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출 영세율 매출 대사 점검 — 청구일 환율로 잡은 장부 금액과 선적일 환율로 구한 신고 대상 금액을 맞춰 보고 차이의 원인 후보까지 가르는 수출 신고 점검 화면
장부 영세율 매출 · 신고 대상 금액 · 귀속 분기 · 통화별 외화 대사 · 인코텀즈별 점검 비율 · 선적 전 청구의 의도적 예외 — 소개 영상과 실제 화면 7종, 그리고 CDS 코드까지
소개 영상1분 38초9개 장면음성 안내·자막처음 화면 → 점검 필요 건 → 분기별 → 차이 유형별 → 통화별 → 행 상세 → 대사 결과
주요 재생 지점
개발 배경 — 이 앱을 사용해야 하는 이유
수출 담당자와 세무 담당자가 분기마다 부딪히는 질문은 거의 같습니다. 장부에 영세율로 잡은 수출 매출과 신고하려는 금액이 같은가, 다르다면 어느 건이 왜 다른가, 누가 무엇을 확인해야 하는가. 지금은 이 세 답이 청구 조회 · 전표 조회 · 선적 자료 · 엑셀로 흩어져 있고, 분기 신고 직전에 사람이 한 건씩 맞춰 봅니다.
이 화면은 그 맞춰 보는 일을 한 화면에 올렸습니다. 청구일 환율로 기표한 장부 영세율 매출과, 수출신고 증빙이 연결된 건을 선적일 환율로 다시 구한 신고 대상 금액을 같은 청구 한 건 위에 나란히 놓고, 차이를 귀속 분기 · 환율 · 증빙 연결 · 과세코드 네 갈래의 원인 후보로 가릅니다. 어디까지나 점검 도구입니다. 영세율 적용 여부와 신고 금액의 최종 판단은 회사와 세무 대리인 · 관세사가 하며, 이 글과 화면의 허용 오차 · 환율 · 기준 비율은 모두 샘플 가정값입니다.
한 줄 요약 — 청구 조회 화면은 청구서를 보여 줍니다. 이 화면의 값은 그 다음에 있습니다: 같은 청구를 장부 기준과 신고 기준으로 두 번 계산하고, 갈라지는 자리를 원인 후보로 나누고, 합계가 건별 값과 어긋나지 않는다는 것을 매번 검산합니다.
핵심 포인트 여섯 가지
| 핵심 포인트 | 고객이 얻는 것 | 지금 방식이라면 |
|---|---|---|
| ① 같은 청구를 두 번 계산한다 | 한 건의 외화 금액에 청구일 환율을 곱한 장부 금액과 선적일 환율을 곱한 신고 대상 금액을 나란히 둡니다. 차이가 한 칸에 바로 나옵니다. | 청구 화면에서 환율을 따로 찾아 엑셀에서 두 번 곱하고, 건수가 많으면 분기 신고 직전에 몰아서 맞춥니다. |
| ② 차이를 원인 후보로 가른다 | 귀속 분기 불일치 · 환율 차이 · 신고 증빙 미연결 · 과세코드 확인 네 갈래로 건마다 한 가지 후보를 붙입니다. 금액이 큰 후보부터 보면 됩니다. | 차이 합계만 보이고, 어느 건이 어떤 이유인지는 건건이 열어 봐야 알 수 있습니다. |
| ③ 분기 경계에 걸린 건을 놓치지 않는다 | 청구일 분기와 선적일 분기가 갈리는 건을 따로 표시합니다. 3월 말에 청구하고 4월 초에 선적한 건이 그 예입니다. | 분기 마감 후에야 두 분기 합계가 서로 어긋난 것을 발견합니다. |
| ④ 외화는 통화마다 따로 모은다 | 달러 · 유로 · 엔 · 위안의 외화 금액은 더하지 않고 통화별로 청구 외화 · 신고 연결 외화 · 증빙 미연결 외화를 나눠 맞춥니다. | 통화가 섞인 합계를 원화로만 보다가 어느 통화에서 빠졌는지 찾지 못합니다. |
