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로모션 증분 공헌이익 점검 — 할인 행사가 정말 이익을 남겼는지 기준선·잠식·선취까지 걷어내 확인하는 수익성 분석
증분 수량 · 할인 잠식 · 직접 판촉비 · 후속 4주 선취 수요 감소 · 판촉 수익률과 손익분기 증분 수량 · 제품군·채널 요약 · 15개 대사식 — 소개 영상과 실제 화면 7종, 그리고 CDS 코드까지
소개 영상블로그 목차 순서대로 · 자막 포함8개 장면첫 화면 → 조회조건 → 점검 필요 → 손익 요인 → 제품군·채널 → 상세 → 대사 → 유의사항
주요 재생 지점
도입 포인트 — 이 앱을 사용해야 하는 이유
판촉 행사가 끝나면 늘 같은 질문이 남습니다. 정말 이익이 남았나, 평소에 팔릴 것을 싸게 판 것은 아닌가, 행사 뒤에 판매가 꺼지지는 않았나. 지금은 이 세 답이 매출 증가율 · 엑셀 계산 · 담당자의 기억으로 흩어져 있습니다. 이 화면은 세 답을 한 행에 붙여, 행사 사후 평가를 만드는 손일을 줄이고 “성공이었다”는 말이 어디까지 맞는지 확인할 순서를 정해 줍니다.
핵심 포인트 여덟 가지
| 포인트 | 고객이 얻는 것 | 지금 방식이라면 |
|---|---|---|
| ① 늘어난 판매량이 아니라 증분만 봅니다 | 행사 실적에서 평소에도 팔렸을 기준선 수량을 빼, 행사 때문에 더 팔린 수량(증분)과 그 공헌이익만 따로 셉니다. | 행사 기간 매출이 지난해보다 늘었다는 보고서로 성공을 판단합니다. |
| ② 할인 잠식을 비용으로 세웁니다 | 기준선 수량 × (정상가 − 행사 단가) 를 할인 잠식액으로 잡아, 원래 살 사람에게 준 할인을 숨기지 않습니다. | 할인율만 보고 마진이 줄었다는 사실은 알아도 얼마인지는 엑셀로 따로 계산합니다. |
| ③ 행사가 끝난 뒤 4주까지 봅니다 | 후속 4주 실적이 기준선보다 줄어든 만큼(선취 수요 감소)을 정상 단위 공헌이익으로 곱해 한 번 더 뺍니다. | 행사 종료일에 평가를 끝내 미리 당겨 판 수요를 알아채지 못합니다. |
| ④ 손익 요인 네 가지를 나란히 | 증분 공헌이익·할인 잠식·직접 판촉비·선취 감소를 행마다 금액과 산식으로 보여 주고, 합이 선취 반영 순 공헌이익과 같은지 검산합니다. | 요인마다 다른 리포트를 열어 숫자를 맞춥니다. |
| ⑤ 판촉 수익률과 손익분기 증분 수량 | 선취 반영 순 공헌이익 ÷ 투입 비용 합계로 수익률을 내고, 손익분기에 필요한 증분 수량과 실제를 견줍니다. | '얼마나 팔았어야 본전이었나' 를 행사가 끝난 뒤에야 계산합니다. |
| ⑥ 제품군·채널로 묶어 봅니다 | 제품군 6개·채널 5개로 같은 지표를 합산하고, 점검 필요 행사 비율이 높거나 합계가 음수이면 그 자리를 표시합니다. | 행사 단위 점검 결과를 사람이 손으로 묶어 보고합니다. |
| ⑦ 예외는 분리하고 대사는 전수로 | 후속 4주 실적이 아직 없는 행사는 판정에서 빼 따로 세고, 15개 대사식을 전수로 돌려 차이 0 을 확인합니다. | 집계가 덜 끝난 행사가 섞여 합계가 조용히 틀어집니다. |
| ⑧ 원인을 단정하지 않는 점검 도구 | 점검 필요는 확인 순서를 정해 주는 표시일 뿐 원인을 단정하지 않습니다. 최종 판단은 회사와 감사인이 합니다. | 화면이 결론을 내려 버려 검토가 생략됩니다. |
사례로 보는 효과 — 증분 공헌이익 8.4억이 1.3억이 되는 과정
검증용 샘플의 판정 대상 행사 28건(후속 4주 실적이 없는 2건 제외)을 단계별로 걷어 보면 이렇습니다. 증분 공헌이익만 보면 26건이 흑자이고 합계는 8.38억원입니다. 여기서 할인 잠식 4.57억원과 직접 판촉비 1.81억원을 빼면 행사 순 공헌이익은 20건이 흑자, 합계 2.00억원이 됩니다. 마지막으로 후속 4주 선취 감소 0.70억원까지 빼면 흑자 행사는 18건, 선취 반영 순 공헌이익 합계는 1.30억원입니다. 투입 비용 합계 7.08억원 기준 판촉 수익률은 18.31% 입니다.
