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101 · 결산 지원

SAP 채권채무 장단기 재분류 — 잔존만기로 유동성을 가르기

기준일 대비 잔존만기로 채권채무를 유동·비유동으로 나누고, 재분류 대상액과 조정 전표를 미리 시뮬레이션하는 결산 화면입니다.

소개 영상블로그 목차 순서대로 · 자막 포함

주요 재생 지점

도입 포인트 — 이 앱을 사용해야 하는 이유

재무제표의 채권채무 유동성 분류는 결산 시마다 잔존만기에 따라 변동하며, 수작업으로는 오류와 시간 소모가 큽니다. 이 앱은 SAP 표준 기능을 확장하여 잔존만기를 자동으로 계산하고, 유동성·비유동성 재분류 대상액과 조정 전표를 미리 시뮬레이션함으로써 정확하고 효율적인 결산 업무를 지원합니다.

한 줄 요약 — 단순 조회와 달리, 잔존만기 분류 로직을 기반으로 재분류 대상액을 자동 산출하고 조정 전표를 시뮬레이션하여 결산의 정확성을 높입니다.

핵심 포인트 여섯 가지

핵심 포인트고객이 얻는 것지금 방식이라면
① 자동 잔존만기 분류 및 대상 판정기준일 대비 미결항목의 만기일을 자동으로 비교하여 채권채무의 잔존만기를 계산하고, 1년 초과 항목을 비유동성 재분류 대상으로 자동 판정하여 업무 부담을 줄입니다.만기일 정보를 수작업으로 확인하고 잔존일수를 계산하여 유동성 여부를 개별적으로 판단해야 합니다.
② SAP 표준 재분류 계정 활용SAP F101 표준 설정의 조정계정(AdjDrAccount, AdjCrAccount)을 그대로 활용하여, 재무제표 표시와 실제 채권채무의 개별항목 관리가 분리되도록 조정 전표를 시뮬레이션합니다.재분류 시 원 계정의 개별항목 관리 손상 가능성을 고려하거나, 조정 계정 매핑 오류를 수작업으로 검토해야 합니다.
③ 재분류 조정 전표 사전 시뮬레이션실제 전표 전기 전에 비유동성 재분류 대상 금액과 해당 차변·대변 조정 분개 내역을 화면에서 미리 확인하여, 계정 매핑 오류나 금액 불일치 여부를 사전에 점검합니다.전표를 전기한 후에야 재분류 결과나 분개 오류를 알게 되어 수정에 많은 시간과 노력이 소요됩니다.
④ 결산 데이터 정합성 검증 지원재분류 대상액, 전표 차대변 합계 일치 여부, 조정계정 유효성 등 핵심 데이터를 검증하여 결산 보고의 신뢰성을 높일 수 있도록 지원합니다.결산 시 산출된 재분류 데이터를 수작업으로 일일이 대사하고 검증해야 하므로 오류 발생 가능성이 높습니다.
⑤ 다음 회계연도 역분개 자동 연계SAP F101 표준 기능과 연계하여 다음 기 초에 자동 역분개를 통해 재분류 조정 효과가 취소되도록 함으로써, 중복 조정을 방지하고 데이터 정합성을 유지합니다.다음 회계연도에 재분류 조정을 수작업으로 취소하거나 누락하여 장부 오류나 이중 조정 문제가 발생할 수 있습니다.
⑥ 다단계 잔존만기 분류 확장성1년 기준 외에 3개월, 5년 등 회사의 정책이나 공시 요구사항에 따른 추가적인 잔존만기 구간 분류 로직을 설정하여 다단계 유동성 구분을 지원하도록 확장할 수 있습니다.회사의 특수한 분류 기준이나 공시 요구사항에 맞춰 수작업으로 추가적인 재분류 작업을 수행하거나, 별도의 시스템을 구축해야 합니다.

도입하면 달라지는 것

  • 결산 업무의 정확성 및 효율성 증대
  • 재분류 관련 수작업 시간 및 오류 감소
  • 재무제표 유동성 분류 신뢰도 향상
  • SAP 표준 기능 활용 극대화

이런 회사에 맞습니다

결산 업무 시 채권채무 유동성 분류에 시간과 노력이 많이 소요되는 재무·회계팀, 정확한 재무제표 작성이 필수적인 기업에 적합합니다.

실행 화면

실제 화면 3종 둘러보기

회사코드·기준일·계정유형으로 조회하면 거래처별 재분류 대상액이 나옵니다 → 유동·비유동 구분과 조정계정을 확인하고 → 행을 눌러 재분류 전표가 어떻게 만들어지는지 미리 봅니다.

아래는 실제로 앱을 실행해 기능을 눌러 가며 캡처한 화면입니다. 이미지를 클릭하면 원본 크기로 확대됩니다.