| ⑤ 선적 전 청구는 예외로 따로 센다 | 선적일이 없는 선수 청구는 신고 귀속을 정할 수 없어 판정에서 빼고 건수와 금액을 별도 행으로 둡니다. 차이로 섞이지 않습니다. | 선수 청구가 대사 차이에 섞여 들어와 진짜 차이를 가립니다. |
| ⑥ 합계가 어긋나지 않는지 매번 검산한다 | 대사식 9종과 의도적 예외 1종을 화면 안에서 보여 주고, 검사 건수 178건에서 차이 0건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 | 합계가 맞는지는 만든 사람의 말에 의존합니다. |
같은 청구가 장부와 신고에서 다른 금액이 되는 이유
수출 청구는 외화로 발행되고, 장부는 청구일의 환율로 원화 매출을 기표합니다. 반면 신고 대상 금액은 선적일 기준으로 다시 구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청구일과 선적일이 같은 날이면 두 금액은 같지만, 며칠만 벌어져도 환율이 달라 원화 금액이 갈립니다. 이 화면의 샘플 정책은 장부 금액을 청구 외화 × 청구일 환율, 신고 대상 금액을 신고 연결 외화 × 선적일 환율로 둡니다. 어느 환율을 어느 기준에 쓸지는 회사와 세무 대리인이 정할 일이라 화면에서 바꿔 쓰는 자리로 열어 두었습니다.
청구일과 선적일이 서로 다른 분기에 걸치면 환율 차이보다 큰 문제가 생깁니다. 같은 매출이 장부에서는 한 분기에, 신고 쪽에서는 다음 분기에 잡히기 때문입니다. 이런 건은 합계 차이가 작게 나올 수도 있어 합계만 보면 지나치기 쉽습니다. 그래서 이 화면은 금액 차이와 별개로 귀속 분기가 갈리는지를 먼저 봅니다.
증빙이 연결되지 않은 영세율 매출은 합계에 가려진다
영세율로 기표했지만 수출신고 증빙이 연결되지 않은 건은 신고 대상 금액이 0 이 되어 차이가 청구 금액 전체로 잡힙니다. 반대로 증빙은 있는데 장부 과세코드가 영세율이 아닌 건은 장부 쪽이 0 이 됩니다. 두 경우 모두 금액이 커서 한 번에 눈에 띄지만, 왜 그런지는 합계에서 알 수 없습니다. 이 화면은 각각을 별도 차이 유형으로 세워 몇 건이고 얼마인지 바로 보이게 합니다. 샘플 데이터에서는 이 두 유형이 차이 금액의 대부분을 차지합니다.
사용 방법
- 조회조건을 입력합니다. 회계연도(필수, 4자리)만 정하면 되고, 거래처 · 통화 · 인코텀즈 · 신고 귀속 분기 · 차이 유형 · 선적일 범위 · 판정은 필요할 때만 고릅니다. 비워 두면 전체입니다.
- 조회 버튼을 누르거나 입력 칸에서 Enter 키를 누릅니다. 화면을 처음 열면 기본 조건으로 자동 조회됩니다.
- 요약 지표 여섯 개를 확인합니다. 청구 건수 · 판정 대상 건수 · 점검 필요 건수 · 장부 영세율 매출 · 신고 대상 금액 · 대사 차이 건수입니다.
- 탭을 옮겨 가며 봅니다. 청구 명세 → 분기별 → 차이 유형별 → 통화별 → 인코텀즈별 → 대사 결과 순서입니다.
- 표의 행을 눌러 상세 창을 엽니다. 청구 행은 그 건의 상세를, 요약 행은 그 조건에 속한 청구 건 목록을 함께 보여 줍니다. 닫기 버튼이나 ESC 키로 닫습니다.
- CSV 내려받기를 누르면 지금 보고 있는 탭의 조회 결과가 UTF-8 CSV 로 내려받아집니다.