행사 하나를 보면 차이는 더 분명합니다. 정상가 대비 50% 할인 행사 두 건은 증분 수량이 늘어도 단위 공헌이익이 0 이하라 팔수록 손해였고, 다른 한 건은 행사 기간만 보면 1,530만원 흑자였지만 후속 4주 수요 감소를 반영하자 406만원 적자로 돌아섰습니다. 매출 증가율만 봤다면 모두 “성공한 행사”로 보였을 숫자입니다. 다만 이 표시는 점검 필요일 뿐, 가격 입력 오류인지 의도된 미끼 상품인지는 화면이 판단하지 않고 확인 순서만 정해 줍니다.
행사 하나마다
증분 공헌이익 = (실적 수량 − 기준선 수량) × 행사 단위 공헌이익 ·
할인 잠식 = 기준선 수량 × (정상가 − 행사 단가)
선취 감소 = max(후속 4주 기준선 − 후속 4주 실적, 0) × 정상 단위 공헌이익 · 선취 반영 순 공헌이익 = 증분 공헌이익 − 할인 잠식 − 직접 판촉비 − 선취 감소
판촉 수익률 = 선취 반영 순 공헌이익 ÷ (직접 판촉비 + 할인 잠식 + 선취 감소) × 100. 네 요인의 합이 선취 반영 순 공헌이익과 어긋나면 화면의 대사 결과에 차이 건수로 드러납니다.
도입하면 달라지는 것
- 행사 평가의 시점 — 종료일이 아니라 후속 4주까지 본 뒤에 판정하므로 미리 당겨 판 수요가 이익으로 보이지 않습니다.
- 회의의 주제 — “얼마나 팔았나”가 아니라 “얼마가 남았나, 어디가 약한가”를 이야기합니다.
- 제품군·채널 비교 — 같은 지표가 제품군 6개·채널 5개로 합산되어 약한 자리가 한눈에 보입니다.
- 숫자를 믿는 근거 — 15개 대사식과 의도적 예외가 화면에 그대로 나와 “이 숫자 맞아?”에 바로 답할 수 있습니다.
실행 화면
실제로 돌아가는 화면 7종을 순서대로 싣습니다. 그림을 누르면 크게 볼 수 있고, 화면마다 무엇을 하는 자리인지 아래에 적었습니다. 숫자는 모두 가상의 검증용 샘플에서 나온 것이라 화면끼리 서로 맞춰 보셔도 됩니다.
조회하고 걸러내기

조회조건은 회계연도·제품군·채널·행사 시작일 범위·점검 결과이고, 조회 버튼은 조건 영역 오른쪽 끝에 있습니다. 회계연도 입력 칸에서 Enter 키를 눌러도 조회됩니다. 요약 지표는 후속 4주 실적이 없는 예외 행사를 빼고 더합니다.

점검 필요는 네 가지로 나뉩니다. 단가가 변동비 이하인 행사, 행사 기간만 보면 흑자지만 후속 4주 선취 감소를 반영하면 적자인 행사, 행사 순 공헌이익이 적자인 행사, 흑자지만 수익률이 기준(10.00%)에 못 미치는 행사입니다. 표시는 원인을 단정하지 않고 확인 순서만 정해 줍니다.
요인과 요약

네 요인 금액을 더하면 선취 반영 순 공헌이익이 되도록 맞춰 두었고, 구성비와 산식 칸이 함께 있어 숫자가 어디서 나왔는지 바로 읽힙니다. 이 합은 대사식 R09 로 전수 검증합니다.

비율이 40% 이상이거나 선취 반영 순 공헌이익 합계가 음수이면 그 제품군을 점검 필요로 표시합니다. 예외 행사는 분모와 합계에서 뺍니다.

