확장 포인트 — 운영에서 실제로 손대는 자리
| 자리 | 손대는 일 | 이유 |
|---|---|---|
| 계정 → 범주 매핑 | 리스 비용·수익 계정마다 장부 범주(영업·투자·재무)를 매핑 테이블에 적습니다 | 장부 범주가 비면 모든 건이 점검 필요로 올라옵니다 |
| 구성요소 분류 | 계정 또는 계정과 조건의 조합을 구성요소 코드로 매핑합니다 | 구성요소가 비면 판정 보류로 모입니다 |
| 주된 사업활동 입력값 | 회사코드마다 리스 제공이 주된 사업활동인지 정합니다 | 전대리스 금융수익의 점검 기준이 이 값으로 갈립니다 |
| 계약 조건 변경 표시 | 계약 조건 변경 여부를 어느 필드에서 가져올지 정합니다 | K03 이 계약 조건 변경이 없는 건만 가려내기 때문입니다 |
| 확장 필드와 커스텀 필드 | 회사가 쓰는 리스 분류 필드를 서비스 필드에 이어 붙입니다 | 화면 코드를 고치지 않고 필드만 늘립니다 |
| 권한 | 회사코드와 계정 범위 권한을 접근 제어에 겁니다 | 합계 뺄셈으로 다른 회사 숫자가 드러나지 않게 합니다 |
CDS 구성
데모를 신청하신 고객께 공개되는 내용입니다
CDS 뷰 구성, 데이터 모델, 점검 · 산출 규칙처럼 실제 구현에 가까운 상세 설계는 이 앱의 데모를 신청하신 고객께만 보여 드리고 있습니다. 양해 부탁드립니다.
데모를 신청해 주시면 확인 후 바로 열람할 수 있도록 열어 드리고, 이미 신청하셨다면 신청하신 Google 계정으로 로그인하시면 이 자리에 내용이 표시됩니다.
자주 묻는 질문
도입 상담과 데모에서 자주 받는 질문들입니다. 네 묶음으로 나눠 적었습니다.
판정 규칙과 숫자
이 화면은 리스 손익의 범주를 확정해 주나요?
아니요. 손익 구성요소와 회사의 주된 사업활동으로 범주를 다시 구해 장부 범주와 견주고, 다른 건을 “점검 필요”로 보여 주는 점검 도구입니다.
범주를 어디에 둘지는 기준서의 요구사항을 읽는 회사의 판단이고, 그 판단을 검토하는 것은 감사인의 몫입니다. 화면은 분류 · 집계 · 대사를 돕는 조회 도구이며 최종 판단은 회사와 감사인이 합니다. 그래서 화면 문구도 “오류”가 아니라 “점검 필요” · “확인 필요”까지만 말합니다.
재계산 범주는 어떻게 구하나요?
손익 건에 붙은 구성요소 코드와 회사의 주된 사업활동 여부 두 가지만 씁니다. 구성요소가 미등록이면 판정 보류, 리스부채 이자비용이면 재무범주, 전대리스 금융수익이면 주된 사업활동에 따라 영업 또는 투자범주, 그 밖의 구성요소는 영업범주입니다.
이 순서는 화면의 점검 규칙입니다. 각 범주에 들어가는 손익의 범위와 주된 사업활동의 판단 요건은 기준서 원문 확인 필요이므로, 도입 전에 회사와 감사인이 규칙을 한 번 맞춰 보는 것을 권합니다.
점검 필요와 확인 필요는 무엇이 다릅니까?
점검 필요는 재계산 범주가 장부 범주와 다르거나, 계약 조건 변경 없이 전기와 다른 범주에 기록된 건입니다(K01~K05). 확인 필요는 구성요소가 등록되지 않아 범주를 판단할 기준 자체가 없는 건입니다(K09).
점검 필요는 “기록을 확인해 보세요”, 확인 필요는 “기준을 먼저 정해 주세요”라는 뜻이라 조치하는 사람도 다릅니다. 확인 필요 건의 금액은 판정 보류로 따로 모읍니다.