숫자를 믿을 수 있는가 — 검증 결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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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엇으로 만들었나
| 자리 | 무엇 | 왜 그렇게 두었나 |
|---|---|---|
| 화면 | OpenUI5 표준 컨트롤(조회조건 · 요약 지표 · 탭 · 표 · 상세 창)과 Horizon 테마 | 외부 차트 라이브러리를 들이지 않아 사내망 반입 심사 부담이 작습니다. |
| 집계·판정 로직 | 청구 한 건을 판정하고 분기 · 차이 유형 · 통화 · 인코텀즈로 다시 모으는 서비스 로직 | 한 건에는 먼저 해당하는 조건 하나만 적용해 같은 건이 두 유형에 중복 집계되지 않게 했습니다. |
| OData 구성 | 화면은 OData V2 서비스를 읽습니다. 서비스 주소는 앱 설정의 상대 경로 하나이고, 청구 명세 · 분기별 · 차이 유형별 · 통화별 · 인코텀즈별 · 대사 결과가 각각 읽기 묶음으로 열려 있으며 합계용 함수 두 개(차이 절대값 합계 · 평균 차이율)가 붙습니다. | 조회조건은 필터로, 정렬은 정렬 지정으로 서비스에 보내고, "전체" 선택은 필터에서 빼는 방식이라 서버로 코드값을 보내지 않습니다. 운영에서는 이 서비스 주소만 SAP 서비스로 바꾸면 됩니다. |
| 모델 설정 | 총 건수는 응답에 함께 받고, 요청 실패와 빈 결과는 구분해 알립니다. | 실패와 "없음"을 같은 화면으로 보이면 담당자가 데이터가 없는 줄 알고 지나칩니다. |
| 테마 | sap_horizon | SAP 표준 화면과 같은 결이라 현업이 낯설어하지 않습니다. |
| 항목 | 내용 |
|---|---|
| 솔루션 | 수출 솔루션 |
| 업무 영역 | 영업(SD) |
| 대상 영역 | 수출 영세율 매출 신고 대사 |
| 관련 기준서 | - |
| SAP 표준 T-code | VF03 · VL03N · VA03 · FBL5N · FB03 |
| 화면 성격 | 조회·점검 화면(분류·집계·대사) |
| 데이터 연동 | OData V2 |
| 테마 | sap_horizon |
SAP 표준 기능을 그대로 이어받은 부분
청구 문서의 청구일 · 통화 · 환율, 출하 문서의 실제 출고일, 판매오더의 인코텀즈, 회계 전표의 세금코드는 표준 데이터 구조의 칸을 그대로 씁니다. 이 화면은 새 데이터를 만들지 않고, 표준이 이미 가진 값을 장부 기준과 신고 기준으로 다시 맞춰 보는 관점을 더합니다.
실행 화면
아래는 검증용 샘플 데이터로 실제 렌더링한 화면 7종입니다. 사용 순서대로 — 처음 연 화면, 점검 필요 건, 분기 · 유형 · 통화 탭, 한 건의 상세, 대사 결과 — 놓았습니다.
처음 열었을 때와 점검 필요 건만 보기
처음 연 화면은 한 번에 많이 보여 주되, 사람이 확인할 건만 추려 보는 길이 바로 옆에 있습니다.

화면 맨 위 안내 문구는 장부 금액과 신고 대상 금액을 어떻게 구하는지 한 번 읽어 두라는 용도입니다. 회계연도 기본값(2026)으로 자동 조회되어 청구 85건 · 판정 대상 81건 · 점검 필요 28건이 요약 지표에 뜨고, 장부 영세율 매출은 13,468.4백만 원, 신고 대상 금액은 13,376.2백만 원입니다. 표 마지막 열이 장부에서 신고 대상을 뺀 차이이며, 선적일이 비어 있는 행은 선수 청구라 신고 대상이 0 으로 나옵니다.

조회조건의 판정을 "점검 필요"로 바꾸고 조회 버튼(또는 Enter)을 누르면 정상 건이 빠지고 사람이 확인할 건만 남습니다. 요약 지표도 같은 조건으로 다시 계산되어 점검 필요 건수와 금액이 함께 바뀝니다. 담당자는 이 목록을 위에서부터 열어 보면 됩니다.
분기 · 차이 유형 · 통화 — 같은 청구를 세 방향으로 다시 모으기
건별 표는 하나지만 질문은 세 가지입니다. 어느 분기가 어긋났나, 무슨 이유가 큰가, 어느 통화에서 빠졌나. 탭만 바꾸면 같은 조회 조건 위에서 답이 나옵니다.

