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스제공자 리스료 수취 만기분석 점검 — IFRS 16 에서 운용리스·금융리스 할인 전 리스료를 받을 시기별로 다시 나눠 공시 초안과 맞춰 보는 화면
지급 일정에서 다시 구한 만기 구간 · 공시 초안과의 비교 · 건별 점검 코드 · 금융리스 순투자 조정 · 전수 대사 — 소개 영상과 실제 화면 7종, 그리고 CDS 코드까지
소개 영상1분 36초9개 장면음성 안내·자막표지에서 정리까지 사용 순서대로
주요 재생 지점
개발 배경 — 이 앱을 사용해야 하는 이유
IFRS 16 리스(K-IFRS 제1116호)에서 리스를 빌려 주는 쪽, 곧 리스제공자는 리스료를 앞으로 받을 시기별로 나눠 보이는 만기분석을 주석에 밝힙니다. 운용리스는 할인하지 않은 리스료를, 금융리스는 할인 전 리스료와 리스순투자의 조정을 함께 보입니다. 표 하나지만 만들 때는 계약마다 지급 일정을 펼치고, 보고기간 말을 기준으로 1년 이내 · 1년 초과 2년 이내 같은 구간에 하나씩 넣어야 합니다. 구간 구성과 요구 범위는 원문 확인 필요이며, 이 화면은 회사가 정한 구간 틀을 점검 규칙으로 옮겨 쓴 것입니다.
지금은 이 표를 만들고 검토하려면 개별 항목 조회와 리스 계약 목록 엑셀, 계약별 지급 일정표를 번갈아 열어 건마다 손으로 맞춥니다. 일정표를 한 번 펼쳐 놓고 나면 “이 건이 왜 이 구간에 들어갔는가”를 설명할 근거가 흩어지고, 이미 받은 금액이나 변동리스료가 섞여 들어가도 합계만 봐서는 보이지 않습니다. 이 앱은 그 자료를 한 화면에 붙여, 지급 건마다 수취 예정일과 리스료 성격으로 다시 구한 구간(재계산 구간)을 공시 초안에 놓인 구간과 나란히 놓고, 다른 건과 판단 근거가 비어 있는 건을 점검 대상으로 보여 줍니다.
구간은 계약이 아니라 지급 건 하나하나의 날짜로 갈린다
한 계약의 리스료가 모두 같은 구간에 들어가는 것이 아닙니다. 5년짜리 계약이라면 1회차는 1년 이내, 2회차는 1년 초과 2년 이내에 놓이고, 계약 기간이 길면 남는 금액은 5년 초과로 묶입니다. 계약 단위로 구간을 한 번에 정해 두면 한 회차의 수취일이 밀리거나 당겨졌을 때 합계만 같고 구간별 금액은 틀어진 채 남습니다. 이 앱은 지급 건마다 수취 예정일을 읽어 구간을 다시 구하므로, 어느 회차가 어느 구간에서 빠졌는지 건 단위로 보입니다.
이미 받은 금액과 변동리스료는 앞으로 받을 리스료가 아니다
만기분석은 보고기간 말 이후에 받을 리스료를 보이는 표입니다. 그래서 보고기간 말 이전에 수취가 끝난 금액이 구간 안에 들어 있으면 점검 대상입니다. 지수나 요율에 연동되지 않는 변동리스료도 같은 이유로 확인합니다. 이 화면은 두 경우를 각각 점검 코드(M03 · M02)로 가려내 보여 줍니다. 어떤 금액이 리스료의 정의에 들어가는지는 계약 조건에 따라 달라 회사가 판단하고, 요건은 원문 확인 필요입니다.
구간에서 아예 빠진 금액이 가장 찾기 어렵다
구간이 다른 건은 합계가 같아서 구간별 표에서 서로 상쇄됩니다. 반대로 앞으로 받을 리스료인데 만기분석에 들어 있지 않은 건은 합계 자체가 줄어듭니다. 이 앱은 일정에는 있고 공시 초안에는 없는 금액을 따로 점검 코드(M04)로 모아, 합계 대사에서 누락분으로 설명되게 했습니다.
금융리스는 할인 전 리스료와 순투자가 이어져야 한다
금융리스는 구간표만 맞아서는 끝나지 않습니다. 할인 전 리스료에 무보증잔존가치를 더하고 미획득 금융수익을 빼면 리스순투자가 되는데, 이 조정이 장부의 순투자와 이어지는지를 같이 봐야 합니다. 이 앱은 금융리스 계약마다 이 계산을 다시 해서 장부 순투자와 견주고, 다르면 점검 코드(N01)로 알립니다. 기준서가 요구하는 조정표의 정확한 모양은 원문 확인 필요입니다.
