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AP 고객 여신한도 관리 — 한도를 넘기 전에 알아채기
거래처별 여신한도와 채권·수주 노출액을 합쳐 가용한도와 사용률을 계산하고, 한도 초과와 차단 거래처를 먼저 보여 주는 화면입니다.
소개 영상블로그 목차 순서대로 · 자막 포함
주요 재생 지점
도입 포인트 — 이 앱을 사용해야 하는 이유
여신한도를 초과한 후에야 위험을 알아채는 늦은 정보와 미청구 수주가 빠진 불완전한 노출액 계산으로 영업 손실과 채권 위험이 커집니다. 이 앱은 미수채권과 미청구 수주액을 포함한 정확한 노출액을 실시간으로 산정하고, 한도 초과 가능성을 사전에 알려 잠재적 위험을 통제하며 영업 기회를 놓치지 않도록 지원합니다.
핵심 포인트 여섯 가지
| 핵심 포인트 | 고객이 얻는 것 | 지금 방식이라면 |
|---|---|---|
| ① 통합 노출액의 실시간 산정 | 미수채권과 미청구수주를 합산한 정확한 노출액(Exposure)을 실시간으로 산정하여 거래처의 실제 신용 노출 위험을 포괄적으로 파악합니다. 수주 상태의 잠재적 채권 위험까지 선제적으로 관리할 수 있습니다. | 미수채권만으로 한도를 관리하여 수주 물량에 따른 미래 채권 위험을 놓치기 쉽습니다. |
| ② 정확한 가용한도와 사용률 계산 | 여신한도에서 통합 노출액을 차감하여 '가용한도(Available)'를 즉시 계산하고, '노출액 ÷ 여신한도 × 100' 산식으로 소수점 첫째 자리까지 정확한 사용률을 제공합니다. 영업팀에 '얼마까지 더 받을 수 있는지' 명확한 기준을 제시합니다. | 가용한도를 일일이 계산하거나 사용률만으로 실제 남은 한도를 가늠하기 어렵습니다. |
| ③ 한도 초과 및 차단 거래처 자동 판정 | '가용한도 < 0'인 경우 '한도초과'로, 수동 차단 설정된 거래처는 '차단'으로 자동 판정하여 위험 거래처를 명확히 식별합니다. 잠재적 부실 위험을 선제적으로 감지하고 경고 메시지로 즉시 알립니다. | 한도 초과 여부를 수동으로 확인하거나, 차단 여부를 별도 화면에서 확인하는 번거로움이 있습니다. |
| ④ 여신 상태 4구간 분류 및 시각화 | 여신 상태를 '여유', '주의', '검토', '차단'의 4구간으로 분류하고, 사용률에 따라 색상으로 시각화하여 한도에 근접하거나 초과된 거래처를 한눈에 파악합니다. 수주 승인 전 확인이 필요한 대상을 빠르게 파악합니다. | 복잡한 데이터를 일일이 분석해야 하며, 위험 거래처를 즉시 구분하기 어렵습니다. |
| ⑤ 한도 변경 이력 추적 및 재검토 관리 | 거래처별 한도 변경 이력(변경 전/후 한도, 심사자, 내용)과 최근 검토일을 제공하여 한도 설정의 적정성 및 변경 추이를 파악합니다. 검토일이 오래된 한도는 재검토 대상으로 식별하여 상시 관리합니다. | 한도 변경 이력을 찾기 어렵고, 한도 재검토가 필요한 거래처를 체계적으로 관리하기 힘듭니다. |
| ⑥ SAP 표준 신용관리 구조와의 정합성 | SAP 표준 신용관리 구조(KKBER, CreditLimit, RiskCategory, ManualBlocked)를 그대로 활용하여 기존 데이터와의 정합성을 유지하며, 복잡한 커스터마이징 없이 신뢰할 수 있는 정보를 제공합니다. 주요 재무 지표 4종 계산 산식의 일관성이 검증됩니다. | 표준 기능을 확장하지 않아 종합적인 여신 정보 확인에 여러 SAP 트랜잭션을 사용해야 합니다. |
도입하면 달라지는 것
- 미청구 수주까지 포함된 노출액 파악
- 실시간 가용한도 및 사용률 즉시 확인
- 한도 초과/차단 거래처 선제적 인지
- 여신 한도 변경 이력 및 재검토 관리
이런 회사에 맞습니다
미청구 수주를 포함한 정확한 여신 노출액 산정으로 선제적 위험 관리가 필요한 재무·회계·영업팀에 적합합니다. 특히 SAP 표준 신용관리 기능을 효과적으로 확장하고자 하는 기업에 필수적인 솔루션입니다.
실행 화면
실제 화면 3종 둘러보기
회사코드·신용관리영역으로 조회하면 거래처별 한도와 노출액이 나옵니다 → 사용률이 높은 거래처와 차단 건을 먼저 보고 → 행을 눌러 한도 변경 이력과 최근 검토일을 확인합니다.
아래는 실제로 앱을 실행해 기능을 눌러 가며 캡처한 화면입니다. 이미지를 클릭하면 원본 크기로 확대됩니다.
사용 방법
- 회사코드와 신용관리영역을 고릅니다. 한도는 신용관리영역 단위로 관리됩니다.
- 위험등급으로 좁혀 고위험 거래처만 볼 수 있습니다.