분기마다 장부 건수 · 신고 건수 · 점검 필요 건수와 두 금액, 차이, 차이율이 한 줄에 놓입니다. 샘플에서는 1분기 차이율이 −18.13%, 3분기가 +15.81% 로 반대 방향이라 분기 경계에서 금액이 옮겨 갔음을 짐작할 수 있습니다. 차이율이 ±1.00%(가정값) 이상인 분기는 요약 행이 점검 필요로 표시됩니다. 행을 누르면 그 분기에 속한 청구 건이 상세 창에 열립니다.

유형마다 건수와 두 금액, 차이, 차이 절대값, 전체 차이에서 차지하는 비중을 보여 줍니다. 샘플에서는 신고 증빙 미연결 5건과 과세코드 확인 4건이 차이 절대값 합계의 대부분(각각 약 51%, 46%)을 차지합니다. 금액이 큰 유형부터 확인하면 점검 순서가 정해집니다. 일치로 분류된 53건은 허용 오차 안의 소액 차이만 남은 건입니다.

달러 · 유로 · 엔 · 위안마다 청구 외화, 장부 영세율 외화, 신고 연결 외화, 증빙 미연결 외화를 나눠 보여 줍니다. 서로 다른 통화의 외화 금액은 더하지 않으며, 청구 외화가 신고 연결 외화와 증빙 미연결 외화의 합과 같은지는 대사 결과 탭에서 통화별로 검산합니다. 증빙 미연결 외화가 큰 통화(샘플에서는 위안 726,000, 달러 300,500)부터 확인하면 순서가 잡힙니다.
한 건을 열어 보기와 대사 결과
숫자를 의심할 때 내려가는 길과, 숫자가 맞는다는 것을 확인하는 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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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면 뒤에서 일어나는 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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판정 규칙 — 조건에서 사용자 조치까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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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출과 대사 순서
| 순서 | 산출·대사 항목 | 산식 |
|---|---|---|
| 1 | 장부 영세율 매출(원) | 장부 영세율 외화 × 청구일 가정 환율 (장부 과세코드가 영세율인 건만) |
| 2 | 신고 대상 금액(원) | 신고 연결 외화 × 선적일 가정 환율 (수출신고 증빙이 연결된 건만) |
| 3 | 차이(원) | 장부 영세율 매출 − 신고 대상 금액 |
| 4 | 귀속 분기 | 장부 귀속 분기 = 청구일의 분기, 신고 귀속 분기 = 선적일의 분기 |
| 5 | 합계 대사 | Σ 장부 = Σ 신고 대상 + Σ 차이 |
| 6 | 분기별 대사 | Σ 분기별 장부(신고) = Σ 건별 장부(신고) |
| 7 | 통화별 대사 | 통화별 Σ 청구 외화 = Σ 신고 연결 외화 + Σ 증빙 미연결 외화 |
| 8 | 차이 유형별 대사 | Σ 차이 유형별 차이 = Σ 건별 차이 |
| 9 | 인코텀즈별 대사 | Σ 인코텀즈별 건수 = 판정 대상 건수 |
| 10 | 의도적 예외 | 선적 전 청구 건의 장부 영세율 합계 — 신고 대상 0, 대사 차이와 분리 |
조회조건
| 조회조건 | 필수·기본값 | 적용 탭 | 비고 |
|---|---|---|---|
| 회계연도 | 필수 · 2026 | 전체 | 4자리 |
| 거래처 | 선택(전체) | 청구 명세 | |
| 통화 | 선택(전체) | 청구 명세 · 통화별 | |
| 인코텀즈 | 선택(전체) | 청구 명세 · 인코텀즈별 | |
| 신고 귀속 분기 | 선택(전체) | 청구 명세 · 분기별 | |
| 차이 유형 | 선택(전체) | 청구 명세 · 차이 유형별 | |
| 선적일 시작/종료 | 선택(비움) | 청구 명세 | 날짜 범위 — 선적일이 없는 건은 범위 조건에서 빠집니다 |
| 판정 | 선택(전체) | 모든 탭 | 정상 · 점검 필요 · 판정 제외 |
결과 컬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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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일 구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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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AP 표준 기능 확장 포인트 — 표준 T-code 와 어떻게 연계되는지
표준 실행은 SAP 표준 T-code 가 담당하고, 이 화면은 조회 · 검증 관점을 더해 확장합니다. 청구 · 출하 · 판매오더 · 전표를 보는 일은 표준 화면이 이미 충분하며, 이 화면은 그 값을 장부 기준과 신고 기준으로 다시 맞춰 보는 자리를 채웁니다.