일정이 비어 있으면 판단을 보류한다
점검 도구가 제일 조심해야 하는 일은 근거 없이 구간을 단정하는 것입니다. 수취 예정일이 아직 정해지지 않은 금액은 구간을 판단할 기준이 없으므로 이 앱은 임의로 구간을 채우지 않고 “확인 필요”로 표시해 판정 보류에 모읍니다. 회사가 일정을 정한 뒤 다시 조회하면 그 금액이 재계산 구간에 들어옵니다.
사용 방법
- 회계연도를 입력합니다(필수, 4자리). 회사 · 리스 분류 · 공시 초안 구간 · 수취 예정일 · 계약명 · 점검 코드 · 점검 결과는 필요할 때만 고릅니다.
- 조회 버튼을 누르거나 입력칸에서 Enter 키를 누릅니다. 조회 버튼은 조회조건 영역 안 입력칸들의 가장 오른쪽에 있고, 화면을 열면 회계연도 기준으로 한 번 자동 조회됩니다.
- 위쪽 요약에서 점검한 지급 건수 · 점검 필요 항목 · 확인 필요 항목 · 구간 이동·정정 필요 금액 · 공시 초안에 담긴 할인 전 리스료 · 정합성 대사 차이 건수를 먼저 봅니다.
- 탭을 계약별 만기분석 → 지급 건별 점검 → 만기 구간별 합계 → 금융리스 순투자 조정 → 대사 결과 순서로 옮겨 가며 봅니다.
- 지급 건별 점검 탭에서 행을 누르면 상세가 열려 점검 근거와 같은 계약의 지급 일정 비교가 나옵니다.
- CSV 내려받기 버튼으로 지금 보고 있는 탭을 UTF-8 파일로 내려받아 검토 자료에 붙입니다.
숫자를 믿을 수 있는가 — 검증 결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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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엇으로 만들었나
| 자리 | 무엇 | 왜 그렇게 두었나 |
|---|---|---|
| 화면 | 조회조건 · 요약 지표 · 탭 다섯 개 · 상세 창 | 입력과 결과를 한 화면에 두어 조회 뒤 곧바로 판정 근거까지 내려가게 했습니다 |
| 화면 제어 | 조회 · 초기화 · 탭 전환 · CSV 내려받기 · 오류 안내 | 조회조건 검사와 오류 구분(정의 실패·요청 실패·빈 응답)을 한 곳에서 처리해 화면마다 다르게 보이지 않습니다 |
| 서비스 구성 | OData V2 서비스 하나, 엔티티셋 다섯 개(지급 건 · 계약 · 구간 · 순투자 · 대사)와 함수 한 개(점검 필요 건수) | 화면이 읽는 모양과 원천 구조를 분리해, 운영 서비스로 바꿀 때 화면 코드를 고치지 않습니다 |
| 판정·집계 로직 | 수취 예정일과 리스료 성격으로 구간을 구하고 점검 코드를 붙이는 서비스 로직 파일 | 규칙이 한 곳에만 있어야 화면과 합계와 대사의 숫자가 같습니다 |
| 날짜 조건 | 수취 예정일 범위 조회는 서비스가 직접 걸러 정렬 · 건수 · 페이징과 함께 돌려줌 | 날짜 필터가 정렬이나 총건수와 어긋나지 않게 했습니다 |
| 테마 | sap_horizon | SAP 표준 화면과 같은 모양이라 현업이 따로 배울 것이 없습니다 |
실행 화면
실제 사용 순서대로 화면 일곱 장을 싣습니다. 모든 화면은 검증용 샘플 데이터(회사 2곳 · 리스 계약 15건 · 지급 건 98건)로 열었습니다.
처음 열면 계약별 만기분석이 먼저 보인다
화면을 열면 회계연도를 기준으로 한 번 자동 조회되어, 입력 없이도 계약별 만기분석이 바로 채워집니다. 요약 지표 여섯 개를 먼저 읽고 표로 내려가는 순서가 기본입니다.

맨 위 파란 안내는 이 화면이 점검 도구이며 최종 판단은 회사와 감사인이 한다는 점을 먼저 밝힙니다. 요약의 ‘98’은 점검한 지급 건수, ‘6’은 점검 필요 항목, ‘1’은 확인 필요 항목이고, 구간 이동·정정 필요 금액은 1,140.1 백만 원, 공시 초안에 담긴 할인 전 리스료는 18,283.6 백만 원, 정합성 대사 차이는 0건으로 보입니다. 아래 표는 리스 계약 15건을 한 줄씩 보여 주며 재계산한 구간별 금액이 줄마다 나란히 놓입니다. 점검 결과 칸의 ‘정상’ · ‘점검 필요’ · ‘확인 필요’로 어느 계약부터 볼지 바로 가려집니다.