F101 — Main.view.xml
초기 진입 화면 — 조회조건과 안내 메시지
초기 진입 화면 — 조회조건과 안내 메시지 — 회사코드·기준일·계정유형을 고르는 화면입니다. 조회·초기화 버튼은 조회조건 영역 오른쪽 끝에 있습니다.
F101 — 재분류 대상
메인화면 — 거래처별 재분류 대상액
메인화면 — 거래처별 재분류 대상액 — 거래처·국가·지역·조정계정·잔액과 함께 재분류 차변·대변 계정이 이어집니다. 비유동으로 넘어갈 금액이 있는 줄은 상태 색으로 구분됩니다.
F101 — 전표 시뮬레이션
상세 다이얼로그 — 재분류 전표 미리보기
상세 다이얼로그 — 재분류 전표 미리보기 — 행을 고르면 그 거래처에 대해 만들어질 조정 분개가 차변·대변으로 펼쳐집니다. 실제 전기 전에 계정과 금액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

사용 방법

  1. 회사코드와 기준일을 넣습니다. 잔존만기는 이 날짜에서 계산됩니다.
  2. 계정유형으로 채권과 채무를 나눠 봅니다.
  3. 조회조건 입력필드에서 값을 바꾸거나 Enter 를 누르면 즉시 조회됩니다.
  4. 재분류 대상액이 있는 거래처를 확인합니다. 0인 거래처는 조정이 필요 없습니다.
  5. 조정계정이 업무 기준과 맞는지 확인합니다. 장기성매출채권 등 계정이 표시됩니다.
  6. 행을 선택하면 재분류 전표가 시뮬레이션됩니다. 전기 전에 검토합니다.
  7. 결과는 CSV 다운로드로 내려받아 결산 조서에 첨부합니다.

잔존만기 분류 규칙

분류는 기준일과 만기일 사이의 거리로 정해집니다.

잔존만기 = 만기일 − 기준일

잔존만기 ≤ 1년   →  유동 (재분류 불필요)
잔존만기 > 1년   →  비유동 (재분류 대상)

재분류 전표  차변: 장기성 계정(AdjDrAccount)
             대변: 재분류조정 계정(AdjCrAccount)

조정 계정을 따로 두는 이유

원 계정의 잔액을 직접 옮기면 개별항목 관리가 깨집니다. 반제 대상이 사라지기 때문입니다. 그래서 원 계정은 그대로 두고 조정 계정 쌍으로 표시만 바꿉니다. 재무제표에서는 비유동으로 보이면서 실무에서는 원래 채권으로 반제할 수 있습니다.

재분류 처리 4단계

단계내용결과물
① 대상 추출기준일 기준 미결항목 수집거래처별 잔액
② 만기 분류잔존만기로 유동·비유동 구분재분류 대상액
③ 전표 생성조정계정 쌍으로 분개 생성재분류 전표
④ 기초 역분개다음 기 초에 자동 취소원 상태 복귀

④단계가 있어야 다음 기에 중복 조정이 생기지 않습니다. 표준 F101 은 역분개 전표를 함께 만듭니다.

조회조건

필드필수설명
회사코드 Bukrs필수대상 회사코드
기준일필수잔존만기 계산 기준일 (보통 결산일)
계정유형 Koart필수D 고객 / K 공급업체
거래처 Konto선택특정 거래처만
조정계정 ReconAccount선택계정 범위

결과 컬럼

데모를 신청하신 고객께 공개되는 내용입니다

CDS 뷰 구성, 데이터 모델, 점검 · 산출 규칙처럼 실제 구현에 가까운 상세 설계는 이 앱의 데모를 신청하신 고객께만 보여 드리고 있습니다. 양해 부탁드립니다.

데모를 신청해 주시면 확인 후 바로 열람할 수 있도록 열어 드리고, 이미 신청하셨다면 신청하신 Google 계정으로 로그인하시면 이 자리에 내용이 표시됩니다.

SAP 표준 기능 확장 포인트

SAP 표준 기능 매핑

표준역할이 화면에서의 확장
F101채권채무 재분류 실행실행 전에 대상과 전표를 미리 확인
FBL5N · FBL1N개별항목 조회잔존만기 기준 분류를 얹어 집계
BSID · BSIK고객 · 공급업체 미결 항목분류 원천
KNA1 · LFA1거래처 마스터거래처 명칭·소재
SKA1계정 마스터조정계정 명칭

도입 시 확인이 필요한 부분

재분류 계정 매핑은 F101 설정에 정의됩니다. 원 계정마다 어느 장기성 계정으로 보낼지가 설정에 있으므로, 화면에서도 그 설정을 읽어야 실제 전기와 결과가 일치합니다. 또 1년 기준 외에 3개월·5년 같은 추가 구간을 쓰는 곳도 있어 구분 단계를 함께 확인합니다.

CDS 구성

데모를 신청하신 고객께 공개되는 내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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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모를 신청해 주시면 확인 후 바로 열람할 수 있도록 열어 드리고, 이미 신청하셨다면 신청하신 Google 계정으로 로그인하시면 이 자리에 내용이 표시됩니다.

자주 묻는 질문

자주 묻는 질문

왜 원 계정을 직접 옮기지 않나요?

개별항목 관리가 깨지기 때문입니다. 원 계정 잔액을 옮기면 나중에 반제할 대상이 사라집니다. 조정 계정 쌍으로 표시만 바꾸면 재무제표는 비유동으로 보이면서 실무에서는 원래 채권으로 반제할 수 있습니다.

다음 기에는 어떻게 되나요?

기초에 역분개로 자동 취소됩니다. 그러지 않으면 조정이 누적돼 이중으로 잡힙니다. 표준 F101 은 재분류 전표와 역분개 전표를 함께 만듭니다.

1년 말고 다른 구간도 쓰나요?

씁니다. 3개월 이내·1년 이내·1년 초과처럼 여러 단계로 나누는 곳도 있고, 공시 요구사항에 따라 5년 구간을 두기도 합니다. 구분 단계는 설정에 맞춰 조정합니다.

SAP 표준 기능과 어떻게 이어지나요?

재분류 실행과 역분개는 F101 이 담당합니다. 이 화면은 실행 전에 대상 거래처와 금액, 만들어질 분개를 미리 확인해 계정 매핑 오류를 잡는 검토용 확장입니다.

재분류장단기F101유동성 구분잔존만기결산조정전표OpenUI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