제품군과 채널은 같은 행사 판정 행을 서로 다른 축으로 합산한 것이라 두 요약의 순 공헌이익 합계는 같습니다(대사식 R13·R14).
근거까지 내려가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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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용 순서
- 조회조건 입력 — 회계연도(필수)를 확인하고 제품군·채널·행사 시작일 범위·점검 결과를 고릅니다. 비워 두면 전체입니다.
- 조회 — 조건 영역 오른쪽 끝의 조회 버튼을 누르거나 회계연도 칸에서 Enter 키를 누릅니다.
- 요약 확인 — 위쪽 7개 지표로 전체 윤곽을 봅니다.
- 탭 이동 — 행사 판정 → 손익 요인 명세 → 제품군 요약 → 채널 요약 → 대사 결과 순으로 근거까지 좁혀 갑니다.
- 행 클릭 상세 — 행을 누르면 손익 요인이나 소속 행사가 상세 창에 열립니다.
- CSV 내려받기 — 현재 탭의 결과를 UTF-8 CSV 로 내려받습니다.
점검 결과가 정해지는 규칙
| 판정 조건 | 결과 | 다음에 확인할 곳 |
|---|---|---|
| 후속 4주 실적이 아직 모이지 않은 행사 | 정상 · EXC-POST (의도적 예외) | 판정과 합계에서 빼고, 집계 뒤 다시 조회합니다. |
| 행사 단가가 단위 변동비 이하 | 점검 필요 · PRM-LOSS | 가격 조건과 변동비 산정 근거를 원천에서 확인합니다. |
| 행사 기간은 흑자이나 선취 반영 후 적자 | 점검 필요 · PRM-DIP | 후속 4주 실적과 기준선 산정을 확인합니다. |
| 행사 순 공헌이익이 음수 | 점검 필요 · PRM-NEG | 증분 수량이 손익분기에 얼마나 모자랐는지 확인합니다. |
| 흑자이나 판촉 수익률이 기준(10.00%) 미만 | 점검 필요 · PRM-LOW | 판촉비 집행 내역과 할인율 설정을 확인합니다. |
| 선취 반영 후에도 수익률이 기준 이상 | 정상 · PRM-GAIN | 조치 없음 |
검증 결과 — 15개 대사식과 예외 1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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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AP 표준 기능 확장 포인트
이 화면은 SAP 표준을 대체하지 않습니다. 표준이 이미 잘하는 일은 표준에 맡기고, 표준이 끊기는 자리만 이어 붙이는 쪽으로 만들었습니다. 어디까지가 표준이고 어디서부터 이 화면인지를 먼저 적습니다.
표준으로 되는 것과 안 되는 것
| 하고 싶은 일 | SAP 표준 | 표준에서 걸리는 자리 | 이 화면이 하는 일 |
|---|---|---|---|
| 수익성 분석 보고서 | KE30 | 실적 집계 중심이라 행사 단위 기준선·잠식이 없습니다 | 행사 단위로 기준선과 잠식을 걷어낸 증분을 더합니다 |
| 개별 항목 확인 | KE24 | 항목 단위라 행사로 묶어 보려면 따로 합쳐야 합니다 | 행사 행에서 합계 근거를 확인할 자리를 이어 줍니다 |
| 행사 기간 실적 수량 | VA03 · VF03 | 오더·청구 단위라 행사 기간 합계는 사람이 모읍니다 | 행사 기간·후속 4주 수량을 행사 행에 모읍니다 |
| 가격·할인 조건 | VK13 | 조건 레코드는 있어도 행사와 실적을 잇는 화면이 없습니다 | 정상가·행사 단가·할인율 대응을 한 행에 둡니다 |
| 증분 판정 | 없음 | 표준에 없습니다. 보통 엑셀로 만듭니다 | 기준선을 걷은 증분과 잠식·선취를 계산하고 검산합니다 |
| 행사 사후 평가 기록 | 없음 | 점검 결과를 남길 곳이 따로 없습니다 | 점검 코드와 내용을 행에 남기고 CSV 로 내려받습니다 |
표준 기능과 이어 쓰는 순서
- 화면에서 점검 필요 행사를 고릅니다. 제품군·채널 요약으로 약한 자리를 먼저 찾습니다.