표준으로 되는 것과 안 되는 것
| 하고 싶은 일 | SAP 표준 | 표준에서 걸리는 자리 | 이 화면이 하는 일 |
|---|---|---|---|
| 청구 문서 한 건의 청구일 · 통화 · 환율 보기 | VF03 | 청구 한 건씩 열어야 하며, 한 해 전체를 환율 기준으로 다시 곱한 표는 없습니다 | 건별 장부 금액을 한 표에 모아 보여 줍니다 |
| 출하 문서의 실제 출고일 보기 | VL03N | 출고일은 보이지만 청구 금액과 같은 표에 놓이지 않습니다 | 청구일과 선적일을 한 행에 두고 귀속 분기가 갈리는지 표시합니다 |
| 판매오더의 인코텀즈 · 통화 보기 | VA03 | 오더 단위라 인코텀즈별 점검 비율 같은 집계는 직접 만들어야 합니다 | 인코텀즈별로 점검 필요 비율을 집계합니다 |
| 고객 개별 항목에서 청구 전표의 금액 확인 | FBL5N | 잔액 · 항목 중심이라 신고 대상 금액과 견주는 열이 없습니다 | 장부 금액과 신고 대상 금액의 차이를 건마다 계산합니다 |
| 전표에서 세금코드가 영세율로 기표됐는지 확인 | FB03 | 전표 한 건씩 열어 확인해야 합니다 | 과세코드 확인 대상을 차이 유형으로 모아 보여 줍니다 |
| 수출신고 증빙 번호와 청구의 연결 점검 | - | 증빙을 담는 표준 칸은 시스템별 관리 방식에 따라 다르며 확인 필요 | 증빙이 연결되지 않은 영세율 건을 따로 집계합니다 |
T-code 별 연계 지점
| T-code | 이름 | 연계 |
|---|---|---|
VF03 | 청구 문서 조회 | 청구일 · 문서 통화 · 환율을 이 화면 청구 명세의 같은 칸과 맞춰 봅니다. 이 화면의 청구 번호로 VF03 을 열어 원천을 확인하고, VF03 에서 본 값은 이 화면 청구 명세에서 청구 번호로 다시 찾습니다. |
VL03N | 출하 조회 | 실제 출고일을 이 화면의 선적일 칸과 견줍니다. B/L 일자를 어디에 저장하는지는 시스템마다 달라 확인 필요입니다. |
VA03 | 판매오더 조회 | 인코텀즈와 통화를 확인합니다. 인코텀즈별 탭에서 점검 필요 비율이 높은 조건이 보이면 해당 오더를 VA03 으로 열어 봅니다. |
FBL5N | 고객 개별 항목 조회 | 청구 전표의 금액과 세금코드를 원장 쪽에서 확인합니다. 대금 회수는 이 화면의 범위 밖이며 별도 점검 대상입니다. |
FB03 | 전표 조회 | 장부 과세코드가 영세율로 기표됐는지 전표에서 확인합니다. 과세코드 확인 유형으로 나온 건을 FB03 으로 열어 봅니다. |
기존 화면이나 리포트를 없애야 하나요? 없애지 않습니다. 법정 신고 · 감사 · 세무 신고 대응은 표준 거래와 회사가 쓰는 신고 체계에 그대로 두고, 이 화면은 신고 전에 장부와 신고 대상 금액이 맞는지 미리 점검하는 보조 화면으로 함께 둡니다.