지급 건마다 점검하고, 조건으로 좁힌다
계약 단위에서 의심 가는 곳이 보이면 건별 탭으로 내려가 어느 회차의 구간이 다른지 확인합니다. 점검 코드로 좁히면 같은 사유의 건만 남습니다.

탭을 지급 건별 점검으로 옮기면 지급 건 98건이 한 줄씩 나옵니다. 건마다 계약, 리스료 성격(고정 · 변동 · 기수취), 수취 예정일, 금액, 공시 초안 구간, 재계산 구간, 이동 필요 금액, 점검 내용이 나란히 놓입니다. 점검 필요 건은 이동 필요 금액이 0이 아니게 표시되어 합계로 한눈에 훑을 수 있고, 건수가 많을 때는 아래 조회조건으로 좁히면 됩니다.

점검 코드를 구간 불일치(M01)로 고르고 조회하면 지급 건별 점검 탭에 3건만 남고, 요약의 점검한 지급 건수도 3으로 바뀝니다. 입력칸에서 Enter 키를 눌러도 같은 조회가 일어납니다. 조회조건을 비우고 초기화를 누르면 회계연도 기본값으로 돌아가며, 수취 예정일 시작이 종료보다 늦으면 조회하지 않고 안내 문구를 보입니다.
행을 눌러 근거를 본다
점검 필요로 나온 건은 이유를 설명할 수 있어야 의미가 있습니다. 한 줄을 누르면 근거 문장과 같은 계약의 지급 일정 비교가 열립니다.

지급 건별 점검 표에서 한 줄을 누르면 리스료 지급 건 상세가 열립니다. 위쪽에는 계약명, 금액, 자산 유형, 리스 분류, 리스료 성격, 수취 예정일, 공시 초안 구간, 재계산 구간이 나오고, 가운데에는 점검 근거 문장이 나옵니다. 아래 표는 같은 계약의 지급 일정을 회차별로 보여 주며 어느 회차에서 공시 초안과 재계산 구간이 갈라지는지, 이동이 필요한 금액이 얼마인지 읽을 수 있습니다. 닫기를 누르면 조회 결과 그대로 표로 돌아옵니다.
구간 합계와 순투자, 대사로 합계를 확인한다
건 단위 점검이 끝나면 구간별 합계로 어느 구간에서 차이가 생기는지 보고, 금융리스는 순투자 조정으로 장부와 맞춰 보고, 마지막으로 대사 결과로 합산 과정의 합계가 맞는지 확인합니다.

만기 구간별 합계 탭은 회사 · 리스 분류 · 구간 단위로 24줄이 나옵니다. 공시 초안 금액과 재계산 금액, 두 금액의 차이, 관련 지급 건수, 점검 필요 건수가 한 줄에 놓입니다. 회사 1000 의 운용리스에서는 1년 초과 2년 이내 구간의 공시 초안이 재계산보다 236,000,000원 크고 2년 초과 3년 이내 구간은 522,000,000원 작게 나타나, 구간 사이로 금액이 옮겨 놓인 위치를 바로 볼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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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면 뒤에서 일어나는 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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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회조건
| 조회조건 | 필수 | 기본값 | 서비스로 보내는 조건 |
|---|---|---|---|
| 회계연도 | 필수 | 당해 연도 4자리 | Gjahr eq 한 값 |
| 회사 | 선택 | 전체 | Bukrs eq (전체면 조건을 만들지 않음) |
| 리스 분류 | 선택 | 전체 | LeaseClass eq |
| 공시 초안 구간 | 선택 | 전체 | BookedBucket eq |
| 수취 예정일 시작 · 종료 | 선택 | 비어 있음 | PayDate ge · PayDate le |
| 계약명 | 선택 | 비어 있음 | substringof 포함 검색 |
| 점검 코드 | 선택 | 전체 | CheckCode eq |
| 점검 결과 | 선택 | 전체 | CheckStatus eq |
결과 컬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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좁은 화면에서 달라지는 것
화면 폭이 좁아지면 조회조건과 요약 지표는 한 줄에 다 담지 않고 줄을 바꿔 이어지며, 표는 가로로 스크롤해 열을 모두 읽습니다. 열을 숨기지 않으므로 좁은 화면에서도 같은 숫자를 읽을 수 있습니다.