점검 필요로 나온 건이 곧 오류인가요?
아닙니다. 재계산 범주는 화면의 점검 규칙으로 구한 값이라, 회사가 다른 근거로 장부 범주를 정했다면 다르게 나올 수 있습니다. 그 경우 기록 근거를 남기고 규칙을 회사 기준에 맞추면 됩니다.
반대로 점검 필요가 없다고 해서 범주가 맞다는 보증도 아닙니다. 화면이 보는 것은 구성요소와 주된 사업활동으로 구한 값과의 일치뿐이기 때문입니다.
전대리스 금융수익은 왜 회사마다 다르게 나옵니까?
리스 제공이 주된 사업활동인 회사는 영업범주, 그렇지 않은 회사는 투자범주를 점검 기준으로 삼기 때문입니다. 검증용 샘플에서는 1000 회사가 주된 사업활동이 아닌 쪽, 2000 회사가 주된 사업활동인 쪽이고, 같은 구성요소가 회사에 따라 다른 기준으로 점검됩니다.
주된 사업활동 여부는 회사가 정하는 입력값입니다. 판단 요건은 원문 확인 필요이며 화면은 입력값에 따른 점검 결과만 보여 줍니다.
대사식 일곱 개는 무엇을 보증합니까?
합산 과정에서 금액이 새지 않았다는 것을 보증합니다. 건별 합계와 계약별 합계, 장부 범주 세 종의 합계, 재계산 범주 세 종과 판정 보류의 합계, 구성요소별 합계가 모두 같은 순손익에서 나왔는지를 전수로 확인합니다.
범주 판정이 옳다는 보증은 아닙니다. 판정의 옳고 그름은 회사와 감사인이 판단하는 영역이고, 대사는 숫자가 중간에 사라지거나 겹치지 않았다는 점만 말합니다.
금액의 부호는 어떻게 읽습니까?
원천 라인의 부호를 그대로 써서 비용은 음수, 수익은 양수입니다. 리스부채 이자비용이 -506,000,000원이라면 비용이 5억 6백만 원이라는 뜻입니다.
화면 위쪽의 요약만 백만 원 단위로 줄이고, 범주 이동 필요 금액과 재무범주로 놓인 장부 손익은 절대값으로 보여 줍니다. 부호를 섞으면 수익과 비용이 상쇄되어 크기가 줄어 보이기 때문입니다.
화면과 조작
조회는 어떻게 합니까?
회계연도를 입력하고 조회 버튼을 누르거나 입력칸에서 Enter 키를 누릅니다. 화면을 열면 회계연도 기준으로 한 번 자동 조회됩니다. 나머지 조건은 비워 두면 해당 조건을 서비스로 보내지 않습니다.
조회 버튼은 조회조건 영역의 입력칸들 가장 오른쪽에 있어, 입력을 마친 손이 그대로 닿는 자리에 두었습니다.
탭이 네 개인 이유가 있습니까?
질문의 크기가 네 단계라서 그렇습니다. 계약별 범주 판정은 어느 계약이 문제인지, 손익 건별 점검은 그 계약의 어느 건인지, 구성요소별 합계는 어느 구성요소에서 갈리는지, 대사 결과는 합계가 맞는지를 답합니다.
같은 데이터를 네 가지 묶음으로 보여 줄 뿐이라 탭을 옮겨도 조회조건은 그대로 유지됩니다.
행을 누르면 무엇이 나옵니까?
손익 건별 점검 탭에서 행을 누르면 상세가 열립니다. 자산 유형 · 주된 사업활동 여부 · 구성요소 · 계약 조건 변경 · 전기 범주 · 장부 범주 · 재계산 범주 · 기록일과 점검 근거 문장이 모이고, 같은 계약에 속한 다른 건의 비교 표가 함께 나옵니다.
한 계약의 구성요소를 같이 봐야 이자비용이 영업범주로 섞였는지 같은 맥락에서 읽을 수 있기 때문입니다.
CSV 로 내려받으면 무엇이 담기나요?