S/4HANA 분석 스택과의 자리
S/4HANA 에는 표준 CDS 분석 쿼리와 Fiori 분석 앱, Analysis for Office 같은 분석 도구가 있습니다. 이 화면은 그 위치를 대신하지 않고, 영세율 매출 신고 대사라는 한 가지 질문에 맞춘 CDS 뷰와 화면을 더하는 쪽입니다. 구체적인 Fiori 분석 앱 이름은 고객 시스템의 버전과 활성화 상태에 따라 달라 이 글에서는 쓰지 않으며, 확인 필요로 남깁니다. 같은 CDS 뷰 위에 Analysis for Office 시트를 얹어 쓰는 것도 가능합니다.
확장 포인트 — 운영에서 실제로 손대는 자리
| 자리 | 무엇을 손대나 | 비고 |
|---|---|---|
| 세금코드 매핑 | 어느 세금코드를 영세율로 볼지 매핑 표에 적습니다 | 고객사마다 코드가 다르므로 첫 번째 합의 항목입니다 |
| 허용 오차 · 분기 차이율 기준 · 인코텀즈 점검 비율 | 정책표 값으로 둡니다. 샘플은 100,000원 · ±1.00% · 30.00% 이며 모두 가정값 | 회사와 세무 대리인이 정합니다 |
| 신고 증빙 연결 방식 | 증빙 번호를 어느 칸에 저장하는지에 따라 연결 조건을 바꿉니다 | 표준 칸이 정해져 있지 않아 확인 필요 |
| B/L 일자 원천 | 출하 실제 출고일을 쓸지 별도 선적 자료의 B/L 일자를 쓸지 정합니다 | 선적일 기준이 바뀌면 귀속 분기가 바뀝니다 |
| 환율 유형과 기준일 | 장부 환율과 신고 환율에 어느 환율 유형 · 어느 날짜를 쓸지 정합니다 | 샘플은 가정 환율 |
| 확장 필드와 권한 | 확장 필드(증빙 번호 등)와 판매 조직 · 회사코드 권한을 집계 단계에 겁니다 | 드릴 단계에만 걸면 합계로 새어 나갑니다 |
분석 지표 정의표
| 지표 | 산식·판정 기준 | 대응 기능 | 원천 데이터 | 비고 |
|---|---|---|---|---|
| 장부 영세율 매출 | 장부 영세율 외화 × 청구일 환율 | 과세코드 영세율 건 | 청구 문서 · 회계 전표 | 가정 환율 |
| 신고 대상 금액 | 신고 연결 외화 × 선적일 환율 | 증빙 연결 건 | 출하 문서 · 증빙(확인 필요) | 가정 환율 |
| 차이 | 장부 − 신고 대상 (허용 오차 100,000원 초과 시 환율 차이) | 청구 명세 · 차이 유형별 | — | 가정값 |
| 차이율(%) | 차이 ÷ 신고 대상 × 100 (분기 ±1.00% 이상 점검 필요) | 분기별 | — | 가정값 |
| 점검 필요 비율(%) | 점검 필요 건수 ÷ 건수 × 100 (인코텀즈 30.00% 이상 점검 필요) | 인코텀즈별 | — | 가정값 |
CDS 구성 — 기준 표에서 서비스까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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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주 묻는 질문
도입 전에 가장 많이 나오는 질문을 숫자와 산식 · 화면과 사용 · 표준 SAP 와의 관계 · 도입과 운영으로 묶었습니다. 이 글은 점검 도구를 소개하며 영세율 적용 여부나 신고 금액의 판단을 대신하지 않습니다.
숫자와 산식
장부 영세율 매출과 신고 대상 금액은 어떻게 구하나요?
장부 영세율 매출은 장부 과세코드가 영세율인 건의 외화 금액에 청구일 환율을 곱해 구합니다. 신고 대상 금액은 수출신고 증빙이 연결된 건의 외화 금액에 선적일 환율을 곱합니다. 이 글의 환율은 모두 샘플 가정값입니다.
어떤 환율을 어느 기준에 쓸지는 회사와 세무 대리인이 정할 일이며, 화면은 그 값을 바꿔 쓰는 자리를 열어 둡니다.
외화 건을 어떻게 합산하나요?