파일 구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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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AP 표준 기능 확장 포인트
이 앱은 SAP 표준을 대체하지 않습니다. 표준 실행은 SAP 표준 T-code 가 담당하고, 이 화면은 조회·검증 관점을 더해 확장합니다. 표준이 이미 잘하는 일은 표준에 맡기고, 표준 화면 사이에서 끊기는 자리만 이어 붙이는 쪽으로 만들었습니다. 어디까지가 표준이고 어디서부터 이 앱인지를 먼저 적습니다.
표준으로 되는 것과 안 되는 것
| 하고 싶은 일 | SAP 표준 | 표준 화면만으로 걸리는 자리 | 이 앱이 더하는 관점 |
|---|---|---|---|
| 리스수익 · 금융수익 계정의 전표 라인 확인 | FAGLL03 · FB03 | 계정 기준 조회라서 어느 계약의 어느 회차에서 나온 금액인지는 따로 맞춰야 합니다 | 지급 건마다 계약과 수취 예정일을 붙여 한 줄에서 봅니다 |
| 리스료 미수 항목 확인 | FBL5N | 고객 항목으로는 보이지만 만기 구간 관점으로 묶이지 않습니다 | 지급 일정과 견줘 구간별로 다시 모읍니다 |
| 순투자 · 미획득 금융수익 계정 잔액 대조 | FAGLB03 | 계정 잔액은 나오지만 할인 전 리스료와의 조정은 별도 계산이 필요합니다 | 할인 전 리스료에서 순투자까지 계약마다 다시 구해 장부와 견줍니다 |
| 리스 계약 조건 확인 | RECN | 계약 조건은 보이지만 지급 일정을 구간에 놓았는지는 점검하지 않습니다 | 계약 번호와 계약명으로 지급 건을 계약 단위로 묶어 봅니다 |
| 지급 일정에서 구간을 다시 구해 공시 초안과 비교 | - | 표준에는 이 비교를 해 주는 화면이 없어 보통 엑셀로 맞춥니다 | 재계산 구간을 구해 건별 · 계약별 · 구간별로 견주고 점검 코드를 붙입니다 |
| 이미 받은 금액 · 변동리스료 · 누락 금액 가려내기 | - | 구간표만 봐서는 합계 속에 섞여 보이지 않습니다 | 세 경우를 각각 점검 코드로 모아 합계 대사에서 설명합니다 |
T-code 별 연계 지점
이 앱이 표준 거래의 어느 자리를 이어받는지를 적었습니다. 운영에 올릴 때 “기존 리포트를 없애야 하느냐”는 질문이 꼭 나오는데, 답은 없애지 않고 둔다입니다. 대사와 감사 대응, 법정 공시용 출력은 표준 거래가 맡는 편이 안전합니다.
| T-code | 이름 | 연계 |
|---|---|---|
FAGLL03 | G/L 계정 개별 항목 조회 | 이 앱의 지급 건이 읽는 리스수익 · 금융수익 계정 라인과 같은 원천입니다. 이 앱의 건별 점검 결과 → 해당 계정을 이 T-code 로 열어 전표를 확인하고, 표준 화면의 값 → 이 앱의 지급 건별 점검 탭에서 같은 수취 예정일의 줄을 다시 봅니다. |
FBL5N | 고객 개별 항목 조회 | 리스료 미수 항목을 지급 일정의 수취 예정일과 대조합니다. 이미 받은 금액(기수취)으로 분류된 건이 실제로 정리된 항목인지 확인하는 자리입니다. |
FB03 | 전표 조회 | 건별 상세에서 근거를 본 뒤 원천 전표를 열어 금액과 기록일을 맞춰 봅니다. |
FAGLB03 | G/L 계정 잔액 조회 | 순투자 · 미획득 금융수익 계정의 잔액과 이 앱의 금융리스 순투자 조정 탭 합계를 맞춥니다. 운영 대사의 첫 단계입니다. |
RECN | 리스 계약 관리 | 부동산 계약의 기간 · 리스료 조건을 지급 일정과 대조합니다. 부동산이 아닌 자산은 회사가 쓰는 리스 마스터를 읽습니다. |
표준에 남겨 둘 일은 공시 주석 자체의 작성과 법정 출력, 감사인에게 내는 원장 증빙입니다. 이 앱의 CSV 는 검토 자료를 보조하는 용도이며 공시 문서를 대신하지 않습니다.