- 조회조건 입력필드에서 값을 바꾸거나 Enter 를 누르면 즉시 조회됩니다.
- 사용률이 높은 순으로 봅니다. 한도에 가까운 거래처가 먼저 나옵니다.
- 한도초과와 차단 표시가 있는 건은 수주 승인 전에 확인이 필요합니다.
- 행을 선택하면 한도 변경 이력이 열립니다. 최근 검토일이 오래됐으면 재검토 대상입니다.
- 결과는 CSV 다운로드로 내려받습니다.
노출액과 사용률 산식
여신 판단은 세 줄의 계산으로 끝납니다.
노출액(Exposure) = 미수채권(OpenAR) + 미청구수주(OpenOrders)
가용한도(Available) = 여신한도(CreditLimit) − 노출액
사용률(UtilizationPct) = 노출액 ÷ 여신한도 × 100
가용한도 < 0 → 한도초과 (OverLimit)
수동 차단 표시 있음 → 차단 (Blocked) — 사유와 함께 표시
수주를 노출액에 넣는 이유
미수채권만 보면 이미 나간 물건만 셉니다. 그런데 수주를 받아 둔 물량은 곧 채권이 됩니다. 출하 직전에 한도를 넘는 것을 막으려면 아직 청구하지 않은 수주까지 미리 세어야 합니다. 그래서 노출액은 채권과 수주의 합으로 잡습니다.
여신 상태 4구간
| 상태 | 판정 | 통상 대응 |
|---|---|---|
| 여유 | 사용률이 낮음 | 정상 거래 |
| 주의 | 한도에 근접 | 추가 수주 전 확인 · 한도 재검토 검토 |
| 한도초과 | 가용한도 < 0 | 수주 승인 보류 · 승인 절차 필요 |
| 차단 | 수동 차단 설정됨 | 사유 확인 후 해제 또는 거래 중단 |
조회조건
| 필드 | 필수 | 설명 |
|---|---|---|
회사코드 Bukrs | 필수 | 대상 회사코드 |
신용관리영역 KKBER | 필수 | 한도 관리 단위 |
고객 Kunnr | 선택 | 특정 거래처만 |
위험등급 RiskCategory | 선택 | 저위험 · 중위험 · 고위험 |
| 상태 | 선택 | 전체 / 한도초과만 / 차단만 |
결과 컬럼
데모를 신청하신 고객께 공개되는 내용입니다
CDS 뷰 구성, 데이터 모델, 점검 · 산출 규칙처럼 실제 구현에 가까운 상세 설계는 이 앱의 데모를 신청하신 고객께만 보여 드리고 있습니다. 양해 부탁드립니다.
데모를 신청해 주시면 확인 후 바로 열람할 수 있도록 열어 드리고, 이미 신청하셨다면 신청하신 Google 계정으로 로그인하시면 이 자리에 내용이 표시됩니다.
SAP 표준 기능 확장 포인트
SAP 표준 기능 매핑
| 표준 | 역할 | 이 화면에서의 확장 |
|---|---|---|
FD32 · FD33 | 고객 신용관리 · 조회 | 한도와 노출액을 합쳐 사용률로 환산 |
S_ALR_87012218 | 신용한도 개요 리포트 | 수주까지 포함한 노출액과 차단 상태를 함께 |
KNKK | 고객 신용 데이터 — 한도 · 위험등급 | 한도와 등급 원천 |
BSID | 고객 미결 항목 | 미수채권 산출 |
VBAK | 수주 헤더 | 미청구 수주 산출 |
KNA1 | 고객 마스터 | 거래처 명칭 |
도입 시 확인이 필요한 부분
노출액 정의가 회사마다 다릅니다. 미청구 수주를 전액 넣는 곳과 출하 예정분만 넣는 곳이 있고, 어음으로 받은 채권을 제외하기도 합니다. 정의가 영업과 재무에서 다르면 같은 화면을 보고도 결론이 갈리므로 먼저 합의해야 합니다.
CDS 구성
데모를 신청하신 고객께 공개되는 내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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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주 묻는 질문
자주 묻는 질문
미청구 수주를 꼭 넣어야 하나요?
출하 전에 막으려면 넣어야 합니다. 다만 수주 후 취소가 잦은 업종은 과대 계상이 되므로, 출하 예정분만 넣는 방식도 씁니다. 회사 정책으로 정하면 됩니다.
한도 초과인데 차단이 안 걸리는 경우가 있나요?
있습니다. 차단은 자동 판정과 별개로 수동 설정이 가능해, 한도를 넘겨도 예외 승인으로 거래를 이어가는 경우가 있습니다. 두 상태를 별도 열로 둔 이유입니다.
최근 검토일은 왜 표시하나요?
한도는 한 번 정하면 잊히기 쉽습니다. 거래 규모가 커졌는데 한도가 3년 전 값이면 실질적인 통제가 되지 않습니다. 검토일이 오래된 거래처를 주기적으로 걸러 내는 용도입니다.
SAP 표준 기능과 어떻게 이어지나요?
한도 설정과 차단은 FD32 가 담당하고 데이터는 표준 신용 구조에 남습니다. 이 화면은 그 한도에 채권과 수주 노출액을 합쳐 사용률로 환산하고, 초과·차단 건을 먼저 보여 주는 조회 전용 확장입니다.