통화가 다른 외화 금액은 더하지 않습니다. 통화별 탭은 통화마다 청구 외화 · 신고 연결 외화 · 증빙 미연결 외화를 따로 모으고, 원화로 환산한 금액만 합산합니다. 합계 대사는 통화별로 청구 외화가 신고 연결 외화와 증빙 미연결 외화의 합과 같은지 검산합니다.
선적일이 없는 청구는 왜 판정에서 빠지나요?
선적일이 없으면 신고 귀속 분기를 정할 수 없습니다. 이런 선수 청구는 판정에서 빼고 대사 결과의 예외 행에 건수와 금액을 따로 둡니다. 선적 후 다시 조회하면 판정 대상이 됩니다. 샘플에서는 4건 · 344,230,980원이 여기에 해당합니다.
한 건이 여러 차이 유형에 해당하면 어떻게 되나요?
판정 규칙의 위에서부터 가장 먼저 해당하는 조건 하나만 적용합니다. 그래서 같은 건이 두 유형에 중복 집계되지 않고, 유형별 건수의 합이 판정 대상 건수와 같습니다.
환율 차이는 얼마부터 점검 필요가 되나요?
같은 분기 안에서 장부와 신고 대상 금액의 차이가 허용 오차를 넘으면 환율 차이로 점검 필요가 됩니다. 샘플의 허용 오차는 100,000원이며 가정값입니다. 소액 차이는 같은 것으로 보아 일치로 분류합니다. 실제 값은 회사의 정책표에 맞춰 정합니다.
대사 결과의 검사 건수 178건은 무엇을 센 건가요?
대사식 9종이 각각 검사한 대상(건 · 분기 · 통화 · 유형 · 인코텀즈)의 수를 모두 더한 값입니다. 모두 좌변과 우변이 같아 차이는 0건입니다. 선적 전 청구의 의도적 예외 4건은 이 178건과 별도로 기록합니다.
화면과 사용
처음 열면 무엇이 보이나요?
회계연도 기본값으로 자동 조회되어 요약 지표 여섯 개와 청구 명세 탭이 열립니다. 조회조건을 바꾼 뒤에는 조회 버튼이나 Enter 키로 다시 조회합니다. 초기화 버튼은 입력한 조건을 비웁니다.
조회조건 중 반드시 넣어야 하는 것은 무엇인가요?
회계연도(4자리)뿐입니다. 거래처 · 통화 · 인코텀즈 · 신고 귀속 분기 · 차이 유형 · 선적일 범위 · 판정은 선택이며, 비워 두면 전체입니다. "전체"는 해당 조건을 필터에서 빼는 방식이라 서버로 코드값을 보내지 않습니다.
점검 필요 건만 보려면 어떻게 하나요?
판정 조건을 "점검 필요"로 고르고 조회합니다. 정상 건과 판정 제외 건이 빠지고, 요약 지표도 같은 조건으로 다시 계산됩니다.
행을 누르면 무엇이 열리나요?
청구 행은 그 건의 외화 · 환율 · 귀속 분기 · 판정 내용을 모은 상세 창이 열립니다. 분기 · 유형 · 통화 · 인코텀즈 요약 행은 그 조건에 속한 청구 건 목록이 함께 열립니다. 닫기 버튼이나 ESC 키로 닫습니다.
내려받은 CSV 에는 무엇이 들어 있나요?
지금 보고 있는 탭의 조회 결과가 UTF-8 CSV 로 내려받아집니다. 조회조건으로 걸러진 행만 담기며, 다른 탭의 내용은 들어 있지 않습니다.
귀속 분기 불일치는 왜 따로 보나요?
청구일과 선적일이 서로 다른 분기에 걸리면 같은 매출이 장부와 신고에서 다른 분기에 잡힙니다. 금액 차이가 작아 합계에 묻히기 쉬워 별도 유형으로 보이게 했습니다. 어느 분기에 신고할지는 회사와 세무 대리인이 정합니다.
표준 SAP 와의 관계
SAP 표준 화면으로는 왜 안 되나요?