요구사항 매핑표
| 기준서 | 요구사항 | 대응 기능 | 원천 데이터 | 비고 |
|---|---|---|---|---|
| IFRS 16 리스(K-IFRS 제1116호) | 리스제공자 — 운용리스 할인 전 리스료 만기분석 | 구간별 재계산과 공시 초안 대조(M01 · M04) | 계약 지급 일정(회사 설정 값 — 확인 필요) | 문단번호는 원문 확인 필요 |
| IFRS 16 리스(K-IFRS 제1116호) | 리스제공자 — 금융리스 할인 전 리스료 만기분석 | 같은 구간 규칙으로 금융리스 계약 포함 | 계약 지급 일정 | 문단번호는 원문 확인 필요 |
| IFRS 16 리스(K-IFRS 제1116호) | 금융리스 — 할인 전 리스료와 리스순투자의 조정 | 금융리스 순투자 조정 탭(N01) | ACDOCA · 지급 일정 · 내재이자율 | 조정표의 구성은 원문 확인 필요 |
| IFRS 16 리스(K-IFRS 제1116호) | 만기분석에서 제외되는 금액의 점검 | 변동리스료(M02) · 기수취(M03) 분리 | 리스료 성격 구분(회사 설정 값) | 리스료 정의의 해석은 회사 판단 |
| IFRS 16 리스(K-IFRS 제1116호) | 근거가 없는 금액의 처리 | 수취 예정일 미정 건의 판정 보류(M09) | 지급 일정 | 회사가 일정을 정한 뒤 재조회 |
| IFRS 16 리스(K-IFRS 제1116호) 적용 시기 | 2019-01-01 이후 개시하는 회계연도부터 적용 | - | - | 경과규정은 원문 확인 필요 |
S/4HANA 분석 스택과의 자리
표준 CDS 분석 쿼리나 Fiori 분석 앱, Analysis for Office 는 계정과 기간 축으로 합계를 보는 데 강합니다. 이 앱은 그 위에서 쓰는 점검 화면이 아니라 지급 일정이라는 별도 축을 가진 점검 전용 서비스입니다. 표준 분석 앱으로 합계를 확인하고, 합계가 다른 이유를 건 단위로 설명할 때 이 앱을 쓰는 순서가 자연스럽습니다. 같은 CDS 뷰를 분석 앱에서도 읽을 수 있게 열어 두면 두 화면의 숫자는 같은 원천에서 나옵니다. 표준 뷰의 이름과 필드는 대상 릴리스에서 확인이 필요합니다.
확장 포인트 — 운영에서 실제로 손대는 자리
| 자리 | 손대는 내용 | 비고 |
|---|---|---|
| 구간 틀 | 1년 이내 ~ 5년 초과의 구간 경계 | 기준서가 요구하는 구간 구성은 원문 확인 필요 |
| 리스료 성격 구분 | 고정 · 변동(지수 연동 여부) · 기수취 판단 값 | 회사의 정책에 맞게 매핑 테이블에서 관리 |
| 지급 일정 원천 | 일정을 읽어 올 마스터 · 필드 | 부동산은 계약 관리, 그 밖의 자산은 회사 리스 마스터(확인 필요) |
| 공시 초안 구간 원천 | 공시 초안에 놓인 구간을 가져올 필드 | 초안을 엑셀로 관리하면 업로드 테이블로 대체 |
| 내재이자율 | 금융리스 계약별 이율 입력 | 순투자 재계산의 입력값 |
| 확장 필드 · 권한 | 회사코드 · 계정 범위 권한, 추가 속성(확장 필드) | 권한은 고객사 보안 정책에 따름 |
CDS 구성
데모를 신청하신 고객께 공개되는 내용입니다
CDS 뷰 구성, 데이터 모델, 점검 · 산출 규칙처럼 실제 구현에 가까운 상세 설계는 이 앱의 데모를 신청하신 고객께만 보여 드리고 있습니다. 양해 부탁드립니다.
데모를 신청해 주시면 확인 후 바로 열람할 수 있도록 열어 드리고, 이미 신청하셨다면 신청하신 Google 계정으로 로그인하시면 이 자리에 내용이 표시됩니다.
자주 묻는 질문
도입 상담과 데모에서 자주 받는 질문들입니다. 네 묶음으로 나눠 적었습니다.
판정 규칙과 숫자
이 화면은 리스료 수취 만기분석을 확정해 주나요?
아니요. 지급 일정의 수취 예정일과 리스료 성격으로 구간을 다시 구해 공시 초안과 견주고, 다른 건을 “점검 필요”로 보여 주는 점검 도구입니다.
어느 금액을 어느 구간에 둘지는 기준서의 요구사항을 읽는 회사의 판단이고, 그 판단을 검토하는 것은 감사인의 몫입니다. 화면은 분류 · 집계 · 대사를 돕는 조회 도구이며 최종 판단은 회사와 감사인이 합니다. 그래서 “점검 필요”는 오류가 아니라 기록을 다시 확인해 보라는 뜻입니다.
재계산 구간은 어떻게 구하나요?