지금 보고 있는 탭의 조회 결과가 UTF-8 파일로 내려옵니다. 화면에 보이는 조건으로 이미 좁혀진 결과라서, 점검 필요 건만 조회한 뒤 내려받으면 그 건만 담깁니다.
엑셀로 열 때 한글이 깨지면 문자 집합을 UTF-8 로 지정해 열면 됩니다. 검토 자료에 붙일 때는 요약의 금액 단위와 CSV 의 원 단위가 다르다는 점만 확인하면 됩니다.
좁은 화면에서도 쓸 수 있습니까?
쓸 수 있습니다. 조회조건과 요약은 줄을 바꿔 이어지고, 표는 가로로 스크롤합니다. 열을 숨기지 않기 때문에 넓은 화면과 같은 이름의 열로 같은 숫자를 읽습니다.
조회조건을 모두 비우면 어떻게 됩니까?
회계연도는 필수라서 비우면 4자리로 입력하라는 안내가 나오고 조회하지 않습니다. 회계연도만 있으면 나머지 조건 없이 그 해 전체가 조회됩니다. 기록일 시작이 종료보다 늦으면 별도 안내가 나옵니다.
표준 기능과의 관계
표준 T-code 를 쓰는 지금 방식을 없애야 하나요?
없애지 않습니다. 대사와 감사 대응, 법정 공시용 출력은 표준 거래가 맡는 편이 안전합니다. 이 화면은 그 앞뒤에서 어느 건을 먼저 볼지 가려 주는 점검 단계로 놓입니다.
실무에서는 앱에서 점검 필요 건을 찾고, 개별 항목 조회(FAGLL03)나 전표 조회(FB03)로 원천을 확인하고, 계정 잔액 조회(FAGLB03)로 합계를 맞추는 순서가 자연스럽습니다.
이 앱의 숫자는 FAGLL03 · FAGLB03 과 어떻게 맞춥니까?
이 앱의 손익 금액은 같은 계정 라인을 합한 값이라, 회사코드 · 연도 · 계정을 같게 걸면 합계가 같아야 합니다. 어긋나면 매핑에서 빠진 계정이 있거나 원장 · 통화 조건이 다른 것입니다.
운영에 올릴 때 가장 먼저 하는 일이 이 대조입니다. 대조 주기와 허용 차이는 회사가 정할 일입니다.
S/4HANA 의 표준 분석 앱으로는 안 되나요?
계정 잔액을 자유롭게 잘라 보는 일은 표준 분석 도구가 잘합니다. 이 앱이 더하는 것은 구성요소와 주된 사업활동으로 재계산한 범주를 장부와 견줘 다른 건에 코드를 붙이는 점검 관점입니다.
두 도구가 같은 CDS 뷰를 읽게 만들어 두면 숫자가 어긋날 자리가 줄어듭니다. 표준 분석 앱의 구체 이름과 기능은 릴리스에 따라 달라 확인 필요입니다.
리스 계약 관리(RECN)와는 어떻게 이어집니까?
부동산 리스 계약은 RECN 의 계약 번호와 조건으로 확인할 수 있고, 이 앱은 같은 계약 번호로 손익 건을 묶어 보여 줍니다. 앱의 결과를 보다가 계약 조건이 궁금하면 RECN 에서 확인하는 흐름입니다.
모든 리스가 이 거래로 관리되는 것은 아니라서, 부동산 외 자산의 계약 원천은 고객사 구성에 따라 확인 필요입니다.
IFRS 18 은 언제부터 적용합니까?
IFRS 18 은 2027-01-01 이후 개시하는 회계연도부터 적용하며 조기적용을 허용하고, 비교기간은 재작성합니다. 확인된 사실은 여기까지이고, 그 밖의 경과규정과 문단번호는 원문 확인 필요입니다.
그래서 이 앱은 도입 전에 당기와 비교기간의 범주를 같은 기준으로 미리 점검해 두는 준비 도구로 쓰는 것이 맞습니다.
리스 회계 기준서(K-IFRS 제1116호)와는 무슨 관계입니까?