표준 화면으로도 청구 · 출하 · 판매오더 · 전표를 한 건씩 볼 수 있습니다. 다만 한 해 청구를 장부 기준과 신고 기준으로 나란히 계산하고 차이의 원인 후보까지 가르는 표는 표준에 없어 보통 엑셀로 만듭니다. 이 화면은 그 자리를 채웁니다.
표준 T-code 와는 어떻게 오가나요?
이 화면의 청구 번호로 VF03 · FB03 을 열어 원천을 확인하고, 표준 화면에서 본 값은 이 화면 청구 명세에서 청구 번호로 다시 찾습니다. 출하 · 판매오더는 VL03N · VA03, 고객 개별 항목은 FBL5N 으로 확인합니다.
기존 신고 절차를 바꿔야 하나요?
바꾸지 않습니다. 신고 체계는 회사와 세무 대리인이 쓰는 것을 그대로 두고, 이 화면은 신고 전에 금액과 귀속이 맞는지 점검하는 보조 화면입니다.
데이터는 어디서 가져오나요?
청구 문서(청구일 · 통화 · 환율 · 금액), 출하 문서(실제 출고일), 판매오더 영업 데이터(인코텀즈), 회계 전표(세금코드), 거래처 마스터를 읽습니다. 수출신고 증빙 번호와 B/L 일자의 원천은 시스템마다 달라 확인 필요입니다.
도입과 운영
누가 쓰면 좋은가요?
분기 신고 전에 영세율 매출을 맞춰 보는 수출 담당자와 세무 담당자, 그리고 그 결과를 검토하는 경영지원 조직입니다. 엑셀로 건건이 맞춰 오던 일이 한 화면의 탭 이동으로 줄어듭니다.
이 화면이 영세율 적용 여부를 판정해 주나요?
판정하지 않습니다. 영세율 적용 범위와 신고 시기는 이 글에서 원문으로 확인한 내용이 아니므로 화면에 쓰지 않았습니다. 이 화면은 샘플 정책표에 따라 분류 · 집계 · 대사를 돕는 점검 도구이며, 최종 판단은 회사와 세무 대리인 · 관세사가 합니다.
점검 필요로 나온 건은 오류인가요?
오류로 단정하지 않습니다. 점검 필요는 장부와 신고 대상 금액이 정책표 기준으로 갈린다는 뜻이며 원인은 확인 필요입니다. 원인 후보 네 갈래는 확인 순서를 정하는 데 쓰고, 결론은 사람이 냅니다.
운영 시스템에 붙이려면 무엇이 필요한가요?
세금코드 매핑 · 증빙 연결 방식 · B/L 일자 원천 · 환율 유형 · 정책값을 정하고, CDS 뷰를 만들어 서비스로 게시한 뒤 앱 설정의 서비스 주소를 바꾸면 됩니다. 소요 시간은 합의 속도에 달려 있어 이 글은 기간을 약속하지 않습니다.
권한과 보안은 어떻게 되나요?
판매 조직 · 회사코드 권한을 CDS 접근 제어로 집계 단계에 걸어, 합계로 남의 몫이 드러나지 않게 합니다. 화면은 OpenUI5 표준 컨트롤만 쓰고 외부 전송이 없습니다.
청구가 많아지면 느려지지 않나요?
운영 규모에서는 조인과 집계가 먼저 부담이 됩니다. 회계연도 필수 조건 · 기간 범위 제한 · 미리 집계한 뷰를 검토합니다. 샘플 85건의 응답 속도는 운영 규모를 대표하지 않으므로 응답 시간 기준은 고객사와 정해야 합니다.
세금코드나 인코텀즈 기준이 바뀌면 어떻게 하나요?
세금코드 매핑과 정책값은 표로 분리되어 있어 코드를 고치지 않고 현업이 갱신합니다. 인코텀즈별 점검 비율 기준도 같은 정책표에서 바꿉니다.
이 글의 숫자는 실제 거래인가요?
아닙니다. 가상의 해외 거래처 8곳과 청구 85건으로 만든 검증용 샘플이며, 환율 · 허용 오차 · 기준 비율은 모두 가정값입니다. 실제 거래처 · 거래 자료는 쓰지 않았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