지급 건의 수취 예정일과 리스료 성격 두 가지만 씁니다. 수취 예정일이 비어 있으면 판정 보류, 성격이 기수취이거나 수취 예정일이 보고기간 말 이전이면 기수취, 변동리스료이면 구간 제외, 그 밖에는 보고기간 말 이후 몇 년째인지에 따라 1년 이내부터 5년 초과까지 구간을 정합니다.
이 순서는 화면의 점검 규칙이며 보고기간 말은 회계연도 12월 31일로 둡니다. 기준서가 요구하는 구간 구성과 각 금액의 포함 요건은 원문 확인 필요이므로, 도입 전에 회사와 감사인이 규칙을 먼저 합의하는 편이 안전합니다.
점검 필요와 확인 필요는 무엇이 다릅니까?
점검 필요는 재계산 구간이 공시 초안과 다르거나(M01), 변동리스료(M02)나 이미 받은 금액(M03)이 구간 안에 있거나, 앞으로 받을 금액이 구간에서 빠진 건(M04)입니다. 확인 필요는 수취 예정일이 정해지지 않아 구간을 판단할 기준 자체가 없는 건(M09)입니다.
점검 필요는 “기록을 확인해 보세요”, 확인 필요는 “일정을 먼저 정해 주세요”라는 뜻이라 조치하는 사람과 시점이 다릅니다. 확인 필요 건의 금액은 판정 보류로 따로 모여 재계산 합계에 섞이지 않습니다.
변동리스료는 왜 점검 대상입니까?
지수나 요율에 연동되지 않는 변동리스료는 리스료의 정의에 들어가지 않는다고 보고, 할인 전 리스료 만기분석에서 빠졌는지 확인하는 것이 이 화면의 점검 기준입니다. 공시 초안에 들어가 있으면 M02 로 올라옵니다.
어떤 금액이 지수 연동인지, 실질적 고정리스료인지는 계약 조건에 따라 달라 회사가 판단합니다. 이 판단 요건은 원문 확인 필요이며, 화면은 판단 결과를 입력값(리스료 성격)으로 받아 쓰기만 합니다.
이미 받은 금액이 구간에 들어가면 왜 문제가 됩니까?
만기분석은 보고기간 말 이후에 받을 리스료를 보이는 표입니다. 보고기간 말 이전에 수취가 끝난 금액이 1년 이내 구간에 남아 있으면 앞으로 받을 금액이 과대하게 보입니다.
이 화면은 수취 예정일이 보고기간 말 이전인 건이 공시 초안 구간에 들어 있으면 M03 으로 알립니다. 실제 수취 시점이 일정과 다를 수 있으므로, 상세 화면에서 근거를 보고 표준 T-code 로 원천 전표를 확인하는 것이 순서입니다.
금융리스 순투자 조정은 어떻게 계산합니까?
계약별로 할인 전 리스료에 무보증잔존가치를 더해 할인 전 합계를 구하고, 계약의 내재이자율로 현재가치를 다시 구해 미획득 금융수익을 계산한 뒤 둘의 차이를 재계산 순투자로 봅니다. 이 값을 장부 순투자와 견줘 다르면 N01 로 알립니다.
검증용 샘플 데이터의 금융리스 5건 중 4건은 장부와 같고 1건은 12,000,000원 차이가 납니다. 조정표의 정확한 구성과 잔존가치의 범위는 원문 확인 필요입니다.
합계가 맞는지는 어떻게 확인합니까?
대사 일곱 식으로 확인합니다. 건별 합계와 계약별 합계, 계약별과 구간별 합계, 공시 합계와 재계산 합계의 차이를 점검 코드별 금액으로 설명하는 식, 금융리스 순투자의 조정이 들어 있습니다.
정합성 대사 여섯 식은 검증용 샘플 데이터 전체에서 차이 0 이고, 참고 대사 한 식에만 의도적으로 넣은 예외 건이 남아 있습니다. 이 예외는 대사 차이와 분리해 기록하므로 요약의 정합성 대사 차이가 0건으로 보입니다.
수취 예정일이 없는 금액은 어떻게 처리합니까?
구간을 판단할 기준이 없으므로 임의로 채우지 않고 “확인 필요”로 표시해 판정 보류에 모읍니다. 요약의 확인 필요 항목 수와 구간별 합계의 판정 보류 금액으로 규모를 먼저 볼 수 있습니다.
회사가 일정을 정한 뒤 다시 조회하면 그 금액이 재계산 구간에 들어옵니다. 도입 첫 단계의 목표를 확인 필요 건 0으로 잡는 이유입니다.
화면과 조작
처음 열면 무엇이 보입니까?