리스의 인식과 측정은 K-IFRS 제1116호를 따르고, 이 앱은 그 결과로 나온 손익을 어느 범주에 표시할지를 점검합니다. 즉 손익을 새로 계산하지 않고, 이미 기록된 손익의 범주만 다시 구해 견줍니다.
리스 손익의 인식이나 금액을 바꾸는 기능은 없습니다.
도입과 운영
누가 쓰는 화면입니까?
결산을 맡는 회계팀과 그 결과를 검토하는 경영지원팀이 주로 씁니다. 감사 대응 담당자는 건 상세에서 점검 근거를 확인하고 CSV 로 내려받아 자료에 붙입니다.
판정 규칙을 바꾸는 사람은 따로 있어야 합니다. 매핑을 바꾸면 모든 건의 점검 결과가 함께 바뀌기 때문에, 매핑 변경은 회계팀장 승인 같은 절차를 두는 편이 안전합니다.
운영 시스템에 연결하려면 무엇이 필요합니까?
계정과 구성요소 매핑, 회사별 주된 사업활동 값, 계약 조건 변경 표시 필드를 먼저 정하고, CDS 뷰를 만들어 서비스로 게시한 뒤 화면 설정의 서비스 주소를 바꾸면 됩니다. 화면 코드는 고치지 않습니다.
소요 기간은 매핑을 정하는 데 걸리는 시간이 대부분이며, 고객사의 계정 체계와 리스 관리 방식에 따라 달라 확인 필요입니다.
권한은 어떻게 설계합니까?
회사코드 단위 접근 제어를 건 뷰, 큐브, 쿼리에 모두 겁니다. 합계만 읽을 수 있는 사람이 건 단위 조회와 합계의 차이로 다른 회사 숫자를 알아내는 일을 막기 위해서입니다.
계정 범위 권한도 함께 걸 수 있고, 권한 오브젝트와 값은 고객사 보안 정책에 따라 정합니다.
데이터가 아주 많아지면 느려지지 않습니까?
합산은 데이터베이스의 큐브에서 하므로 건수가 늘어도 화면이 모든 건을 내려받지 않습니다. 건 단위 탭은 페이징으로 나눠 읽습니다.
다만 전표가 수천만 건이면 회계연도와 회사코드를 필수 조건으로 걸고 인덱스를 확인해야 합니다. 구체 응답 시간은 시스템 구성에 따라 달라 확인 필요입니다.
계정 체계나 매핑이 바뀌면 어떻게 합니까?
매핑 테이블만 고치면 됩니다. 판정 규칙은 뷰 한 곳에 있고 매핑은 테이블에 있어서, 계정이 늘거나 구성요소가 바뀌어도 화면 코드와 뷰 코드를 건드리지 않습니다.
매핑을 바꾼 뒤에는 대사 결과가 여전히 차이 0 인지 먼저 확인합니다. 바뀐 매핑 때문에 점검 결과가 크게 달라지는 것은 정상이며, 그 변화를 설명할 수 있어야 합니다.
도입 첫해에 어떤 순서로 쓰면 좋습니까?
먼저 확인 필요 건을 0 으로 만드는 것을 목표로 구성요소 매핑을 채웁니다. 그다음 점검 필요 건을 계정별로 훑어 규칙과 회사 기준이 다른 곳을 정리하고, 마지막으로 전기 범주와 이어지는지(K03)를 봅니다.
이 순서로 하면 결산 회의가 “어느 건이 다른가”를 찾는 시간에서 “왜 다른가”를 설명하는 시간으로 바뀝니다.
검증용 샘플 데이터는 실제 회사 자료입니까?
아닙니다. 회사 두 곳, 리스 계약 15건, 손익 41건으로 만든 가상의 자료이며 계약명도 일반 명칭입니다. 점검 코드가 골고루 나오도록 예외 건을 의도적으로 넣었습니다.
실제 도입에서는 같은 구조의 서비스를 운영 데이터에 연결해 쓰고, 샘플 데이터는 화면 확인 용도로만 둡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