- 합계를 표준 수익성 보고서(
KE30)와 맞춰 봅니다. 제품군·채널 합계가 어긋나면 기간·조회 범위부터 확인합니다. - 개별 항목(
KE24)으로 내려가 판촉비와 매출의 원천 전기를 확인합니다. - 행사 기간 수량의 원천 오더·청구(
VA03·VF03)를, 단가·할인이 설정대로 적용됐는지 조건(VK13)을 확인합니다.
표준에 없는 자리
기준선을 걷어낸 증분 판정과 후속 4주 선취 반영은 표준에 없습니다. 이 화면이 그 계산을 하고, 계산에 쓴 가정(기준선 산정 방식, 관찰 기간 4주, 수익률 기준 10%)을 모두 샘플 값으로 밝혀 둡니다. 운영에서는 이 가정을 회사 기준에 맞춰 정해야 하며, 그 결정이 도입에서 가장 큰 일입니다.
| 정해야 할 것 | 정하지 않으면 | 결정 주체 |
|---|---|---|
| 기준선 산정 방식 | 행사 효과가 과대·과소 평가되어 첫 회의에서 막힙니다 | 기획팀 · CO |
| 판촉비 계정 매핑 | 직접 판촉비가 누락되거나 이중으로 잡힙니다 | 회계팀 |
| 선취 관찰 기간·반영 여부 | 행사 뒤 수요 감소를 보는 기준이 사람마다 달라집니다 | 기획팀 |
| 판촉 수익률 기준 | 점검 필요 표시 범위가 현업 감각과 어긋납니다 | 경영지원 |
| 제품군·채널 구분 | 집계 단위가 달라 표준 보고서와 합계가 어긋납니다 | CO · 영업 |
| 후속 실적 집계 시점 | 미집계 행사가 판정에 섞입니다 | 영업관리 |
OData 서비스 계약
화면은 manifest 에 선언한 상대 경로의 OData V2 서비스 하나만 부릅니다. 서비스 이름은 소문자 promoprofit_srv 이고 엔티티셋 5개(PromoSet · FactorSet · GroupSet · ChannelSet · ReconSet)와 펑션 2개(GetMinRoi · GetMaxRoi)를 노출합니다. 조회조건은 모두 $filter 로, 정렬·페이징은 $orderby · $top · $skip 으로 보내고 총건수는 $inlinecount=allpages 로 받습니다. 날짜 범위 조건은 서비스가 직접 처리합니다.
CDS 구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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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주 묻는 질문
도입 상담과 데모에서 받는 질문을 세 묶음으로 나눠 적었습니다.
기준과 산식
이 점검은 어떤 회계기준에 따른 것인가요?
특정 기준서를 적용하는 화면이 아닙니다. 수익성 분석 중 판촉 행사의 수익성을 점검하는 화면이며 관련 기준서 표기는 없음(-)이고 적용 시기·경과규정도 해당 없습니다.
점검 필요로 표시되면 문제가 확정된 것인가요?
아닙니다. 선취 반영 후 순 공헌이익이 음수이거나 판촉 수익률이 기준에 못 미친다는 뜻일 뿐 원인은 단정하지 않습니다. 이 화면은 점검 도구이며 최종 판단은 회사와 감사인이 합니다.
기준선은 어떻게 정하나요?
샘플에서는 행사 직전 일평균 수량에 행사 일수를 곱해 기준선으로 삼았습니다. 운영에서는 계절성·요일·직전 행사 영향을 어떻게 걸러낼지 회사가 정해야 하며 확인 필요 항목으로 남겨 두었습니다.
할인 잠식은 무엇인가요?
행사가 없어도 팔렸을 기준선 수량에 준 할인액입니다. 기준선 수량 × (정상가 − 행사 단가) 로 계산하며, 증분 수량이 클수록 상대적으로 작게 느껴지지만 금액은 그대로 비용 쪽에 들어갑니다.
선취 수요 감소는 왜 빼나요?
행사 때 미리 사 둔 고객은 행사 뒤에 덜 사는 경우가 있어서입니다. 후속 4주 실적이 기준선보다 줄어든 만큼 정상 단위 공헌이익을 곱해 추가로 뺍니다. 관찰 기간 4주와 반영 여부는 회사 정책으로 정합니다.
후속 4주 실적이 아직 없는 행사는 어떻게 되나요?
의도적 예외로 분리합니다. 판정과 합계, 대사 차이 건수에서 빠지고 대사 결과 탭에 따로 기록되므로 집계가 끝난 뒤 다시 조회해 주세요.
판촉 수익률 기준 10%는 바꿀 수 있나요?