화면을 열면 회계연도 기준으로 한 번 자동 조회되어 계약별 만기분석이 먼저 채워집니다. 위쪽 요약에는 점검한 지급 건수, 점검 필요 항목, 확인 필요 항목, 구간 이동·정정 필요 금액, 공시 초안에 담긴 할인 전 리스료, 정합성 대사 차이 건수가 보입니다.
요약을 먼저 읽고 표의 점검 결과 칸에서 ‘점검 필요’ 계약부터 확인하는 순서가 기본입니다.
조회조건은 어떻게 걸어야 합니까?
회계연도만 필수이고 나머지는 선택입니다. “전체”를 고르면 그 조건은 서비스로 보내지 않습니다. 수취 예정일은 시작과 종료를 함께 쓰거나 한쪽만 쓸 수 있고, 시작이 종료보다 늦으면 조회하지 않고 안내 문구를 보입니다.
입력칸에서 Enter 키를 누르면 조회 버튼과 같이 동작합니다. 조회 버튼은 조회조건 영역 안 입력칸들의 가장 오른쪽에 있습니다.
점검 필요로 나온 이유는 어디서 봅니까?
지급 건별 점검 탭에서 행을 누르면 상세 창이 열립니다. 점검 근거 문장과 계약 · 리스료 성격 · 수취 예정일 · 공시 초안 구간 · 재계산 구간이 보이고, 아래에 같은 계약의 지급 일정이 회차별로 나옵니다.
이 표에서 어느 회차가 어긋났는지와 이동이 필요한 금액을 같이 읽을 수 있어 별도 엑셀 없이 검토 의견을 쓸 수 있습니다.
이동 필요 금액은 무슨 뜻입니까?
점검 코드가 M01 ~ M04 인 지급 건의 금액입니다. 구간이 다른 건은 옮겨야 할 금액, 변동리스료나 기수취는 빼야 할 금액, 누락은 넣어야 할 금액을 가리킵니다.
이 값은 점검의 규모를 보이는 지표이며 정정 분개의 금액이 아닙니다. 실제 정정 여부와 금액은 회사가 근거를 확인해 정합니다.
CSV 로 내려받으면 무엇이 담깁니까?
지금 보고 있는 탭의 조회 결과가 UTF-8 파일로 내려갑니다. 조회조건으로 좁힌 상태라면 좁힌 결과만 담깁니다.
검토 자료에 붙이거나 감사인에게 근거를 보여 줄 때 쓰는 보조 자료이며, 공시 문서를 대신하지는 않습니다.
좁은 화면에서도 쓸 수 있습니까?
조회조건과 요약은 줄을 바꿔 이어지고 표는 가로로 스크롤합니다. 열을 숨기지 않으므로 같은 숫자를 읽을 수 있습니다.
다만 건별 점검 표는 열이 많아 넓은 화면에서 보는 편이 편하고, 상세 창은 화면 폭에 맞춰 줄어듭니다.
표준 기능과의 관계
SAP 표준 T-code 와는 어떤 관계입니까?
표준 실행은 SAP 표준 T-code 가 담당하고, 이 화면은 조회 · 검증 관점을 더해 확장합니다. 리스수익 · 금융수익 계정 라인은 FAGLL03, 리스료 미수 항목은 FBL5N, 전표는 FB03, 계정 잔액은 FAGLB03, 부동산 리스 계약은 RECN 에서 확인하고, 이 화면은 그 결과를 지급 일정과 구간 관점으로 다시 묶어 보여 줍니다.
표준에 없는 비교(지급 일정에서 구간을 다시 구해 공시 초안과 견주는 일)만 이 화면이 더합니다.
기존에 쓰던 리포트와 엑셀은 없애야 합니까?
없애지 않고 둡니다. 대사와 감사 대응, 법정 공시용 출력은 표준 거래가 맡는 편이 안전하고, 이 화면은 그 앞단에서 점검을 줄여 주는 용도입니다.
엑셀로 관리하던 공시 초안은 초안 구간을 가져오는 업로드 테이블로 옮기면 같은 초안을 그대로 이 화면에서 견줄 수 있습니다.
S/4HANA 분석 앱과는 어떻게 다릅니까?
표준 분석 쿼리나 Fiori 분석 앱은 계정과 기간 축으로 합계를 보는 데 강합니다. 이 화면은 지급 일정이라는 별도 축을 가진 점검 전용 서비스라서, 합계가 다른 이유를 건 단위로 설명할 때 씁니다.
같은 CDS 뷰를 분석 앱에서도 읽도록 열어 두면 두 화면이 같은 원천의 숫자를 봅니다. 표준 뷰의 이름과 필드는 대상 릴리스에서 확인이 필요합니다.