샘플 값입니다. 운영에서는 회사의 기대 수익률에 맞춰 서비스 쪽에서 정하면 되며, 바꿔도 화면과 OData 구조는 그대로입니다.
손익분기 증분 수량은 어떻게 읽나요?
잠식·판촉비·선취 감소를 모두 메우려면 필요한 증분 수량입니다. 실제 증분 수량이 이보다 작으면 선취 반영 순 공헌이익이 음수가 되므로, 얼마나 모자랐는지 가늠하는 용도로 봅니다.
행사 단가가 변동비 이하이면 어떻게 표시되나요?
팔수록 단위 공헌이익이 줄거나 음수가 되므로 점검 필요(PRM-LOSS)로 표시합니다. 가격 조건 입력 오류인지 의도된 미끼 상품인지는 화면이 판단하지 않고 확인 필요로 남깁니다.
제품군·채널 요약의 점검 필요는 어떻게 정해지나요?
판정 대상 행사 중 점검 필요 행사의 비율이 40% 이상이거나 선취 반영 순 공헌이익 합계가 음수이면 점검 필요로 표시합니다. 예외 행사는 분모와 합계에서 뺍니다.
화면과 데이터
금액 단위는 무엇인가요?
표의 금액은 원 단위, 위쪽 요약 지표는 백만원 단위입니다. 대사식은 원 단위 값으로 계산합니다.
실제 데이터와 연결하려면 무엇을 바꾸나요?
서버 쪽 서비스 구현만 교체하면 됩니다. 화면은 manifest 에 선언한 상대 경로의 OData V2 서비스만 바라보므로, 같은 엔티티셋·프로퍼티 이름으로 실데이터를 내려주면 화면 수정은 필요 없습니다.
샘플 데이터는 실제 고객 자료인가요?
아닙니다. 가상의 제품군 6개·채널 5개·행사 30건으로 만든 검증용 데이터이며 실제 고객사의 금액이나 거래처는 쓰지 않았습니다.
날짜 조건은 어떻게 처리되나요?
행사 시작일 범위를 $filter 로 보내면 서비스가 날짜 비교를 직접 처리합니다. 시작일만 또는 종료일만 넣어도 동작하고, 비우면 조건을 만들지 않습니다.
조회 버튼은 어디에 있나요?
조회조건 영역의 가장 오른쪽 끝에 있고 초기화 버튼이 옆에 있습니다. 회계연도 입력 칸에서 Enter 키를 눌러도 조회됩니다.
행 클릭 상세 창에서는 무엇을 볼 수 있나요?
행사 행에서는 네 가지 손익 요인과 산식을, 제품군·채널 행에서는 소속 행사 목록을 봅니다. 닫기 버튼으로 돌아옵니다.
CSV 로 내려받을 수 있나요?
현재 탭에 조회된 결과를 UTF-8 CSV 로 내려받습니다. 필터가 적용된 상태 그대로 저장됩니다.
대사 결과 탭에서 차이 건수가 0이 아니면 어떻게 하나요?
대사식 좌변과 우변이 달랐다는 뜻이므로 원천 자료나 집계 로직을 확인해야 합니다. 샘플에서는 정합성 대사 15건이 모두 0이고, 의도적 예외 2건만 별도 행으로 나옵니다.
운영과 연동
서비스 연결에 실패하면 어떻게 되나요?
메타데이터 실패·요청 실패·빈 응답을 구분해 안내 창을 띄웁니다. 앱 본체에는 샘플 데이터나 샘플 서버 참조가 없습니다.
표준 수익성 분석(KE30)과 무엇이 다른가요?
표준 보고서는 실적 집계를 보여 주고, 이 화면은 행사 단위로 기준선·잠식·선취를 걷어낸 증분 관점을 더합니다. 합계는 표준 보고서와 대조해 확인하시기 바랍니다.
OData 서비스 이름과 경로는 어떻게 되나요?
서비스 이름은 소문자 promoprofit_srv 이고 manifest 의 mainService 에 상대 경로로 선언되어 있습니다. 설명서의 OData 구성에서 엔티티셋 행을 눌러 요청 예시를 복사할 수 있습니다.
이 화면의 결과로 회계 처리를 결정해도 되나요?
그렇게 쓰시면 안 됩니다. 분류·집계·대사를 돕는 조회·점검 도구이며 최종 판단은 회사와 감사인이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