IFRS 16 은 언제부터 적용합니까?
IFRS 16 리스(K-IFRS 제1116호)는 2019-01-01 이후 개시하는 회계연도부터 적용합니다. 이 화면이 점검하는 리스제공자의 만기분석 공시는 그 이후 모든 회계연도에 해당합니다.
경과규정과 문단번호는 원문 확인 필요이며, 이 글은 기준서의 해석을 단정하지 않습니다.
리스이용자 쪽 공시도 점검합니까?
아니요. 이 화면은 리스제공자가 리스료를 받을 시기별로 밝히는 만기분석만 다룹니다. 리스이용자의 리스부채 만기나 표시 점검은 별도 점검 화면의 몫입니다.
같은 회사가 제공자이면서 이용자인 경우에는 두 쪽을 각각 점검해야 합니다.
도입과 운영
누가 쓰는 화면입니까?
결산 주석을 맡는 회계팀과 그 결과를 검토하는 경영지원팀이 주로 씁니다. 감사 대응 담당자는 건 상세에서 점검 근거를 확인하고 CSV 로 내려받아 자료에 붙입니다.
판정 규칙을 바꾸는 사람은 따로 있어야 합니다. 리스료 성격 매핑을 바꾸면 모든 건의 점검 결과가 함께 바뀌므로 회계팀장 승인 같은 절차를 두는 편이 안전합니다.
운영 시스템에 연결하려면 무엇이 필요합니까?
리스료 성격 매핑, 지급 일정의 원천, 공시 초안 구간의 원천, 금융리스의 내재이자율 입력 위치를 먼저 정하고, CDS 뷰를 만들어 서비스로 게시한 뒤 화면 설정의 서비스 주소를 바꾸면 됩니다. 화면 코드는 고치지 않습니다.
소요 기간은 이 값들을 정하는 데 걸리는 시간이 대부분이며, 고객사의 리스 관리 방식에 따라 달라 확인 필요입니다.
권한은 어떻게 설계합니까?
회사코드 단위 접근 제어를 건 뷰, 큐브, 쿼리에 모두 겁니다. 합계만 읽을 수 있는 사람이 건 단위 조회와 합계의 차이로 다른 회사 숫자를 알아내는 일을 막기 위해서입니다.
계정 범위 권한도 함께 걸 수 있고, 권한 오브젝트와 값은 고객사 보안 정책에 따라 정합니다.
데이터가 아주 많아지면 느려지지 않습니까?
합산은 데이터베이스의 큐브에서 하므로 건수가 늘어도 화면이 모든 건을 내려받지 않습니다. 건 단위 탭은 페이징으로 나눠 읽습니다.
다만 지급 일정이 수만 건이 넘으면 회계연도와 회사코드를 필수 조건으로 걸고 인덱스를 확인해야 합니다. 구체 응답 시간은 시스템 구성에 따라 달라 확인 필요입니다.
구간 틀이나 매핑이 바뀌면 어떻게 합니까?
리스료 성격은 매핑 테이블만 고치면 됩니다. 구간 경계는 판정 뷰 한 곳의 식만 고치면 되고, 화면 코드는 건드리지 않습니다. 규칙이 뷰 한 곳에 있어서 합계와 대사가 같이 따라옵니다.
바꾼 뒤에는 대사 결과가 여전히 차이 0 인지 먼저 확인합니다. 규칙이 바뀌어 점검 결과가 크게 달라지는 것은 정상이며, 그 변화를 설명할 수 있어야 합니다.
도입 첫해에 어떤 순서로 쓰면 좋습니까?
먼저 확인 필요 건을 0 으로 만드는 것을 목표로 지급 일정의 수취 예정일을 채웁니다. 그다음 점검 필요 건을 점검 코드별로 훑어 규칙과 회사 기준이 다른 곳을 정리하고, 마지막으로 금융리스 순투자 조정(N01)을 장부와 맞춥니다.
이 순서로 하면 결산 회의가 “어느 건이 다른가”를 찾는 시간에서 “왜 다른가”를 설명하는 시간으로 바뀝니다.
검증용 샘플 데이터는 실제 회사 자료입니까?
아닙니다. 회사 두 곳, 리스 계약 15건(운용리스 10건 · 금융리스 5건), 지급 건 98건으로 만든 가상의 자료이며 계약명도 일반 명칭입니다. 점검 코드가 골고루 나오도록 예외 건을 의도적으로 넣었습니다.
실제 도입에서는 같은 구조의 서비스를 운영 데이터에 연결해 쓰고, 샘플 데이터는 화면 확인 용도로만 둡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